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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04-27 10:55
조회 167댓글 0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오선우는 "어제부터 실내에 있는 배팅 볼 기계 공을 엄청 많이 쳤다. 그게 타석에서 큰 도움을 받은 듯싶다. 또 멀리보다 가까이 보고 치자고 생각해서 방망이를 조금 짧게 잡았었다. 짧게 잡고 강하게 치자는 생각이었는데 그것도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고 전했다.

1996년생 오선우는 2019년에 입단해 벌써 7년 차 시즌을 맞이했다. 하지만, 아직 1군 엔트리에서 생존 경쟁을 펼쳐야 하기에 그 절박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오선우는 "솔직히 스프링캠프 때부터 계속 힘들었다. 나이는 한살 한살 먹으니까 멘탈적으로 쉽지 않았다. 언젠가 기회가 올 테니까 어떻게든 버티자는 마음뿐이었다"며 "아직 제대로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부모님께 입단 초기에 왔던 기회를 못 잡아서 오랜 기간 2군에 있었는데 다시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겠다고 약속드렸던 적이 있다. 그래서 지금 하루하루 오늘만 보면서 간절하게 임하고 있다. 오늘도 갑자기 찾아온 기회를 꼭 잡고 싶었다"라고 강조했다.

.

이처럼 절박하게 1군 생존 경쟁을 치르는 오선우는 주 포지션인 1루수뿐만 아니라 외야수 겸업까지 연습하고 있다. 오선우는 "2군에서 1루수 수비를 굉장히 오랫동안 준비했다. 그래서 지금은 확실히 1루수 수비가 편하다. 하지만, 그 포지션엔 홈런왕(위즈덤)이 있지 않나. 외야수 수비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일찍 나와서 윤해진 코치님과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고갤 끄덕였다.

오선우는 팀 후배 김도영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오선우는 "(김)도영이가 1군에 합류했을 때 타석에서 항상 무슨 생각을 하느냐고 물어봤다. 또 어떻게 타격 설정을 하고 들어가는지도 물어봤는데 도영이가 얘길 잘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도영이에게 정말 고맙고 더 많은 걸 배우고 싶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미소 지었다.

이에 대해 김도영은 "타격코치님한테 들은 얘길 풀어서 (오)선우 형한테 말해줬는데 적극적으로 들어주고 좋은 결과까지 나왔다. 내 한마디가 어떻게 도움이 됐을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뿌듯함을 느꼈다. 형이 타석을 앞두고도 나와 계속 대화를 나눴는데 그렇게 소통하면서 같이 좋은 결과가 나오니까 기분이 좋았다"라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57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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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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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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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90896
기아 | 광장
KIA가 2026시즌에 도약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력을 개선해야 한다. 다음달 시작될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내년 스프링캠프의 최대 과제는 명확하다. 특히 외야수가 만세를 부르면 진짜 만세는 상대팀이 외치게 돼 있다. 최근 잠시 만난 심재학 단장도 수비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고 있었다. (3)
09-21 23:50
4690234
기아 | 광장
"7경기 연속 무실점”…조상우, 제구력 앞세워 KIA 불펜 부활 (2)
09-21 12:41
4690179
기아 | 광장
감독은 "성영탁은 올 시즌 많이 던졌고 2군에 내려가서 회복 프로그램에 전념하려고 한다. 구단에서도 젊은 투수들의 공 개수와 이닝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퓨처스팀에서도 던진 걸 생각하면 이닝 숫자가 더 많다. 전력분석팀 의견도 그렇고 내년까지 고려해 50이닝에서 끊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라고 말소 배경을 밝혔다. (3)
09-21 11:56
4690155
기아 | 광장
양현종은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 보상 선수가 없는 C등급이라는 점에서 KIA와의 협상에 관심이 쏠린다. 심재학 KIA 단장은 최근 스포츠춘추와 통화에서 "잡아야 할 선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8)
09-21 11:38
4690133
기아 | 광장
경기 후 만난 KIA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최형우는 “부상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 부상이 없는 팀은 없다”라고 했다. (2)
09-21 11:19
4689236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취재진 브리핑에서 "남은 경기는 젊은 선수를 쓰겠다. 가능성 체크하겠다. 베테랑들은 후반 찬스가 오면 대타로 쓰겠다. 이런 식으로 10경기를 써보겠다. (남은 시즌 5강이) 어렵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보다는 빠르고 젊은 선수들이 나가서 분위기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싶기도 하다" (7)
09-20 14:58
4689131
기아 | 광장
이범호의 변신? 공개 질책+문책성 교체+강훈련 예고..."감독 눈치 안 보게 하겠다"던 모습은 어디로 (0)
09-20 13:30
4688988
기아 | 광장
네일은 엔트리에서 빠졌지만, 선수단과 동행하며 끝까지 동료들을 응원한다. 시즌을 마치고 미국으로 떠날 계획이다. (2)
09-20 11:10
4688907
기아 | 광장
김도영 없이 중심타선을 꾸려보니, 어려움이 너무 컸다고 털어놨다. 이범호 감독은 “작년엔 도영이가 풀로 뛰어줬으니까. 올해는 40홈런이 빠진 거잖아요. 40홈런 100타점이 빠진 거니까. (작년처럼)도영이가 해결하고 (최)형우한테 가느냐, (올해는 김도영이 없으니)해결 못 하고 (최형우에게)가느냐의 차이”라고 했다. (8)
09-20 08:48
4688645
기아 | 광장
‘실책’ 타이거즈 오명…자제 못하는 감독 (1)
09-19 22:40
4688048
기아 | 광장
지난해 폭발적인 경기력과 응원은 사라졌고 이제는 구슬픈, 억지로 부르는 경기 막판의 남행열차만 남은 KIA다. 선수단이 책임감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남은 것은 프런트 주도의 잔인한 개편뿐이다. 그때 가서 후회하고 불만을 이야기해봐야 들어줄 팬들은 없다. (3)
09-19 14:25
4687719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 뭐하자는 것인가? 여기는 프로야구다!...한준수만의 책임 아냐, 감독이라고 선수 공개 질책하다니 (0)
09-19 08:50
4686993
기아 | 광장
'미팅 소집' 이범호 감독 뿔났다..."어떤 선수든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뺄 것" (9)
09-18 17:38
4686935
기아 | 광장
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0)
09-18 16:33
468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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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3)
09-17 23:19
4685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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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2)
09-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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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1)
09-17 17:06
4685302
기아 | 광장
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2)
09-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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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1)
09-16 12:30
4681891
기아 | 광장
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2)
09-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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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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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9340댓글 13
기아 | 광장

KIA가 2026시즌에 도약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력을 개선해야 한다. 다음달 시작될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내년 스프링캠프의 최대 과제는 명확하다. 특히 외야수가 만세를 부르면 진짜 만세는 상대팀이 외치게 돼 있다. 최근 잠시 만난 심재학 단장도 수비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고 있었다.

09-21 23:50
조회 25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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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연속 무실점”…조상우, 제구력 앞세워 KIA 불펜 부활

09-21 12:41
조회 126댓글 2
기아 | 광장

감독은 "성영탁은 올 시즌 많이 던졌고 2군에 내려가서 회복 프로그램에 전념하려고 한다. 구단에서도 젊은 투수들의 공 개수와 이닝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퓨처스팀에서도 던진 걸 생각하면 이닝 숫자가 더 많다. 전력분석팀 의견도 그렇고 내년까지 고려해 50이닝에서 끊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라고 말소 배경을 밝혔다.

09-21 11:56
조회 16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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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 보상 선수가 없는 C등급이라는 점에서 KIA와의 협상에 관심이 쏠린다. 심재학 KIA 단장은 최근 스포츠춘추와 통화에서 "잡아야 할 선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09-21 11:38
조회 234댓글 8
기아 | 광장

경기 후 만난 KIA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최형우는 “부상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 부상이 없는 팀은 없다”라고 했다.

09-21 11:19
조회 17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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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취재진 브리핑에서 "남은 경기는 젊은 선수를 쓰겠다. 가능성 체크하겠다. 베테랑들은 후반 찬스가 오면 대타로 쓰겠다. 이런 식으로 10경기를 써보겠다. (남은 시즌 5강이) 어렵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보다는 빠르고 젊은 선수들이 나가서 분위기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싶기도 하다"

09-20 14:58
조회 198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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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의 변신? 공개 질책+문책성 교체+강훈련 예고..."감독 눈치 안 보게 하겠다"던 모습은 어디로

09-20 13:30
조회 7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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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엔트리에서 빠졌지만, 선수단과 동행하며 끝까지 동료들을 응원한다. 시즌을 마치고 미국으로 떠날 계획이다.

09-20 11:10
조회 10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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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없이 중심타선을 꾸려보니, 어려움이 너무 컸다고 털어놨다. 이범호 감독은 “작년엔 도영이가 풀로 뛰어줬으니까. 올해는 40홈런이 빠진 거잖아요. 40홈런 100타점이 빠진 거니까. (작년처럼)도영이가 해결하고 (최)형우한테 가느냐, (올해는 김도영이 없으니)해결 못 하고 (최형우에게)가느냐의 차이”라고 했다.

09-20 08:48
조회 257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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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타이거즈 오명…자제 못하는 감독

09-19 22:40
조회 10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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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폭발적인 경기력과 응원은 사라졌고 이제는 구슬픈, 억지로 부르는 경기 막판의 남행열차만 남은 KIA다. 선수단이 책임감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남은 것은 프런트 주도의 잔인한 개편뿐이다. 그때 가서 후회하고 불만을 이야기해봐야 들어줄 팬들은 없다.

09-19 14:25
조회 16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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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 뭐하자는 것인가? 여기는 프로야구다!...한준수만의 책임 아냐, 감독이라고 선수 공개 질책하다니

09-19 08:50
조회 14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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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소집' 이범호 감독 뿔났다..."어떤 선수든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뺄 것"

09-18 17:38
조회 215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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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09-18 16:33
조회 12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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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09-17 23:19
조회 21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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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09-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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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09-17 17:06
조회 9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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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09-17 17:04
조회 16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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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09-16 12:30
조회 15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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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09-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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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04-27 10:55
조회 167댓글 0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오선우는 "어제부터 실내에 있는 배팅 볼 기계 공을 엄청 많이 쳤다. 그게 타석에서 큰 도움을 받은 듯싶다. 또 멀리보다 가까이 보고 치자고 생각해서 방망이를 조금 짧게 잡았었다. 짧게 잡고 강하게 치자는 생각이었는데 그것도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고 전했다.

1996년생 오선우는 2019년에 입단해 벌써 7년 차 시즌을 맞이했다. 하지만, 아직 1군 엔트리에서 생존 경쟁을 펼쳐야 하기에 그 절박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오선우는 "솔직히 스프링캠프 때부터 계속 힘들었다. 나이는 한살 한살 먹으니까 멘탈적으로 쉽지 않았다. 언젠가 기회가 올 테니까 어떻게든 버티자는 마음뿐이었다"며 "아직 제대로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부모님께 입단 초기에 왔던 기회를 못 잡아서 오랜 기간 2군에 있었는데 다시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않겠다고 약속드렸던 적이 있다. 그래서 지금 하루하루 오늘만 보면서 간절하게 임하고 있다. 오늘도 갑자기 찾아온 기회를 꼭 잡고 싶었다"라고 강조했다.

.

이처럼 절박하게 1군 생존 경쟁을 치르는 오선우는 주 포지션인 1루수뿐만 아니라 외야수 겸업까지 연습하고 있다. 오선우는 "2군에서 1루수 수비를 굉장히 오랫동안 준비했다. 그래서 지금은 확실히 1루수 수비가 편하다. 하지만, 그 포지션엔 홈런왕(위즈덤)이 있지 않나. 외야수 수비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일찍 나와서 윤해진 코치님과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고갤 끄덕였다.

오선우는 팀 후배 김도영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오선우는 "(김)도영이가 1군에 합류했을 때 타석에서 항상 무슨 생각을 하느냐고 물어봤다. 또 어떻게 타격 설정을 하고 들어가는지도 물어봤는데 도영이가 얘길 잘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도영이에게 정말 고맙고 더 많은 걸 배우고 싶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미소 지었다.

이에 대해 김도영은 "타격코치님한테 들은 얘길 풀어서 (오)선우 형한테 말해줬는데 적극적으로 들어주고 좋은 결과까지 나왔다. 내 한마디가 어떻게 도움이 됐을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뿌듯함을 느꼈다. 형이 타석을 앞두고도 나와 계속 대화를 나눴는데 그렇게 소통하면서 같이 좋은 결과가 나오니까 기분이 좋았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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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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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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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2026시즌에 도약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력을 개선해야 한다. 다음달 시작될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내년 스프링캠프의 최대 과제는 명확하다. 특히 외야수가 만세를 부르면 진짜 만세는 상대팀이 외치게 돼 있다. 최근 잠시 만난 심재학 단장도 수비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고 있었다. (3)
09-2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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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연속 무실점”…조상우, 제구력 앞세워 KIA 불펜 부활 (2)
09-2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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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성영탁은 올 시즌 많이 던졌고 2군에 내려가서 회복 프로그램에 전념하려고 한다. 구단에서도 젊은 투수들의 공 개수와 이닝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퓨처스팀에서도 던진 걸 생각하면 이닝 숫자가 더 많다. 전력분석팀 의견도 그렇고 내년까지 고려해 50이닝에서 끊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라고 말소 배경을 밝혔다. (3)
09-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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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 보상 선수가 없는 C등급이라는 점에서 KIA와의 협상에 관심이 쏠린다. 심재학 KIA 단장은 최근 스포츠춘추와 통화에서 "잡아야 할 선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8)
09-21 11:38
469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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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만난 KIA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최형우는 “부상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 부상이 없는 팀은 없다”라고 했다. (2)
09-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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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취재진 브리핑에서 "남은 경기는 젊은 선수를 쓰겠다. 가능성 체크하겠다. 베테랑들은 후반 찬스가 오면 대타로 쓰겠다. 이런 식으로 10경기를 써보겠다. (남은 시즌 5강이) 어렵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보다는 빠르고 젊은 선수들이 나가서 분위기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싶기도 하다" (7)
09-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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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의 변신? 공개 질책+문책성 교체+강훈련 예고..."감독 눈치 안 보게 하겠다"던 모습은 어디로 (0)
09-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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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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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없이 중심타선을 꾸려보니, 어려움이 너무 컸다고 털어놨다. 이범호 감독은 “작년엔 도영이가 풀로 뛰어줬으니까. 올해는 40홈런이 빠진 거잖아요. 40홈런 100타점이 빠진 거니까. (작년처럼)도영이가 해결하고 (최)형우한테 가느냐, (올해는 김도영이 없으니)해결 못 하고 (최형우에게)가느냐의 차이”라고 했다. (8)
09-20 08:48
4688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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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타이거즈 오명…자제 못하는 감독 (1)
09-1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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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폭발적인 경기력과 응원은 사라졌고 이제는 구슬픈, 억지로 부르는 경기 막판의 남행열차만 남은 KIA다. 선수단이 책임감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남은 것은 프런트 주도의 잔인한 개편뿐이다. 그때 가서 후회하고 불만을 이야기해봐야 들어줄 팬들은 없다. (3)
09-19 14:25
4687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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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 뭐하자는 것인가? 여기는 프로야구다!...한준수만의 책임 아냐, 감독이라고 선수 공개 질책하다니 (0)
09-19 08:50
4686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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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소집' 이범호 감독 뿔났다..."어떤 선수든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뺄 것" (9)
09-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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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0)
09-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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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3)
09-17 23:19
4685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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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2)
09-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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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1)
09-17 17:06
468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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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2)
09-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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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1)
09-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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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2)
09-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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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14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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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89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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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40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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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2026시즌에 도약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력을 개선해야 한다. 다음달 시작될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내년 스프링캠프의 최대 과제는 명확하다. 특히 외야수가 만세를 부르면 진짜 만세는 상대팀이 외치게 돼 있다. 최근 잠시 만난 심재학 단장도 수비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고 있었다.

09-21 23:50
조회 25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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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연속 무실점”…조상우, 제구력 앞세워 KIA 불펜 부활

09-21 12:41
조회 12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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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성영탁은 올 시즌 많이 던졌고 2군에 내려가서 회복 프로그램에 전념하려고 한다. 구단에서도 젊은 투수들의 공 개수와 이닝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퓨처스팀에서도 던진 걸 생각하면 이닝 숫자가 더 많다. 전력분석팀 의견도 그렇고 내년까지 고려해 50이닝에서 끊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라고 말소 배경을 밝혔다.

09-21 11:56
조회 16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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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 보상 선수가 없는 C등급이라는 점에서 KIA와의 협상에 관심이 쏠린다. 심재학 KIA 단장은 최근 스포츠춘추와 통화에서 "잡아야 할 선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09-21 11:38
조회 23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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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만난 KIA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최형우는 “부상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 부상이 없는 팀은 없다”라고 했다.

09-21 11:19
조회 17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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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취재진 브리핑에서 "남은 경기는 젊은 선수를 쓰겠다. 가능성 체크하겠다. 베테랑들은 후반 찬스가 오면 대타로 쓰겠다. 이런 식으로 10경기를 써보겠다. (남은 시즌 5강이) 어렵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보다는 빠르고 젊은 선수들이 나가서 분위기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싶기도 하다"

09-20 14:58
조회 198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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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의 변신? 공개 질책+문책성 교체+강훈련 예고..."감독 눈치 안 보게 하겠다"던 모습은 어디로

09-20 13:30
조회 7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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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엔트리에서 빠졌지만, 선수단과 동행하며 끝까지 동료들을 응원한다. 시즌을 마치고 미국으로 떠날 계획이다.

09-20 11:10
조회 10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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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없이 중심타선을 꾸려보니, 어려움이 너무 컸다고 털어놨다. 이범호 감독은 “작년엔 도영이가 풀로 뛰어줬으니까. 올해는 40홈런이 빠진 거잖아요. 40홈런 100타점이 빠진 거니까. (작년처럼)도영이가 해결하고 (최)형우한테 가느냐, (올해는 김도영이 없으니)해결 못 하고 (최형우에게)가느냐의 차이”라고 했다.

09-20 08:48
조회 257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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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타이거즈 오명…자제 못하는 감독

09-19 22:40
조회 10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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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폭발적인 경기력과 응원은 사라졌고 이제는 구슬픈, 억지로 부르는 경기 막판의 남행열차만 남은 KIA다. 선수단이 책임감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남은 것은 프런트 주도의 잔인한 개편뿐이다. 그때 가서 후회하고 불만을 이야기해봐야 들어줄 팬들은 없다.

09-19 14:25
조회 16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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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 뭐하자는 것인가? 여기는 프로야구다!...한준수만의 책임 아냐, 감독이라고 선수 공개 질책하다니

09-19 08:50
조회 14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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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소집' 이범호 감독 뿔났다..."어떤 선수든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뺄 것"

09-18 17:38
조회 215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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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09-18 16:33
조회 12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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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09-17 23:19
조회 21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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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09-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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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09-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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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09-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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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09-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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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09-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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