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전력질주에 헤드슬라이딩까지...아직 관리모드인데 천재의 스피드 본능은 어쩔 수 없나
05-03 15:15
조회 71댓글 0
개막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해 34일만에 복귀했다. 그동안 부상 재발을 위해 각별한 관리를 해왔다. 특히 도루도 하지 않았고 전력질주도 자제해왔다. 이날도 1회 안타를 치고도 적당한 스피드로 1루를 밟았다. 그러나 끝내기 찬스를 만들기 위해 특유의 질주 본능을 과시했다.
헤드퍼스트슬라이딩은 금지항목이었다. 2023 아시아프로챔피언십 대회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1루 헤드슬라이딩을 하다 손을 크게 다치자 금지당했다. 작년 한 차례 헤드슬라이딩을 하는 통에 또 주의를 받았다. 전력질주와 헤드슬라이딩은 몸에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았다. 주자로 계속 뛰었고 11회 수비까지 모두 소화했다. 건강함을 보여준 것이다. 3일 점검을 해보겠지만 점점 스피드를 붙여도 될 듯 싶은 전력질주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297430
어제 연장전 2루타는 진짜 분위기 다 가져왔는디... ^ᶘ=っ´.‸.`ς=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