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만약 치기 좋은 공이 왔는데 못 치면 모르겠지만, (한)준수도 그렇고 특히 (이)우성이한테 굉장히 까다로운 공들이 시즌 초반부터 상대 투수들에게 자주 날아왔다. 몰리는 공이 조금씩 많아진다면 잘 맞힐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려고 한다"라고 바라봤다.
05-2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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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감독은 이우성의 부진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 다만, 운이 따르지 않는단 분석도 있었다. 이 감독은 올 시즌 초반 이우성에게 유독 상대 투수들의 까다로운 공들이 자주 날아온다고 짚었다.
최근 취재진과 만난 이 감독은 "만약 치기 좋은 공이 왔는데 못 치면 모르겠지만, (한)준수도 그렇고 특히 (이)우성이한테 굉장히 까다로운 공들이 시즌 초반부터 상대 투수들에게 자주 날아왔다. 몰리는 공이 조금씩 많아진다면 잘 맞힐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려고 한다"라고 바라봤다.
이처럼 이 감독은 올 시즌 외야 주전으로 정한 최원준과 이우성이 동반 반등해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 하지만, 개막 뒤 2개월여 시간이 흘렀다. 반등까지 걸리는 시간이 한계치에 다가섰다면 이 감독도 결단을 내릴 때다. 과연 이 감독이 최원준와 이우성을 두고 어떤 기용 방향을 유지할지 주목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68604
우성이는 한가운데 공도 룩삼 많이 먹지않았나...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