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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 일 없던 ML 2년 → 별이 된 KBO 2년차…내일을 모르는 야구, 네일이 늘 최선을 다하는 이유

05-18 12:22
조회 133댓글 1

2024년, 새로운 도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려는 네일의 의지와 우승을 향한 KIA의 열망이 만나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냈다. KIA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를 모두 우승했다. 네일은 “선수 생활을 하면서 그토록 중요한 우승을 이뤄본 적이 없다. KIA의 일원이 돼 영광의 순간을 함께 했다는 건 정말 특별한 일”이라며 “그 의미를 잘 알고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네일은 KIA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뛰고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그는 “KIA와 계약이 결정되고 난 뒤 많은 사람이 ‘KIA 팬들은 정말 열정적이야. 열심히 뛰고 좋은 사람이 되면 널 사랑하게 될거야’라는 말을 해줬다. 정말 그렇게 되려고 노력했다”며 “이곳에서 받은 응원과 지지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웠다. 팬들은 이 여정에서 정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팬들의 응원과 동료들의 지지는 네일이 부상을 딛고 다시 마운드에 다시 설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이었다. 지난해 8월24일 NC전에서 타구에 얼굴을 맞아 턱 관절이 골절된 네일은 한국시리즈에 맞춰 복귀하겠다고 약속했다. 팬들의 응원이 쏟아졌고, 동료들은 불의의 부상으로 이탈한 네일의 유니폼을 더그아웃에 걸어두며 빠른 회복을 염원했다. 해당 장면을 스포츠경향의 기사로 접했던 네일은 “유니폼이 걸려 있는 사진을 처음 봤을 때 거의 울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네일은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내가 정해 놓은 루틴을 지키면서 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해서 임하려고 한다”며 “팀이 최대한 이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려오는 게 중요하다. 그게 이어지다 보면 다시 한국시리즈에도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완벽한 선수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는 7점을 내줬다”며 “그래도 팀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리더, 어린 선수들이 본받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네일의 어릴 적 꿈은 MLB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야수를 했던 어린 시절에는 가족과 친구가 있는 세인트루이스의 유격수가 되는 상상을 했다고 한다. 그의 모든 바람이 이뤄졌다면 KIA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마운드에 선 네일의 모습은 보지 못했을 것이다. 야구 인생의 경로는 여러 번 바뀌었지만, 네일의 마음가짐은 한결같다.

그는 “야구는 정말 어려운 스포츠라서 무언가를 정해 놓기 힘들다. 당장 내일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일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선수로서, 또 한 사람으로서 매일 무언가를 배우고 있다.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배워야 할 것들이 생긴다”고 말했다.

네일은 이따금 이 도전의 끝을 생각한다. 그는“요즘 ‘모든 게 끝났을 때 과연 어떤 모습일까’, ‘나는 정말 만족할 수 있을까’ 같은 질문을 한다”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가능한 한 오래 야구를 하고 싶다. 여전히 이곳에서 경쟁하는 것을 즐기고 더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야구는 실패가 정말 많은 스포츠지만, 그래서 더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한국에서 다시 꽃피운 네일의 야구 인생도 그렇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04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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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5-18 12:29

    네일이님 같은 사람을 우리팀 선수로 만날 수 있어 영광이야
     ˚₊‧.・゚゚・^ᶘ=ฅᯅฅ=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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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 일 없던 ML 2년 → 별이 된 KBO 2년차…내일을 모르는 야구, 네일이 늘 최선을 다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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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로운 도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려는 네일의 의지와 우승을 향한 KIA의 열망이 만나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냈다. KIA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를 모두 우승했다. 네일은 “선수 생활을 하면서 그토록 중요한 우승을 이뤄본 적이 없다. KIA의 일원이 돼 영광의 순간을 함께 했다는 건 정말 특별한 일”이라며 “그 의미를 잘 알고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네일은 KIA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뛰고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그는 “KIA와 계약이 결정되고 난 뒤 많은 사람이 ‘KIA 팬들은 정말 열정적이야. 열심히 뛰고 좋은 사람이 되면 널 사랑하게 될거야’라는 말을 해줬다. 정말 그렇게 되려고 노력했다”며 “이곳에서 받은 응원과 지지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웠다. 팬들은 이 여정에서 정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팬들의 응원과 동료들의 지지는 네일이 부상을 딛고 다시 마운드에 다시 설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이었다. 지난해 8월24일 NC전에서 타구에 얼굴을 맞아 턱 관절이 골절된 네일은 한국시리즈에 맞춰 복귀하겠다고 약속했다. 팬들의 응원이 쏟아졌고, 동료들은 불의의 부상으로 이탈한 네일의 유니폼을 더그아웃에 걸어두며 빠른 회복을 염원했다. 해당 장면을 스포츠경향의 기사로 접했던 네일은 “유니폼이 걸려 있는 사진을 처음 봤을 때 거의 울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네일은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내가 정해 놓은 루틴을 지키면서 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해서 임하려고 한다”며 “팀이 최대한 이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려오는 게 중요하다. 그게 이어지다 보면 다시 한국시리즈에도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완벽한 선수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는 7점을 내줬다”며 “그래도 팀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리더, 어린 선수들이 본받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네일의 어릴 적 꿈은 MLB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야수를 했던 어린 시절에는 가족과 친구가 있는 세인트루이스의 유격수가 되는 상상을 했다고 한다. 그의 모든 바람이 이뤄졌다면 KIA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마운드에 선 네일의 모습은 보지 못했을 것이다. 야구 인생의 경로는 여러 번 바뀌었지만, 네일의 마음가짐은 한결같다.

그는 “야구는 정말 어려운 스포츠라서 무언가를 정해 놓기 힘들다. 당장 내일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일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선수로서, 또 한 사람으로서 매일 무언가를 배우고 있다.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배워야 할 것들이 생긴다”고 말했다.

네일은 이따금 이 도전의 끝을 생각한다. 그는“요즘 ‘모든 게 끝났을 때 과연 어떤 모습일까’, ‘나는 정말 만족할 수 있을까’ 같은 질문을 한다”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가능한 한 오래 야구를 하고 싶다. 여전히 이곳에서 경쟁하는 것을 즐기고 더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야구는 실패가 정말 많은 스포츠지만, 그래서 더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한국에서 다시 꽃피운 네일의 야구 인생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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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8 12:29

    네일이님 같은 사람을 우리팀 선수로 만날 수 있어 영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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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ML 집중 레이더망 들어갈 것" 메이저 스카우트도 인정한 세계적 관심... KBO MVP 타이틀 달고 날개 다나 (7)
2024 11-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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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MVP 김선빈 "세차 공약 지키고 2025시즌 향해 출발!" (1)
2024 11-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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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2 타이거즈 페스타 (1)
2024 11-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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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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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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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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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 캠핑 / 도영 전참시 / 도규 나혼산 / 태형 최강야구

2024 11-27 13:42
조회 69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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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도 처음엔 ML 갈 생각했다", 어떻게 KIA에 남았나

2024 11-2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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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타격존 설정해요?" KBO 폭격의 시작이었다...전력분석 전문가가 전하는 MVP 천재 탄생 비화 [오!쎈 오키나와]

2024 11-27 09:51
조회 44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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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나타난 ‘타이거즈 구원왕’… 정해영 “생각 못한 타이틀, 자부심 생깁니다”

2024 11-26 18:02
조회 73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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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가족'으로 참가한 정회열 감독 "오늘을 꿈꿨다"

2024 11-26 17:59
조회 62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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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의 재치있는 MVP 수상 소감 “그런 날 있잖아요…저는 팬 땜시 살았습니다”

2024 11-26 16:03
조회 44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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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1010, 사이클링히트 기념구 & 기념모자

2024 11-26 13:17
조회 39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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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세완 타격 코치 “내년 시즌도 신·구 조화 ‘打이거즈’ 기대하세요”

2024 11-26 10:26
조회 52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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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의 뜨거운 질주도 빼놓을 수 없는 힘이었다. 홍 코치는 지인을 통해 동성고 2학년 시절 김도영의 존재를 알게 됐다. 유튜브로 경기 영상을 본 그는 “충격적이었다. 완성형의 선수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2024 11-26 10:25
조회 45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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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역사에 이런 불펜은 없었다' 최다 홀드 전상현, 이제 '역대 최초의 100홀드' 바라본다...남은 건 16홀드

2024 11-26 10:22
조회 39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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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뛰어보고 싶다" 천재와 스피드 겨루다니...KIA 겁없는 5툴 루키 외야수 등장 [오!쎈 오키나와]

2024 11-23 20:46
조회 54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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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감독은 선발 예고, 우승코치는 "영리하다" 감탄...153km 노히트 예비 루키 "1R 전통 잇겠다"

2024 11-23 10:29
조회 62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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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마모토에서 찾은 새 길, 셋업도 언터처블...8년 기다림 풀어주나 "절대 못하지 않을 것 같다"

2024 11-22 16:57
조회 56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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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변우혁 “힘 빼고 강해지겠다”

2024 11-22 10:15
조회 835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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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수가 2700이라니...KIA 마캠 뒤흔든 18살 돌직구, 괴물루키 등장인가

2024 11-22 09:11
조회 95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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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는 건 자신 있다" 골키퍼 출신 KIA 유격수, 왜 하얀 유니폼 '흙투성이' 될 때까지 구르고 또 굴렀나

2024 11-21 22:18
조회 75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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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안나게 해야죠" 우승 투수코치가 말했다...LG로 떠난 75G 마당쇠 빈자리 어떻게 메우나 [오!쎈 오키나와]

2024 11-21 17:53
조회 52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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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ML 집중 레이더망 들어갈 것" 메이저 스카우트도 인정한 세계적 관심... KBO MVP 타이틀 달고 날개 다나

2024 11-21 16:38
조회 811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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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MVP 김선빈 "세차 공약 지키고 2025시즌 향해 출발!"

2024 11-21 16:14
조회 67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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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2 타이거즈 페스타

2024 11-21 14:23
조회 48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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