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마운드에 잘 안 올라가는데" 이범호는 김도현에게만 야박하다고? 그렇지 않다, 무슨 말 했을까

05-15 09:54
조회 247댓글 6

.........

이 감독은 "조금 더 욕심을 냈으면 한다는 말을 자꾸 도현이한테만 하는 것 같다"고 입을 열더니 "나는 5이닝 동안 3점만 주면 되는 선발 투수다가 아니다. 이제 6이닝 1실점, 7이닝을 던지며 점수를 안 주는 그런 선발 투수라는 생각을 가지고 조금 더 욕심을 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김도현은 올해 황동하와 치열한 5선발 경쟁에서 승리해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사실 기대치는 그렇게 크지 않았다. 웬만한 팀이라면 5선발에게 완벽한 모습을 바라지 않는다. 5이닝만 잘 소화하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팀도 있다. 김도현도 처음에는 그랬다. 하지만 이 감독은 김도현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하고, 김도현의 무의식 속에 있는 그런 생각들을 지우려고 노력한다. 충분히 6이닝, 7이닝도 갈 수 있는 선수라고 확신하기에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

이 감독은 "3-0의 그런 상황에서 내가 바꿔서 내려오게 되면, 불펜 투수들이 올라가서 그것을 못 막았을 때는 본인의 승리가 날아가는 것이다. 그런 것에 있어서도 1이닝이라도 더 책임지려고 하고,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는 6이닝, 7이닝까지도 계속 밀고 나가려는 그런 욕심을 내야 한다. 그러면 더 좋은 투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국내 선발 우완 중 구위나 구종 등 모든 면에서 제일 좋아지는 투수로 성장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나아간다면 에이스급까지 성장할 수 있다는 게 이 감독의 확신이다.

이 감독은 "마운드 잘 안 올라갔는데 도현이 던질 때만 두 번을 올라갔다. 조금 더 욕심을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올라갔다"고 이야기했다. 이 때문에 유독 김도현에게 박하다는 이미지를 주기도 했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게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김도현에게 박했다면 애당초 5선발 경쟁에서 김도현의 손을 들어주지도 않았을 것이다. 캠프 당시 김도현의 성장세를 누구보다 즐겁게 이야기했던 지도자도 이 감독이었다. 김도현도 이런 이 감독의 마음을 아는지 씩씩하게 대답하고 간이 미팅을 마무리했다.

이 감독은 "작년에 중간도 해 보고 선발도 해보고 그런 것들이 조금 조금씩 쌓였던 것 같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언제든지 마운드에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이전에는 포심패스트볼이 자기 주 구종이었다고 하면, 지금은 투심패스트볼 등 움직임이 있는 공들을 자주 사용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빗맞은 타구들이 나오면서 본인도 자신감을 찾게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면서 "구종이나 구위가 이런 면에서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닝도 어느 정도 조정해주면 좋은 선발 투수로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체력이 떨어지는 것과 심리적으로 조금 힘들어 하는 것들을 코칭스태프와 체크를 해가면서 좋은 선발 투수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시켜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50157

경기 끝내고 이야기 하던가 공 던지고 있는 투수에게 올라가서 뭐해? ^ᶘ= •︠ ֊ •︡ =ᶅ^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6

  • 1닮
    05-15 09:56

    또 거룩한 언플하고 지랄이네 욕 처먹는건 아나보지? ㅎ 타팀팬 친구가 잘 던지는 선발한테 왜 저러냐고 묻던데 ㅋㅋㅋ 그말을 진짜로 했더라도 던지는중에 씩씩거리면서 올라와서 하는게 맞다고 보는거임? ㅋㅋㅋ

  • 2닮
    05-15 09:59

    역겨워...

  • 3닮
    05-15 10:00

    욕심? 그건 선발투수가 최소실점으로 이닝 먹어달란 니 욕심이겠지 그걸 왜 투수를 위한것처럼 경기중에 얘기하고 지랄인건데 그리고 잘하길 바라면서 수비를 그지랄로 주는데 뭐 어쩌라는거야

  • 4닮
    05-15 10:02

    그놈의 욕심 ㅋㅋㅋㅋ 언플 작작해라 짜증나니까

  • 5닮
    05-15 10:03

    와 .... 어떻게보면 진짜 한결같다 가스라이팅그만해

  • 6닮
    05-15 10:25

    언플 오지네 진짜 이딴 기사 안보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랑이한테 하는 말 아님!!)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779210
기아 | 광장
이의리는 단호했다. 2026시즌 KIA를 두고 “당연히 우리 팀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라고 했다. (2)
12-08 12:56
4777379
기아 | 광장
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5)
12-04 20:04
4777175
기아 | 광장
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1)
12-04 15:22
4776107
기아 | 광장
지난 여름부터 KIA 이범호 감독님과 계속해서 김도영 차출에 대해 상의해왔다. (0)
12-03 16:13
4776080
기아 | 광장
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0)
12-03 15:44
4775097
기아 | 광장
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0)
12-02 14:23
4774529
기아 | 광장
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0)
12-01 19:40
4773848
기아 | 광장
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3)
12-01 00:09
4773045
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5)
11-29 19:37
4771604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4771600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5)
11-28 09:29
4771031
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
11-27 18:35
477065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2)
11-27 12:49
4770484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0)
11-27 10:46
4769722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7)
11-26 17:26
4769700
기아 | 광장
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0)
11-26 17:21
4768999
기아 | 광장
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2)
11-26 11:38
4768909
기아 | 광장
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0)
11-26 10:19
4768903
기아 | 광장
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0)
11-26 10:14
476887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5)
11-26 10:01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221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51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034댓글 13
기아 | 광장

이의리는 단호했다. 2026시즌 KIA를 두고 “당연히 우리 팀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라고 했다.

12-08 12:56
조회 305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12-04 20:04
조회 234댓글 5
기아 | 광장

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12-04 15:22
조회 279댓글 1
기아 | 광장

지난 여름부터 KIA 이범호 감독님과 계속해서 김도영 차출에 대해 상의해왔다.

12-03 16:13
조회 251댓글 0
기아 | 광장

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12-03 15:44
조회 342댓글 0
기아 | 광장

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12-02 14:23
조회 196댓글 0
기아 | 광장

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12-01 19:40
조회 269댓글 0
기아 | 광장

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12-01 00:09
조회 353댓글 3
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11-29 19:37
조회 397댓글 5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11-28 09:32
조회 283댓글 3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1-28 09:29
조회 315댓글 5
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1-27 18:35
조회 145댓글 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11-27 12:49
조회 150댓글 2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11-27 10:46
조회 216댓글 0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1-26 17:26
조회 220댓글 7
기아 | 광장

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11-26 17:21
조회 165댓글 0
기아 | 광장

올러는 협상·위즈덤은 보류권 푼다

11-26 11:38
조회 145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11-26 10:19
조회 190댓글 0
기아 | 광장

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1-26 10:14
조회 171댓글 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11-26 10:01
조회 247댓글 5
글쓰기
  • 이전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