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최형우, 그냥 거포 아니다…KIA 중심 지키는 42세 베테랑

04-29 17:02
조회 132댓글 0

팀의 이탈자가 많아지면서 팀의 순위도 곤두박질 쳤고 팀 내 분위기가 뒤숭숭 할 때 최형우가 먼저 팀을 위해 헌신하고 나섰다. 26일과 27일 LG전에서 자신보다 스무살 어린 선수인 김도영이 부상에서 완벽하게 회복될 때까지 지명타자 자리를 내주고 낮 경기에 외야 수비에 나가면서도 전혀 힘든 내색을 보이질 않았다.

팀 내 최고령인데도 타석에도 가장 많이 나서고 있다. 29일 오전 기준 최형우(108타석)는 나성범(110타석)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타석에 들어섰다. 나성범이 당분간 부상으로 이탈함에 따라 이날 오후 경기에서 바로 따라잡을 가능성이 크다. 지난 시즌에도 116경기 487타석을 기록하며 팀 내 다섯 번째로 많은 타석에 섰다.

단순히 타석에 많이 서는 게 아니라 해결사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최형우는 지난 27일 LG전에서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으로 승리의 중요한 키플레이어 역할을 했다. 또 개인 통산 399호 홈런을 터뜨리며 KBO 역대 2번째 400홈런을 1개만 남겨두기도 했다.

시즌 들어서는 108타석에서 27안타 4홈런 14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타율이 0.281인 최형우는 득점권에 주자가 있으면 타율이 1할 늘어난 0.292를 해내고 있다. 지난 시즌도 주자가 없는 상황 0.239였던 타율이 득점권만 되면 0.331로 증가하며 ‘해결사’ 역할을 해내며 팀 우승에 기여했다.

최형우는 “김도영이 오자 나성범이 떠난다. 진짜 진짜 말이 안되는데 이게 인생 아니겠나 싶다”면서 “나이가 30대 후반이 되면서 타격감이 올라오면 쭉 가야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전날 좋았던 컨디션이 사라진다. 처음부터 몸을 만들어야 한다. 홈런은 관심이 없고 안타 하나에도 만족하는데 그 안타가 중요할 때 나오면 그렇게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https://m.jnilbo.com//76880539860

아바디 평생 선수해 ˚₊‧.・゚゚・^ᶘ=ฅᯅฅ=ᶅ^・゚゚・.‧₊˚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735764
기아 | 광장
'.352→.152' 너무 빨리 달렸나...식어버린 200H 타자 방망이, 그럼에도 꽃감독은 '나믿서믿' (4)
2024 05-28 09:14
3735761
기아 | 광장
“팀 실책 1위? 144G 다 끝나야 판단하는 것” 타이거즈 내야 사령관 확신, ‘수비 부심’ 흔들리지 않는다 (1)
2024 05-28 09:13
3735755
기아 | 광장
오늘은 임기영, 내일은 이의리 복귀···KIA 마운드 충전 완료, 기다리던 그들이 왔다 (1)
2024 05-28 09:08
3735231
기아 | 광장
2년차 왼손 파이어볼러의 갑작스런 1군 제외. "휴식 차원. 열흘 뒤 복귀예정" (1)
2024 05-27 23:08
3734833
기아 | 광장
KIA 20세 왼손 싸움닭의 쉼표…호주에 美유학까지, 쉼 없이 달려온 겨울과 봄, 확 달라진 2024년 ‘고생했다’ (1)
2024 05-27 19:54
3730873
기아 | 광장
꽃감독 "안좋았던 분위기 반등했다" (1)
2024 05-26 18:46
3730860
기아 | 광장
기아땜시 살겄제? 기아 타이거즈도 팬 여러분 덕에 살제요~! (3)
2024 05-26 18:42
3730851
기아 | 광장
“없었으면 어쩔뻔" 네일에게 5점이면 게임 '끝'… 1.64 ERA 1위 독주! (0)
2024 05-26 18:41
3729781
기아 | 광장
우혁이 콜업이유 (2)
2024 05-26 12:52
3729771
기아 | 광장
개막엔트리 탈락→OPS 1.037 퓨처스 폭격, '1R 우타 거포'의 시간 드디어 찾아오나 (3)
2024 05-26 12:50
3726575
기아 | 광장
양현종이 KBO 리그 역대 두 번째 2,000 탈삼진 달성을 앞두고 있다. (0)
2024 05-25 11:03
3726544
기아 | 광장
'막내딸 -> 대투수' 양현종의 17년 야구 이야기 (0)
2024 05-25 10:48
3725997
기아 | 광장
투수와 타자 리스트업을 동시에 진행 중이며 판단이 서는 시점에 신속히 움직일 것 (7)
2024 05-25 00:17
3724423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24일 “다음 주 두 선수를 올려야 될 것 같다. 대등한 경기를 펼치려면 이의리와 임기영처럼 경기를 많이 치러본 선수가 필요하다. 중간 투수들도 타이트한 상황이 많아서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다” (2)
2024 05-24 17:30
3724235
기아 | 광장
ABS 태블릿 들고 뛰쳐나온 꽃감독 “141km 커터가 그렇게 휠 수 있나 문의…KBO 점검 필요” [MK현장] (1)
2024 05-24 16:41
3723742
기아 | 광장
KIA타이거즈가 지명한 유일한 포수 신인 이상준 (4)
2024 05-24 14:34
3723350
기아 | 광장
박시온 선수 연천미라클 출신같아 (2)
2024 05-24 11:53
3723218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어느덧 타격 4위까지 올라왔다. 폭발적이었던 4월에 비해 5월이 잠잠한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4)
2024 05-24 10:59
3723041
기아 | 광장
두 달의 잠행, 9kg 찌우고 몸도 마음도 탄탄...미완의 1차 좌완특급 히든카드일까? (3)
2024 05-24 09:22
3722997
기아 | 광장
“크로우 미국 검진 결과가 아직…” 어깨 아닌 팔꿈치라 더 당혹, 3주 흐른 KIA 기다림 더 길어진다 (0)
2024 05-24 08:37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39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81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69댓글 13
기아 | 광장

'.352→.152' 너무 빨리 달렸나...식어버린 200H 타자 방망이, 그럼에도 꽃감독은 '나믿서믿'

2024 05-28 09:14
조회 240댓글 4
기아 | 광장

“팀 실책 1위? 144G 다 끝나야 판단하는 것” 타이거즈 내야 사령관 확신, ‘수비 부심’ 흔들리지 않는다

2024 05-28 09:13
조회 98댓글 1
기아 | 광장

오늘은 임기영, 내일은 이의리 복귀···KIA 마운드 충전 완료, 기다리던 그들이 왔다

2024 05-28 09:08
조회 101댓글 1
기아 | 광장

2년차 왼손 파이어볼러의 갑작스런 1군 제외. "휴식 차원. 열흘 뒤 복귀예정"

2024 05-27 23:08
조회 142댓글 1
기아 | 광장

KIA 20세 왼손 싸움닭의 쉼표…호주에 美유학까지, 쉼 없이 달려온 겨울과 봄, 확 달라진 2024년 ‘고생했다’

2024 05-27 19:54
조회 122댓글 1
기아 | 광장

꽃감독 "안좋았던 분위기 반등했다"

2024 05-26 18:46
조회 131댓글 1
기아 | 광장

기아땜시 살겄제? 기아 타이거즈도 팬 여러분 덕에 살제요~!

2024 05-26 18:42
조회 185댓글 3
기아 | 광장

“없었으면 어쩔뻔" 네일에게 5점이면 게임 '끝'… 1.64 ERA 1위 독주!

2024 05-26 18:41
조회 78댓글 0
기아 | 광장

우혁이 콜업이유

2024 05-26 12:52
조회 219댓글 2
기아 | 광장

개막엔트리 탈락→OPS 1.037 퓨처스 폭격, '1R 우타 거포'의 시간 드디어 찾아오나

2024 05-26 12:50
조회 156댓글 3
기아 | 광장

양현종이 KBO 리그 역대 두 번째 2,000 탈삼진 달성을 앞두고 있다.

2024 05-25 11:03
조회 82댓글 0
기아 | 광장

'막내딸 -> 대투수' 양현종의 17년 야구 이야기

2024 05-25 10:48
조회 57댓글 0
기아 | 광장

투수와 타자 리스트업을 동시에 진행 중이며 판단이 서는 시점에 신속히 움직일 것

2024 05-25 00:17
조회 346댓글 7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24일 “다음 주 두 선수를 올려야 될 것 같다. 대등한 경기를 펼치려면 이의리와 임기영처럼 경기를 많이 치러본 선수가 필요하다. 중간 투수들도 타이트한 상황이 많아서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다”

2024 05-24 17:30
조회 182댓글 2
기아 | 광장

ABS 태블릿 들고 뛰쳐나온 꽃감독 “141km 커터가 그렇게 휠 수 있나 문의…KBO 점검 필요” [MK현장]

2024 05-24 16:41
조회 153댓글 1
기아 | 광장

KIA타이거즈가 지명한 유일한 포수 신인 이상준

2024 05-24 14:34
조회 189댓글 4
기아 | 광장

박시온 선수 연천미라클 출신같아

2024 05-24 11:53
조회 236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어느덧 타격 4위까지 올라왔다. 폭발적이었던 4월에 비해 5월이 잠잠한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2024 05-24 10:59
조회 257댓글 4
기아 | 광장

두 달의 잠행, 9kg 찌우고 몸도 마음도 탄탄...미완의 1차 좌완특급 히든카드일까?

2024 05-24 09:22
조회 227댓글 3
기아 | 광장

“크로우 미국 검진 결과가 아직…” 어깨 아닌 팔꿈치라 더 당혹, 3주 흐른 KIA 기다림 더 길어진다

2024 05-24 08:37
조회 117댓글 0
글쓰기
  • 이전
  • 89
  • 90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