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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선발 3G 연속 안타' 예비 FA 곧 돌아오나→"원준이가 중견수 지켜줘야" 꽃감독 신뢰 굳건

05-11 22:52
조회 158댓글 4

이범호 감독은 11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최원준의 1군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감독은 "최근 퓨처스리그 우천 취소가 나와서 최원준 선수는 경기를 많이 못 했다. 내려가고 일주일 정도 지났으니까 컨디션을 끌어 올려줘야 한다. 지금 어린 외야수들이 많이 나가니까 중요한 상황에서 수비를 내는 게 딱딱 안 떠올려진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감독은 "그래도 (최)원준이가 와서 중견수 자리를 지켜줘야 한다. 그러고 양쪽에서 젊은 선수들이 활약해주면 팀이 확실히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본다. (박)정우를 폭넓게 활용하면 팀 외야 수비도 더 탄탄해질 거다. 퓨처스팀에서 잘 준비해서 올라오길 기대한다"라며 굳건한 믿음을 내비쳤다.

한편, 내야수 윤도현과 황대인도 부상에서 복귀해 최근 퓨처스리그 경기 출전을 시작했다. 이 감독은 "윤도현 선수의 경우 이제 다시 시작하는 단계라 타격 컨디션 등을 다 점검해야 한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상이 계속 나오고 있다. 안 다치고 몸 상태를 잘 끌어올리면 언제든지 부를 생각이 있다"라고 바라봤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6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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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05-11 22:55

    웃기고 앉았다 이우성 수비 얘기나 쳐하지

  • 2닮
    05-11 22:56

    이우성 언급이나 해 ㅋ

  • 3닮
    05-11 22:57

    ㅋㅋㅋㅋㅋㅋ최원준 2군에서도 2할인데ㅋㅋㅋㅋㅋ 그리고 최원준이었다고 중견에서 잘했을거같냐??

  • 4닮
    05-11 23:09

    진짜 숨이 턱턱 막힌다,,, 오늘 중우성 때문에 개빡치면서도 최원준 생각도 안났어 호령이 언제오지 석환이 해원이 둘 중에 중견 되는 사람 있나 이 생각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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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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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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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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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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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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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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