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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5-22 22:13
조회 130댓글 0

........

사실 양현종이 1회에 내준 실점은 전부 비자책이었다. 수비 실책이 문제였다.

그러나 양현종은 자책했다.

양현종은 "어쨌든 내가 마운드에 있을 때 나온 점수다. 수비 실책 있었지만 그 과정은 내가 앞에 안타를 맞고 볼넷을 줬다. 누구를 탓할 게 없다. 스스로 반성하고 그런 생각으로 경기에 임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오히려 양현종은 수비 부담을 덜어주려고 더 열심히 던졌다.

양현종은 "이닝을 빨리 끝내고 싶었다. 야수들이 어차피 수비를 마치면 공격도 해야한다. 그런 면에서 수비 시간을 줄여주는 역할도 해야하는 게 당연하다. 그래서 더 공격적으로 승부했다"꼬 설명했다.

양현종은 KIA가 곧 치고 올라갈 수 있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양현종은 "지금 부상 선수들이 많다. 그들이 다 돌아온다면 강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있는 선수들로 버티면 우리가 이길 기회가 더 올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최대한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해 버티는 방법 밖에 없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79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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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2024 10-3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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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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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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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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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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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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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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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3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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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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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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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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