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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여유로운 피칭 되찾아 위기 넘는다”

05-13 22:42
조회 88댓글 0

윤영철은 “준비는 잘했는데 등판텀이 오래돼서 맞는지 안 맞는지는 모르겠다. 잘 모르겠지만 안 맞으면 다음에 다르게 하면 된다”며 “밸런스가 안 맞아서 퓨처스에서도 그 부분을 신경썼다. 그리고 익스테션이 길어져서 발이 많이 나가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이 신경 쓰였다. 그걸 의식하니까 발 딛는 것도 흔들리고, 한 군데가 아니라 발 딛는 것도 왔다갔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꿨던 게 안 좋았으면 모르겠는데 시범경기 때는 괜찮았던 만큼 조금만 수정하면 잘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였지만 결국은 이 부분이 ‘생각’하고 연결된다.

윤영철은 “마운드에서 나답지 않게 걱정이 많았다. 안 되면 어떻게하지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편하게 하려고 한다. 단장님께서 이야기하셔서 심리 상담도 받았는데 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 것도 안 좋다고 하셨다”며 “단순하게 마운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만, 내가 100% 통제할 수 있는 것만 신경쓰라고 하셔서 그렇게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돌아보면 복잡했던 머리가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윤영철은 “첫 경기 때는 내가 무너진 것도 있었고 두 번째 경기부터는 등판텀도 길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과욕이었다”며 “잘해야 하는 것도 맞는데 잘하고 싶다고 해서 결과를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너무 신경을 많이 썼다. 잘해야 된다는 생각이 커서 의욕이 과했다. 몸은 안 따라 주는 데 해보려고 하다가 안 되고 조금 더 편하게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내가 100% 통제할 수 있는 것들만 생각하고 하려고 한다”고 언급했다.

윤영철은 “초반에는 다 우리를 강팀으로 꼽았다. 그것에 맞는 결과가 안 나오니까 다 급했던 것 같다. 야수도, 투수도 팀 상황이 안 좋으니까 급했던 것 같다. 이제 다시 올라가야 한다. 그렇다고 매 경기 잘할 수 없고 144경기 다 이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길 수 있는 경기는 최대한 이기게 최대한 편하게 하려고 한다”며 “기대되고 긴장도 된다.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떨릴 것 같기도 하다. 좋은 감정, 안 좋은 감정 다 경기 일부다. 또 내 야구 인생에 일부니까 편하게 하겠다”고 시즌 세 번째 등판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4714240078392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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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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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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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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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1~2㎞ 차이는 경기 컨디션에 따라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런데 KBO리그 공식 구속 측정 플랫폼인 ‘트랙맨’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정해영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4.5㎞, 평균은 142.9㎞에 그쳤다. 구속 4~5㎞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2)
08-17 10:49
4640365
기아 | 광장
"(김)도현이는 항상 이야기를 하는데, 욕심을 조금 더 내야 한다. 요즘 내가 마운드를 안 올라가니까, 던질 때 일부러 그러는 것인…" (5)
08-16 17:19
4636325
기아 | 광장
쿠로미 X KIA 타이거즈 컬래버 MD상품 LINE UP 안내 (1)
08-13 16:06
4635164
기아 | 광장
이렇게 큰 사랑을 본 적이 있을까. (2)
08-12 23:16
4634803
기아 | 광장
도영아, 니는 꼭, 살아난당께 (0)
08-12 21:22
4634752
기아 | 광장
성영탁, 기아의 희망이 되다! (2)
08-12 18:32
4634751
기아 | 광장
"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2)
08-12 18:31
4629601
기아 | 광장
"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3)
08-08 18:13
4627964
기아 | 광장
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
08-07 17:52
4625819
기아 | 광장
‘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2)
08-06 17:49
4619347
기아 | 광장
"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13)
08-03 12:02
461928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10)
08-03 11:18
4618959
기아 | 광장
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1)
08-03 00:01
4618026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1)
08-02 16:46
4618022
기아 | 광장
🐯 : 카메라 좋아졌네요?✌️ (2)
08-02 16:45
4617992
기아 | 광장
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1)
08-02 16:13
4617991
기아 | 광장
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
08-02 16:11
4616833
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2)
08-01 17:26
4615439
기아 | 광장
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1)
07-3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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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2)
07-3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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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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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차이는 경기 컨디션에 따라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런데 KBO리그 공식 구속 측정 플랫폼인 ‘트랙맨’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정해영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4.5㎞, 평균은 142.9㎞에 그쳤다. 구속 4~5㎞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08-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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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이는 항상 이야기를 하는데, 욕심을 조금 더 내야 한다. 요즘 내가 마운드를 안 올라가니까, 던질 때 일부러 그러는 것인…"

08-16 17:19
조회 11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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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미 X KIA 타이거즈 컬래버 MD상품 LINE UP 안내

08-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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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기아의 희망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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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08-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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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08-08 18:13
조회 26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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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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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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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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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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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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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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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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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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