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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2연전 홈런이 독이었다" 생애 첫 끝내기, '3할 포수에서 1할 포수' 한준수의 성장통, 바닥찍고 재비상한다

05-19 08:47
조회 92댓글 1

한준수는 "끝내기 상황이었지만 뒤에 더 좋은 타자 선빈이 형이 있었다. 올해 성적도 부진해 끝내기 욕심 부리지 않고 가볍게 연결해주자는 타격을 했던 것이 좋은 결과가 나왔다. 후련했다. 최근 정확한 타구도 없고 어이없는 아웃을 당했다. 올해 처음으로 정확하게 후회없는 스윙을 했다"며 웃었다.

작년 316타석 3할7리 7홈런 41타점의 우등성적을 내며 우승에 일조했다. 개막 2연전에서 모두 홈런까지 터트렸으니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다. 그러나 1할대 슬럼프에 빠지며 헤어나지 못했다. 스윙이 커졌다. 상대가 좋은 볼을 주지 않았고 타석에서 조급해졌다. 2군으로 내려가 재조정 시간도 가졌다. 작년 처음으로 풀타임 시즌을 보낸 중고 신인이다. 어쩌면 올해의 시련도 강한 공격형 포수가 되기 위한 성장통이다.

"개막 2연전 홈런이 확실히 독이 됐다. 홈런을 치다보니 힘이 들어갔다. 상대 투수들은 바보가 아니다. 거기에 맞춰 나에 대한 분석도 했을 것이다. 내가 준비를 잘못했다. 욕심만 냈지 홈런 이후 좋지 않아 나에게 만족하지 못했다. 중간 정도도 못해 너무 답답했다. 이제는 더 확실하게 준비를 잘해야 될 것 같다"며 후련한 표정을 지었다.

마지막으로 "어제 따로 훈련을 많이했는데 느낌을 받았다. 오늘 그대로 실행했던 것이 좋은 결과가 있었다. 그동안 하체 중심이동이 되지 않아 힘으로만, 상체로만 쳤다. 2군에 내려가서 코치님께 물어봤다. 복귀해서도 힘들었지만 오늘 승리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며 다시 비상하겠다는 굳은 각오도 내비쳤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30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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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5-19 10:11

    2군에 내려가서 코치님께 물어봤다. <<< 진짜 제발 이우성 2군 보냈다가 오자고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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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 뭐하자는 것인가? 여기는 프로야구다!...한준수만의 책임 아냐, 감독이라고 선수 공개 질책하다니 (0)
09-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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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소집' 이범호 감독 뿔났다..."어떤 선수든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뺄 것" (9)
09-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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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0)
09-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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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3)
09-1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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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2)
09-17 18:31
4685312
기아 | 광장
'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1)
09-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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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2)
09-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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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1)
09-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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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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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태형이 나이스볼! 태형이! 이동걸 코치 표정에서 알 수 있는 태형의 불펜피칭 컨디션✨ (0)
09-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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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아기 호랑이들은 쑥쑥 크는 중! (0)
09-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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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낼 수 있으면 밀어내라, 깔끔하게 인정” KIA 김선빈은 윤도현의 주전 2루수 도전 받아들인다…질 생각은 없다 (0)
09-14 12:20
4679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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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날 외야수 김석환을 엔트리 말소하고 포수 주효상을 등록했다. 이 감독은 “(김)석환이가 손목이 좀 안 좋다고 한다. (김)태군이도 지금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포수 한 명을 더 올렸다”고 설명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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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 섹시력 감당 가능하신 분만 들어오세요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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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KBO 통산 4번째 400홈런 기념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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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은 우리의 초대, FIRST RESPONDER 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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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투구는 부담이 적다. 황동하의 시즌 막판 복귀 추진은 단순히 KIA를 위해서가 아니다. 황동하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다. 아프지 않다면 다시 공을 던지고 시즌을 마치는 게 본인의 자신감 고취 차원에서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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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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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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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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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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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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