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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그냥 거포 아니다…KIA 중심 지키는 42세 베테랑

04-29 17:02
조회 58댓글 0

팀의 이탈자가 많아지면서 팀의 순위도 곤두박질 쳤고 팀 내 분위기가 뒤숭숭 할 때 최형우가 먼저 팀을 위해 헌신하고 나섰다. 26일과 27일 LG전에서 자신보다 스무살 어린 선수인 김도영이 부상에서 완벽하게 회복될 때까지 지명타자 자리를 내주고 낮 경기에 외야 수비에 나가면서도 전혀 힘든 내색을 보이질 않았다.

팀 내 최고령인데도 타석에도 가장 많이 나서고 있다. 29일 오전 기준 최형우(108타석)는 나성범(110타석)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타석에 들어섰다. 나성범이 당분간 부상으로 이탈함에 따라 이날 오후 경기에서 바로 따라잡을 가능성이 크다. 지난 시즌에도 116경기 487타석을 기록하며 팀 내 다섯 번째로 많은 타석에 섰다.

단순히 타석에 많이 서는 게 아니라 해결사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최형우는 지난 27일 LG전에서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으로 승리의 중요한 키플레이어 역할을 했다. 또 개인 통산 399호 홈런을 터뜨리며 KBO 역대 2번째 400홈런을 1개만 남겨두기도 했다.

시즌 들어서는 108타석에서 27안타 4홈런 14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타율이 0.281인 최형우는 득점권에 주자가 있으면 타율이 1할 늘어난 0.292를 해내고 있다. 지난 시즌도 주자가 없는 상황 0.239였던 타율이 득점권만 되면 0.331로 증가하며 ‘해결사’ 역할을 해내며 팀 우승에 기여했다.

최형우는 “김도영이 오자 나성범이 떠난다. 진짜 진짜 말이 안되는데 이게 인생 아니겠나 싶다”면서 “나이가 30대 후반이 되면서 타격감이 올라오면 쭉 가야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전날 좋았던 컨디션이 사라진다. 처음부터 몸을 만들어야 한다. 홈런은 관심이 없고 안타 하나에도 만족하는데 그 안타가 중요할 때 나오면 그렇게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https://m.jnilbo.com//76880539860

아바디 평생 선수해 ˚₊‧.・゚゚・^ᶘ=ฅᯅฅ=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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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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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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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42340
기아 | 광장
'8G 연속 무실점' KIA 마무리 정해영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1)
04-22 15:05
4442333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1)
04-22 15:03
4442256
기아 | 광장
(25일 ~ 27일 엘지전) 첫날 배우 최병찬/ 둘째날 주디마리의 캐릭터 주디 /마지막날 크래비티의 민희 우빈 시구하러 온대 (3)
04-22 14:35
4440204
기아 | 광장
"이제 계산이 선다" 블론은 잊으라, 주간 필승조 ERA 0.00, 우승 불펜 살아나니 '위닝 또 위닝' (0)
04-21 14:13
4439896
기아 | 광장
“아 괜찮죠, 감독님한테 말했는데…” KIA 김도영 돌아오면 가끔 지명타자 로테이션? 타격장인도 좌익수 원한다 (6)
04-21 11:04
4439769
기아 | 광장
5월 3일 토요일 2시 경기로 변경 (8)
04-21 10:02
4435159
기아 | 광장
'KIA 최대 쇼크' 선발이 3G 5⅔이닝 ERA 15.88… 이러다 윤영철-황동하 다 죽는다 (3)
04-18 23:00
4434034
기아 | 광장
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3)
04-18 16:03
4433319
기아 | 광장
“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5)
04-18 10:59
4433063
기아 | 광장
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4)
04-18 09:13
4431011
기아 | 광장
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0)
04-17 16:34
4430685
기아 | 광장
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4)
04-17 14:02
4430083
기아 | 광장
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3)
04-17 09:02
4430078
기아 | 광장
‘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
04-17 08:53
4428518
기아 | 광장
“(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4)
04-16 15:03
4427907
기아 | 광장
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1)
04-16 09:33
4427904
기아 | 광장
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9)
04-16 09:31
4427900
기아 | 광장
"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1)
04-16 09:29
4427831
기아 | 광장
(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1)
04-16 08:39
4427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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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
04-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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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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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8892댓글 13
기아 | 광장

'8G 연속 무실점' KIA 마무리 정해영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04-22 15:05
조회 98댓글 1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04-22 15:03
조회 111댓글 1
기아 | 광장

(25일 ~ 27일 엘지전) 첫날 배우 최병찬/ 둘째날 주디마리의 캐릭터 주디 /마지막날 크래비티의 민희 우빈 시구하러 온대

04-22 14:35
조회 11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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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산이 선다" 블론은 잊으라, 주간 필승조 ERA 0.00, 우승 불펜 살아나니 '위닝 또 위닝'

04-21 14:13
조회 10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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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괜찮죠, 감독님한테 말했는데…” KIA 김도영 돌아오면 가끔 지명타자 로테이션? 타격장인도 좌익수 원한다

04-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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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토요일 2시 경기로 변경

04-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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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대 쇼크' 선발이 3G 5⅔이닝 ERA 15.88… 이러다 윤영철-황동하 다 죽는다

04-18 23:00
조회 133댓글 3
기아 | 광장

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04-18 16:03
조회 119댓글 3
기아 | 광장

“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04-18 10:59
조회 144댓글 5
기아 | 광장

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04-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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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04-17 16:34
조회 7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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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04-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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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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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04-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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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04-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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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04-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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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04-16 09:31
조회 212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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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04-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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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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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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