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이도 우성이, 준수도 훈련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하는데 안 올라온다. 그 선수들을 빼자니 대안이 크게 없고…이 선수들이 살아나는 게 첫 번째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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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범호 감독은 “본인들도, 타격 파트코치들도 어떻게 극복해서 올라올지 고민을 해야 하지 않을까. 30경기 정도 했다. 이젠 확실하게 올라와줘야 한다. 노력을 더 해야 한다. 어려운 부분이지만, 전체적으로 타격 페이스가 떨어진 건 사실이다”라고 했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았다. 이범호 감독은 “갑자기 타격감이 잡혀버릴 수도 있다. 그런 시간이 빨리 오길 바란다. 능력도 갖고 있는 선수들이다. 분명히 타격감이 올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일단 변화 없이 지금 체제로 밀어붙이겠다는 생각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939354
대안이 없대...ㅎㅎㅎㅎㅎ
백업, 2군에서 뛰는 선수들 기회 좀 주지 ^ᶘ=•̅ ᴥ •̅=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