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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주전 잇따른 부상…악재인가 구조적 관리 실패인가

05-29 01:16
조회 331댓글 0

2025시즌 초반 KIA 타이거즈가 겪고 있는 전력 손실은 더 이상 단순한 ‘악재’로만 보기 어렵다. 개막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팀 주전 선수 절반 이상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정상 전력을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반복되는 하체 근육 부상에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단순한 불운을 넘어 구조적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된다.

28일 KIA 1군 엔트리를 살펴보면 올 시즌 개막전과 비교해 주전 라인업의 70%가 이탈했다. 내야수 김선빈과 외국인 타자 위즈덤, 시즌 개막 전부터 부상을 안고 있던 외야수 이창진을 비롯해 나성범, 박정우가 줄줄이 부상 명단에 올랐다.

문제는 부상 부위의 유사성과 반복성이다. 대부분 햄스트링, 종아리 등 하체 근육 손상이라는 공통점을 보인다. 나성범과 김선빈은 종아리 부상으로, 이창진과 박정우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27일 광주에서 열린 키움전에서는 김도영이 도루 과정에서 우측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28일 실시한 2차 검진에서도 1차와 동일한 손상 소견(Grade 2)이 나왔고 최소 한 달 이상 결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박창민 KIA 트레이닝 총괄 코치는 “경기 후에도 이중 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선수 몸 상태를 관리하고 있는데 예상하지 못한 부상이 반복돼 당혹스럽다. 작년 한국시리즈와 프리미어12를 거치며 휴식이 부족했기에 캠프에서도 많이 뛴 선수들은 페이스 조절을 했다”며 “성적 부진을 만회하려는 선수들의 의지가 오히려 무리한 플레이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구단도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모든 방면에서 원인과 대안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외부 시선은 보다 냉정하다. 트레이닝 파트, 기술 파트, 운영 파트 간의 유기적 연계인 점검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예방 중심의 스포츠 과학적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

스포츠 과학 전문가 역시 KIA의 현재 부상 악재를 단순한 피로 누적으로 보지 않는다. B 스포츠과학 전문가는 “햄스트링은 불안정한 근육으로 출발하거나 속도를 급격히 줄일 때 폭발적인 힘을 내야 하는 부위다. 유연성이 떨어지면 손상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프로 선수들이 경기력과 팀 성적을 우선하다 보니 스트레칭이나 유연성 훈련은 소홀히 다뤄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수 개인에 맞춘 훈련 프로그램과 약한 부위를 강화하는 예방 훈련이 핵심인데 현재 KIA는 그런 시스템을 제대로 따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트레이너 수는 많지만 실제로 이뤄지는 건 마사지, 테이핑 중심의 관리에 불과하다.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트레이닝 체계를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도영의 경우 개막전때 부상을 입은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전력 질주를 하다 보니 무의식적으로 반대쪽 다리에 힘이 실려 부상입은 것이라고 진단했다. B 전문가는 “회복 훈련과 트레이닝 환경을 바꾸지 않으면 같은 부상이 반복될 수 있다”며 “젊고 기여도가 높은 김도영이 향후에도 무리하게 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구단 차원의 면밀한 상태 분석과 체계적인 관리가 절실하다”고 조언했다.

http://www.jndn.com/article.php?aid=17484247244105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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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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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75755
기아 | 광장
팔이 아픈 게 아니라, 다른 부위를 다쳤고 거기 뼈는 다 붙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4)
09-10 16:52
4675727
기아 | 광장
감독... 동하 1군 콜업 할 생각 있나본데... (10)
09-10 16:34
4675720
기아 | 광장
감독은 10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도현이에 대한 2군의 평가가 좋아서 올리게 됐다”라고 했다. 선발로 나가긴 어렵고, 불펜에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3)
09-10 16:32
4675136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특별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야수가 2군에 없다고 봤다. 나중에 투수를 올리든, 야수 중 컨디션이 올라오는 선수가 있다고 하면 올리겠다. 유연하게 엔트리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
09-09 22:47
4674788
기아 | 광장
KIA 감독 “주전 위주 운영…남은 18경기 총력전 (8)
09-09 17:51
4673720
기아 | 광장
🦷임플란트 호랑이🐯 홈런과 광주 사투리까지! 김석환의 TMI🔥 (1)
09-08 19:33
4672493
기아 | 광장
부상 지겹도록 겪었는데 올해 세명이나 땡겨써서 부상이 재발해서 다시 보내고 다시보내고 했구나 (0)
09-07 14:30
4672475
기아 | 광장
B 해설위원은 구단과 그룹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팀에 사공이 너무 많다. 시즌 중 감독 교체설이 어디서 나온 소리겠나. 구단이나 윗선에서의 과도한 개입이 감독의 리더십을 흔들고 있다." 지난해 우승 시즌에는 보이지 않았던 '나쁜 버릇'이 올해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는 지적이다. (3)
09-07 14:15
4672471
기아 | 광장
KIA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가장 쉽고 편한 대답은 MVP 김도영과 좌완 불펜 곽도규의 부상 이탈이다. 불펜 마당쇠 장현식이 LG로 이적한 공백을 조상우가 대체하지 못한 걸 이유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추락이 설명되지 않는다. (2)
09-07 14:13
4672266
기아 | 광장
올러는 KIA와 재계약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러는 "내년에도 KIA와 함께하기 위해선 더 보여줘야 한다. 지금까지의 10승도 의미 있지만, 더 많은 승리와 좋은 피칭으로 구단과 팬들에게 믿음을 주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3)
09-07 10:15
4671765
기아 | 광장
김도영 : KIA 관계자는 "두 군데 병원에서 크로스 체크를 했는데 여전히 부상 부위가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았다고 나왔다. 기술 훈련에 들어가기엔 무리가 있는 상태다. 더 치료가 필요하고 4주 뒤 재검진 예정" (0)
09-06 16:01
4671760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영탁이는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관리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며 "구단과 여러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또 생각하고 있다. 올 시즌 잘 던져주고 있는 만큼 우리도 어느 정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머릿속으로 여러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
09-06 15:54
4670693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은 "대타도 안될 것 같다. 며칠은 지켜봐야 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좋다는 보고가 와야 훈련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0)
09-05 16:37
4670450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은 4일 타선에 대한 하나의 고민을 이야기했다. 현재 타선의 전력이 세밀한 야구보다는 일단 쳐야 이길 수 있는 상황이 됐다는 것이다. (4)
09-05 14:56
4670102
기아 | 광장
시즌 중 훈련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는 있지만 경기에 많이 나가지 않는 선수들 위주로 진행되는 것이고, 엄청난 체력 소모가 동반되는 훈련보다는 방법론 교육을 겸하기 때문에 흔히 생각하는 '지옥 훈련'과는 거리가 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상대적으로 시간에 여유가 있는 마무리캠프 때는 말 그대로 훈련 강도를 높이겠다는 게 이 감독의 구상이다 (4)
09-05 11:15
4668592
기아 | 광장
부진한 성적은 흥행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3일 현재 올 시즌 KIA의 홈 경기 평균관중은 1만6231명으로 지난해(1만7250명)보다 약 1000명이 줄었다. 올해 홈 경기 평균 관중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구단은 10개 팀 중 KIA가 유일하다. (1)
09-04 11:10
4667549
기아 | 광장
KIA에서 활약중인 외국인선수 올러가 제안해 네일과 위즈덤이 동참한 이 초청 행사는 세 선수가 티켓 비용을 지불하며, 구단에서도 이날 초청될 100명의 ‘FIRST RESPONDER’ 모두에게 응원 패키지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0)
09-03 16:27
4667434
기아 | 광장
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2년 연속 실책 최다 행보는 단순한 통계가 아니다. 전반적인 수비 시스템을 손보지 않는다면, 내년에도 같은 문제가 되풀이될 것이다. (0)
09-03 15:56
4667215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불펜들을 초반에 많이 돌아가면서 쓰다 보니 체력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나 생각이 든다. 지금 있는 선수들로 성적을 내야 하고, 내년에도 운영해야 한다. 이 선수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긍정적으로, 팀에 더 충성하고 던질 수 있는 생각으로 바꿔놓아야 미래가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너무 막 혼내고 쪼으는 것보다 힘을 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2)
09-03 12:36
4667096
기아 | 광장
해설위원은 "올해 KIA를 보면 답답하고 속상하다 못해 화가 날 정도"라며 "김도영이 없는 건 핑계일 뿐이다. KIA가 작년만큼 절실하지 않고 마음가짐이 작년같지 않은 게 더 근본적 문제다. KIA가 이렇게 야구하면 안 된다. 구성원들 모두가 정말로 각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4)
09-0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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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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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8932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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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아픈 게 아니라, 다른 부위를 다쳤고 거기 뼈는 다 붙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09-10 16:52
조회 18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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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동하 1군 콜업 할 생각 있나본데...

09-10 16:34
조회 26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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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10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도현이에 대한 2군의 평가가 좋아서 올리게 됐다”라고 했다. 선발로 나가긴 어렵고, 불펜에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09-10 16:32
조회 12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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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특별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야수가 2군에 없다고 봤다. 나중에 투수를 올리든, 야수 중 컨디션이 올라오는 선수가 있다고 하면 올리겠다. 유연하게 엔트리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9-09 22:47
조회 14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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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감독 “주전 위주 운영…남은 18경기 총력전

09-09 17:51
조회 180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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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호랑이🐯 홈런과 광주 사투리까지! 김석환의 TMI🔥

09-08 19:33
조회 11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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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지겹도록 겪었는데 올해 세명이나 땡겨써서 부상이 재발해서 다시 보내고 다시보내고 했구나

09-07 14:30
조회 11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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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해설위원은 구단과 그룹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팀에 사공이 너무 많다. 시즌 중 감독 교체설이 어디서 나온 소리겠나. 구단이나 윗선에서의 과도한 개입이 감독의 리더십을 흔들고 있다." 지난해 우승 시즌에는 보이지 않았던 '나쁜 버릇'이 올해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는 지적이다.

09-07 14:15
조회 22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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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가장 쉽고 편한 대답은 MVP 김도영과 좌완 불펜 곽도규의 부상 이탈이다. 불펜 마당쇠 장현식이 LG로 이적한 공백을 조상우가 대체하지 못한 걸 이유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추락이 설명되지 않는다.

09-07 14:13
조회 18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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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KIA와 재계약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러는 "내년에도 KIA와 함께하기 위해선 더 보여줘야 한다. 지금까지의 10승도 의미 있지만, 더 많은 승리와 좋은 피칭으로 구단과 팬들에게 믿음을 주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09-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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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 KIA 관계자는 "두 군데 병원에서 크로스 체크를 했는데 여전히 부상 부위가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았다고 나왔다. 기술 훈련에 들어가기엔 무리가 있는 상태다. 더 치료가 필요하고 4주 뒤 재검진 예정"

09-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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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영탁이는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관리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며 "구단과 여러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또 생각하고 있다. 올 시즌 잘 던져주고 있는 만큼 우리도 어느 정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머릿속으로 여러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09-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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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감독은 "대타도 안될 것 같다. 며칠은 지켜봐야 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좋다는 보고가 와야 훈련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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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은 4일 타선에 대한 하나의 고민을 이야기했다. 현재 타선의 전력이 세밀한 야구보다는 일단 쳐야 이길 수 있는 상황이 됐다는 것이다.

09-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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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 훈련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는 있지만 경기에 많이 나가지 않는 선수들 위주로 진행되는 것이고, 엄청난 체력 소모가 동반되는 훈련보다는 방법론 교육을 겸하기 때문에 흔히 생각하는 '지옥 훈련'과는 거리가 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상대적으로 시간에 여유가 있는 마무리캠프 때는 말 그대로 훈련 강도를 높이겠다는 게 이 감독의 구상이다

09-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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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성적은 흥행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3일 현재 올 시즌 KIA의 홈 경기 평균관중은 1만6231명으로 지난해(1만7250명)보다 약 1000명이 줄었다. 올해 홈 경기 평균 관중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구단은 10개 팀 중 KIA가 유일하다.

09-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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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활약중인 외국인선수 올러가 제안해 네일과 위즈덤이 동참한 이 초청 행사는 세 선수가 티켓 비용을 지불하며, 구단에서도 이날 초청될 100명의 ‘FIRST RESPONDER’ 모두에게 응원 패키지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09-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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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2년 연속 실책 최다 행보는 단순한 통계가 아니다. 전반적인 수비 시스템을 손보지 않는다면, 내년에도 같은 문제가 되풀이될 것이다.

09-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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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불펜들을 초반에 많이 돌아가면서 쓰다 보니 체력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나 생각이 든다. 지금 있는 선수들로 성적을 내야 하고, 내년에도 운영해야 한다. 이 선수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긍정적으로, 팀에 더 충성하고 던질 수 있는 생각으로 바꿔놓아야 미래가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너무 막 혼내고 쪼으는 것보다 힘을 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09-0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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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위원은 "올해 KIA를 보면 답답하고 속상하다 못해 화가 날 정도"라며 "김도영이 없는 건 핑계일 뿐이다. KIA가 작년만큼 절실하지 않고 마음가짐이 작년같지 않은 게 더 근본적 문제다. KIA가 이렇게 야구하면 안 된다. 구성원들 모두가 정말로 각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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