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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그냥 거포 아니다…KIA 중심 지키는 42세 베테랑

04-29 17:02
조회 89댓글 0

팀의 이탈자가 많아지면서 팀의 순위도 곤두박질 쳤고 팀 내 분위기가 뒤숭숭 할 때 최형우가 먼저 팀을 위해 헌신하고 나섰다. 26일과 27일 LG전에서 자신보다 스무살 어린 선수인 김도영이 부상에서 완벽하게 회복될 때까지 지명타자 자리를 내주고 낮 경기에 외야 수비에 나가면서도 전혀 힘든 내색을 보이질 않았다.

팀 내 최고령인데도 타석에도 가장 많이 나서고 있다. 29일 오전 기준 최형우(108타석)는 나성범(110타석)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타석에 들어섰다. 나성범이 당분간 부상으로 이탈함에 따라 이날 오후 경기에서 바로 따라잡을 가능성이 크다. 지난 시즌에도 116경기 487타석을 기록하며 팀 내 다섯 번째로 많은 타석에 섰다.

단순히 타석에 많이 서는 게 아니라 해결사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최형우는 지난 27일 LG전에서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으로 승리의 중요한 키플레이어 역할을 했다. 또 개인 통산 399호 홈런을 터뜨리며 KBO 역대 2번째 400홈런을 1개만 남겨두기도 했다.

시즌 들어서는 108타석에서 27안타 4홈런 14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타율이 0.281인 최형우는 득점권에 주자가 있으면 타율이 1할 늘어난 0.292를 해내고 있다. 지난 시즌도 주자가 없는 상황 0.239였던 타율이 득점권만 되면 0.331로 증가하며 ‘해결사’ 역할을 해내며 팀 우승에 기여했다.

최형우는 “김도영이 오자 나성범이 떠난다. 진짜 진짜 말이 안되는데 이게 인생 아니겠나 싶다”면서 “나이가 30대 후반이 되면서 타격감이 올라오면 쭉 가야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전날 좋았던 컨디션이 사라진다. 처음부터 몸을 만들어야 한다. 홈런은 관심이 없고 안타 하나에도 만족하는데 그 안타가 중요할 때 나오면 그렇게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https://m.jnilbo.com//7688053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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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 S존 능력 탁월, 배우는 자세까지 훌륭" 우승감독도 반했다...KIA, 또 1R 대형루키 등장하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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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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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0)
2024 11-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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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
2024 11-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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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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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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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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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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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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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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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2024 11-1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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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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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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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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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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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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