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마운드에 잘 안 올라가는데" 이범호는 김도현에게만 야박하다고? 그렇지 않다, 무슨 말 했을까

05-15 09:54
조회 254댓글 6

.........

이 감독은 "조금 더 욕심을 냈으면 한다는 말을 자꾸 도현이한테만 하는 것 같다"고 입을 열더니 "나는 5이닝 동안 3점만 주면 되는 선발 투수다가 아니다. 이제 6이닝 1실점, 7이닝을 던지며 점수를 안 주는 그런 선발 투수라는 생각을 가지고 조금 더 욕심을 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김도현은 올해 황동하와 치열한 5선발 경쟁에서 승리해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사실 기대치는 그렇게 크지 않았다. 웬만한 팀이라면 5선발에게 완벽한 모습을 바라지 않는다. 5이닝만 잘 소화하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팀도 있다. 김도현도 처음에는 그랬다. 하지만 이 감독은 김도현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하고, 김도현의 무의식 속에 있는 그런 생각들을 지우려고 노력한다. 충분히 6이닝, 7이닝도 갈 수 있는 선수라고 확신하기에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

이 감독은 "3-0의 그런 상황에서 내가 바꿔서 내려오게 되면, 불펜 투수들이 올라가서 그것을 못 막았을 때는 본인의 승리가 날아가는 것이다. 그런 것에 있어서도 1이닝이라도 더 책임지려고 하고,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는 6이닝, 7이닝까지도 계속 밀고 나가려는 그런 욕심을 내야 한다. 그러면 더 좋은 투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국내 선발 우완 중 구위나 구종 등 모든 면에서 제일 좋아지는 투수로 성장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나아간다면 에이스급까지 성장할 수 있다는 게 이 감독의 확신이다.

이 감독은 "마운드 잘 안 올라갔는데 도현이 던질 때만 두 번을 올라갔다. 조금 더 욕심을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올라갔다"고 이야기했다. 이 때문에 유독 김도현에게 박하다는 이미지를 주기도 했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게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김도현에게 박했다면 애당초 5선발 경쟁에서 김도현의 손을 들어주지도 않았을 것이다. 캠프 당시 김도현의 성장세를 누구보다 즐겁게 이야기했던 지도자도 이 감독이었다. 김도현도 이런 이 감독의 마음을 아는지 씩씩하게 대답하고 간이 미팅을 마무리했다.

이 감독은 "작년에 중간도 해 보고 선발도 해보고 그런 것들이 조금 조금씩 쌓였던 것 같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언제든지 마운드에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이전에는 포심패스트볼이 자기 주 구종이었다고 하면, 지금은 투심패스트볼 등 움직임이 있는 공들을 자주 사용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빗맞은 타구들이 나오면서 본인도 자신감을 찾게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면서 "구종이나 구위가 이런 면에서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닝도 어느 정도 조정해주면 좋은 선발 투수로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체력이 떨어지는 것과 심리적으로 조금 힘들어 하는 것들을 코칭스태프와 체크를 해가면서 좋은 선발 투수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시켜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50157

경기 끝내고 이야기 하던가 공 던지고 있는 투수에게 올라가서 뭐해? ^ᶘ= •︠ ֊ •︡ =ᶅ^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6

  • 1닮
    05-15 09:56

    또 거룩한 언플하고 지랄이네 욕 처먹는건 아나보지? ㅎ 타팀팬 친구가 잘 던지는 선발한테 왜 저러냐고 묻던데 ㅋㅋㅋ 그말을 진짜로 했더라도 던지는중에 씩씩거리면서 올라와서 하는게 맞다고 보는거임? ㅋㅋㅋ

  • 2닮
    05-15 09:59

    역겨워...

  • 3닮
    05-15 10:00

    욕심? 그건 선발투수가 최소실점으로 이닝 먹어달란 니 욕심이겠지 그걸 왜 투수를 위한것처럼 경기중에 얘기하고 지랄인건데 그리고 잘하길 바라면서 수비를 그지랄로 주는데 뭐 어쩌라는거야

  • 4닮
    05-15 10:02

    그놈의 욕심 ㅋㅋㅋㅋ 언플 작작해라 짜증나니까

  • 5닮
    05-15 10:03

    와 .... 어떻게보면 진짜 한결같다 가스라이팅그만해

  • 6닮
    05-15 10:25

    언플 오지네 진짜 이딴 기사 안보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랑이한테 하는 말 아님!!)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284720
기아 | 광장
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1)
2025 01-06 20:01
4284633
기아 | 광장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4)
2025 01-06 18:52
4284041
기아 | 광장
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
2025 01-06 12:39
4283929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1)
2025 01-06 10:37
4283919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1)
2025 01-06 10:29
428351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1)
2025 01-05 18:44
428013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1)
2025 01-02 13:57
4279668
기아 | 광장
성범 도영 새해 각오 (1)
2025 01-01 18:42
4279313
기아 | 광장
“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1)
2025 01-01 01:42
4278642
기아 | 광장
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
2024 12-31 12:51
4278633
기아 | 광장
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8)
2024 12-31 12:35
4278257
기아 | 광장
재혁 민재 귀국했대 (1)
2024 12-30 18:15
4277971
기아 | 광장
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1)
2024 12-30 11:02
4277125
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5)
2024 12-28 22:26
4276814
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3)
2024 12-28 14:43
4276088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26일 위즈덤 영입 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는 있지만, 지금 당장 트레이드나 FA 영입과 관련해 논의 중인 것은 없다"고 사실상 철수 의사를 밝혔다. (0)
2024 12-27 16:02
4276045
기아 | 광장
#GOODBYE Sócrates Brito 2022년 KIA 타이거즈 가족이 되어, 2024년 V12까지 함께한 소크라테스 지난 3년동안 그라운드에서 타이거즈의 승리를 위해 함께한 Socrates Brito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신의 활짝 웃는 미소를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우리도 당신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고마웠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4)
2024 12-27 15:19
4276018
기아 | 광장
"어? KIA 톡에 (조)상우가 왜..." 믿기지 않는 절친 합류에 발리에서 바로 전화했다... 대전고 배터리, 12년 만의 해후 (1)
2024 12-27 14:47
4276002
기아 | 광장
"실력에 인성까지" KIA 위즈덤 '갓벽', 로베르토 클레멘테상 후보 이력 '화제' (0)
2024 12-27 14:34
4275688
기아 | 광장
"네일이 홍보대사였다" KIA행 망설이던 ML 88홈런 거포, 효자 외인 전화에 도장 '쾅' 찍었다 (1)
2024 12-27 09:22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246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540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058댓글 13
기아 | 광장

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2025 01-06 20:01
조회 174댓글 1
기아 | 광장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025 01-06 18:52
조회 206댓글 4
기아 | 광장

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025 01-06 12:39
조회 182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59댓글 1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조회 147댓글 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조회 164댓글 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조회 154댓글 1
기아 | 광장

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조회 129댓글 1
기아 | 광장

“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조회 150댓글 1
기아 | 광장

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024 12-31 12:51
조회 159댓글 2
기아 | 광장

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2024 12-31 12:35
조회 320댓글 8
기아 | 광장

재혁 민재 귀국했대

2024 12-30 18:15
조회 138댓글 1
기아 | 광장

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2024 12-30 11:02
조회 183댓글 1
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2024 12-28 22:26
조회 166댓글 5
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2024 12-28 14:43
조회 125댓글 3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26일 위즈덤 영입 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는 있지만, 지금 당장 트레이드나 FA 영입과 관련해 논의 중인 것은 없다"고 사실상 철수 의사를 밝혔다.

2024 12-27 16:02
조회 64댓글 0
기아 | 광장

#GOODBYE Sócrates Brito 2022년 KIA 타이거즈 가족이 되어, 2024년 V12까지 함께한 소크라테스 지난 3년동안 그라운드에서 타이거즈의 승리를 위해 함께한 Socrates Brito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신의 활짝 웃는 미소를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우리도 당신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고마웠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2024 12-27 15:19
조회 128댓글 4
기아 | 광장

"어? KIA 톡에 (조)상우가 왜..." 믿기지 않는 절친 합류에 발리에서 바로 전화했다... 대전고 배터리, 12년 만의 해후

2024 12-27 14:47
조회 168댓글 1
기아 | 광장

"실력에 인성까지" KIA 위즈덤 '갓벽', 로베르토 클레멘테상 후보 이력 '화제'

2024 12-27 14:34
조회 61댓글 0
기아 | 광장

"네일이 홍보대사였다" KIA행 망설이던 ML 88홈런 거포, 효자 외인 전화에 도장 '쾅' 찍었다

2024 12-27 09:22
조회 112댓글 1
글쓰기
  • 이전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