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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역전패 그 이후, KIA 엔트리 미동도 없었다… 이게 냉정한 현실이다, 극복해야 산다

05-10 10:46
조회 147댓글 0

.......

벤치의 투수 운영도 잘못이 있었고, 나간 선수들도 할 말은 없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9일 인천 SSG전(우천 취소)을 앞두고 당시 경기에 대해 “다른 의미를 두는 말은 안 했다. 본인들이 제일 잘 알 것이다. 우리 팀에서 제일 좋은 불펜 투수들이 올라갔는데도 그런 경기가 됐기 때문에 아쉬운 경기이기는 하지만 잘 추슬러야 한다”면서 “선수들이 올라가서 자신 있게 공을 던져주는 게 중요하다. 크게 이야기를 안 했고, 오늘 경기부터 다시 힘을 내서 준비를 해야 될 것 같다”고 아쉬움을 달랬다.

그런데 KIA는 이 대역전패 이후에도 엔트리에 특별한 변화를 주지는 않았다. 불펜이 집단 난조를 보인 가운데, 어떤 엔트리 변화가 있을 법도 했지만 그렇지는 않았다. 9일 황동하가 2군으로 내려가고 김현수가 1군에 등록되기는 했지만 이는 황동하의 교통사고 여파 때문이지 7일 경기에 따른 문제는 아니었다.

이런 경우 적극적으로 1·2군 순환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금 KIA는 그럴 만한 상황도 아니라는 게 더 큰 문제다. 이 감독은 2군에서의 리포트가 좋은 선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다 비슷했던 것 같다. 여기(1군)에서 내려갔던 선수들 중에 추천을 하라면 비슷하게 올라온다. (홍)원빈이나 이런 친구들도 괜찮다고 했는데 어깨 쪽이 조금 안 좋다고 한다”면서 “좀 지켜보자고 하면 어디가 또 안 좋다고 하고, 어디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그렇게 막 크게 변화를 주면서 갈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실제 KIA는 올해 2군도 고전하고 있다. 한동안 잘 모았던 2군 선수들이 1군으로 대거 올라간 뒤 다시 그릇을 채우는 데 시간이 걸리는 모양새다. 2군에서 확실히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선수가 있다면 1군에 올려볼 법한데, 적어도 평균자책점이나 기록상으로는 그런 선수가 잘 보이지 않는다. 기록이 좋아도 또 2군에서 성적을 내는 구위와 1군에서 통하는 구위는 별개의 문제일 수도 있다. 당분간은 과감한 변화를 기대하기 쉽지 않다는 이야기다.

이 감독도 “다른 변화보다도 지금 있는 선수들이 똘똘 뭉쳐야 하지 않을까”라고 했다. 일단 지금 있는 선수들이 반격의 발판을 만들고, 시간을 벌어줘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팀은 계속 고전할 수밖에 없다. 여전히 5할 승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KIA가 어떻게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10일 인천에서 열리는 SSG와 더블헤더 일정에서 불펜이 참사 충격에서 벗어났을지도 관심이다.

https://v.daum.net/v/2025051009300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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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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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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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66225
기아 | 광장
감독, '7블론 정해영' 믿고 쓴다 → "마무리 변경은 굉장히 위험, 구위로 봐도 정해영이 맡아야" (8)
09-02 17:40
4665381
기아 | 광장
전력을 완벽하게 전폭적으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벤치의 문제점도 드러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냉정하게 내년 미래를 걱정해야 되는 그런 처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5)
09-01 21:40
4664546
기아 | 광장
시즌 내내 비슷한 패배가 반복되고 있지만 이범호 감독과 KIA는 9월이 시작될 때까지 이렇다 할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똑같은 패배로 스스로 가을 잔치로 가는 길에서 멀어지고 있다. (4)
09-01 12:39
4664544
기아 | 광장
신뢰는 선수단이 하나로 뭉치고 융합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다. 하지만 그것이 지나칠 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올 시즌의 KIA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0)
09-01 12:37
4664427
기아 | 광장
9월 2일 ~ 4일 퓨처스 중계 있음 (3)
09-01 10:46
4664399
기아 | 광장
야구는 기록으로 남지만, 감동은 기억으로 남는다. 김규성의 장내 홈런은 2025년 여름, KIA 팬들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을 기억이 될 듯 하다. (2)
09-01 10:33
4664316
기아 | 광장
2점 차도 못 지키고 끝내기 맞은 정해영 탓? 1군 복귀 2경기 만에 마무리 복귀시킨 KIA 이범호 감독의 ‘의리볼’이 더 문제다 (1)
09-01 09:23
4657242
기아 | 광장
선발 로테이션에 관한 질문을 받은 이 감독은 "그대로 다 들어간다. 선수들을 믿고 가야한다"며 "선발이 좀 혼날 때도 있어야 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2)
08-27 14:17
4656915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해영이는 5일 정도 쉬면서 힐링을 했다. 이후에 불펜 피칭을 했고 상당히 좋았다는 보고를 받았다. 몸 상태나 심리 상태는 깔끔하게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팀에도 본인에게도 지금부터가 굉장히 중요하다. 올라와서 열심히 잘 견뎌줄거라고 생각한다”며 정해영에게 믿음을 보냈다. (6)
08-27 11:41
4655720
기아 | 광장
구단으로서는 주축 선수들이 30대 후반, 40대인 점을 고려해 ‘올해가 마지막 윈나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선수 구성을 흔들어 ‘구단이 조바심을 내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면, 팀 전체가 흔들린다. 부상 복귀 선수의 재발과 젊은 선수들의 체력저하, 구단의 조급증이 한꺼번에 몰린 게 KIA 몰락의 트리거로 작용했다. (2)
08-26 16:42
4655090
기아 | 광장
'팬들 신뢰 바닥' KIA 이범호 감독 경질설 급부상...차기 감독은 누구? (8)
08-26 00:35
4654000
기아 | 광장
1승8패 추락에 사고 친 박정우까지… KIA 최악의 일주일, 현실로 다가오는 역대급 불명예 (4)
08-25 09:04
4652745
기아 | 광장
"마이더스의 손인가, 마이너스의 손인가?" 작년 챔프, 절대 1강 KIA '몰락'에 팬들, 심재학과 이범호에 '융단폭격'..."되는 게 하나 없다" (0)
08-24 13:09
4651285
기아 | 광장
차라리 콜드게임이 있었다면… 손발 묶인 KIA 굴욕적 패배, 이제 9위가 더 가깝다 (0)
08-23 10:13
4651265
기아 | 광장
계속해서 경기가 꼬이니 필승조와 추격조의 경계가 거의 없어진 지도 오래다. 게다가 최근 본헤드 플레이와 실책 등 야수들도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자주 노출하고 있다. (0)
08-23 09:21
4651264
기아 | 광장
KIA 챔필이 비어가고 있다… 팬들이 경기장에 올 이유를 증명하라, 탈출구 찾을 수 있나 (1)
08-23 09:18
4650350
기아 | 광장
한 달 동안 ‘역대급’ 참사가 벌써 몇 번째냐··· 5강 동력 스스로 꺼뜨리는 디펜딩 챔피언 (1)
08-22 16:07
4649817
기아 | 광장
KIA 후반기 대반격이라고? 현실은 후반기 꼴찌… 이러고도 부상 핑계 대면 안 된다 (1)
08-22 08:38
4648811
기아 | 광장
김정엽은 "1군 타자들을 상대하니 고등학교 때와 많이 다르다는 걸 느꼈지만, 나도 밀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1)
08-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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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위즈덤 선수는 어제 경기 끝나고 약간 탈수 증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범호 감독은 오늘 하루를 쉬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2)
08-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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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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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8821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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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7블론 정해영' 믿고 쓴다 → "마무리 변경은 굉장히 위험, 구위로 봐도 정해영이 맡아야"

09-02 17:40
조회 165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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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을 완벽하게 전폭적으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벤치의 문제점도 드러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냉정하게 내년 미래를 걱정해야 되는 그런 처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9-01 21:40
조회 226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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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내내 비슷한 패배가 반복되고 있지만 이범호 감독과 KIA는 9월이 시작될 때까지 이렇다 할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똑같은 패배로 스스로 가을 잔치로 가는 길에서 멀어지고 있다.

09-01 12:39
조회 18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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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는 선수단이 하나로 뭉치고 융합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다. 하지만 그것이 지나칠 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올 시즌의 KIA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09-01 12:37
조회 14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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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 4일 퓨처스 중계 있음

09-01 10:46
조회 15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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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기록으로 남지만, 감동은 기억으로 남는다. 김규성의 장내 홈런은 2025년 여름, KIA 팬들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을 기억이 될 듯 하다.

09-01 10:33
조회 10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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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차도 못 지키고 끝내기 맞은 정해영 탓? 1군 복귀 2경기 만에 마무리 복귀시킨 KIA 이범호 감독의 ‘의리볼’이 더 문제다

09-01 09:23
조회 19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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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로테이션에 관한 질문을 받은 이 감독은 "그대로 다 들어간다. 선수들을 믿고 가야한다"며 "선발이 좀 혼날 때도 있어야 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08-27 14:17
조회 17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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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해영이는 5일 정도 쉬면서 힐링을 했다. 이후에 불펜 피칭을 했고 상당히 좋았다는 보고를 받았다. 몸 상태나 심리 상태는 깔끔하게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팀에도 본인에게도 지금부터가 굉장히 중요하다. 올라와서 열심히 잘 견뎌줄거라고 생각한다”며 정해영에게 믿음을 보냈다.

08-27 11:41
조회 201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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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으로서는 주축 선수들이 30대 후반, 40대인 점을 고려해 ‘올해가 마지막 윈나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선수 구성을 흔들어 ‘구단이 조바심을 내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면, 팀 전체가 흔들린다. 부상 복귀 선수의 재발과 젊은 선수들의 체력저하, 구단의 조급증이 한꺼번에 몰린 게 KIA 몰락의 트리거로 작용했다.

08-26 16:42
조회 17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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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신뢰 바닥' KIA 이범호 감독 경질설 급부상...차기 감독은 누구?

08-26 00:35
조회 317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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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8패 추락에 사고 친 박정우까지… KIA 최악의 일주일, 현실로 다가오는 역대급 불명예

08-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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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의 손인가, 마이너스의 손인가?" 작년 챔프, 절대 1강 KIA '몰락'에 팬들, 심재학과 이범호에 '융단폭격'..."되는 게 하나 없다"

08-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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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콜드게임이 있었다면… 손발 묶인 KIA 굴욕적 패배, 이제 9위가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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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경기가 꼬이니 필승조와 추격조의 경계가 거의 없어진 지도 오래다. 게다가 최근 본헤드 플레이와 실책 등 야수들도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자주 노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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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챔필이 비어가고 있다… 팬들이 경기장에 올 이유를 증명하라, 탈출구 찾을 수 있나

08-2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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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역대급’ 참사가 벌써 몇 번째냐··· 5강 동력 스스로 꺼뜨리는 디펜딩 챔피언

08-2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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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후반기 대반격이라고? 현실은 후반기 꼴찌… 이러고도 부상 핑계 대면 안 된다

08-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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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엽은 "1군 타자들을 상대하니 고등학교 때와 많이 다르다는 걸 느꼈지만, 나도 밀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08-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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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선수는 어제 경기 끝나고 약간 탈수 증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범호 감독은 오늘 하루를 쉬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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