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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년만에 꿈에 그리던 1군 등판… KIA 홍원빈 “상상했던 그대로"

06-03 21:18
조회 124댓글 0

홍원빈은 경기 후 “7년 동안 허투루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한 것 같다. 기다려준 팬, 감독님, 코치님, 팀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데뷔 첫 콜업 이후 이날 경기 전까지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 홍원빈은 “호텔에서 쉴 때도 첫 등판이 언제일지 모르니까 제 모습을 보여주려고 늘 준비했다. 분위기와 관중 소리 등을 정말 많이 상상했는데 그 덕분에 긴장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볼넷에 대해선 “선두타자 볼넷을 피하고자 했다. 그래도 과거에는 터무니없는 공을 많이 던졌는데 이제는 나만의 것이 있다. 긴장감 속에서도 내 공을 던진다는 느낌이 있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고 담담히 말했다.

7년만에 첫걸음을 뗀 홍원빈. 그의 다음 목표는 필승조 진입이다. 홍원빈은 “1군에서 필승조 선배들이 던지는 걸 보면 너무 멋있고 섹시하다. 물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언젠가는 팀의 승리를 위해 많은 경기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홍원빈은 모자 안에 자신의 롤모델의 등번호와 이름을 새겨넣었다. 주인공은 요다노 벤추라.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주목받는 영건이었으나 2017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홍원빈은 "마운드에서의 행동을 본받고 싶었다. 등번호도 그래서 30번으로 골랐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899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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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더그아웃 매거진 영상 (1)
05-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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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더그아웃 매거진 표지 2종 예약 판매 (1)
05-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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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박)재현아 너 좋았어” KIA 김도영은 어느덧 루키를 챙기는 든든한 선배다 (1)
05-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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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김도영의 자신감 "완전히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뛸 준비' 끝냈다 (0)
05-1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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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은 “야수들에게 고맙고 투수들에게 미안했던 경기었다. 공격은 물론이고 수비에서도 도움을 주어 마운드에서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0)
05-13 22:56
4489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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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은 “1아웃 이후 주자들이 쌓였지만, 무조건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카운트 싸움이 불리하게 흘러갔지만, 포수 한승택의 사인과 리드를 믿고 던졌다”며 “경기를 하다보면 수비의 도움이 물론 필요하지만 스스로 경기를 마무리지을 수 있는 투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0)
05-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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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여유로운 피칭 되찾아 위기 넘는다” (0)
05-13 22:42
4488659
기아 | 광장
(지민) “구위 자체는 좋은 투수라서 1군에 있으면서 살려보려고 했는데 일단 말소했다”며 “심리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 열흘 정도 내려가 있으면서 머리를 좀 식혀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4)
05-13 17:33
44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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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선우 응원가 (5)
05-13 17:21
4486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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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박정우가 엔트리에서 빠진다면 작년 우승 외야진 전원이 자리를 비우는 셈이 된다. 최원준과 김호령은 15일이 되어야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결국은 이우성을 계속 중견수로 기용하던지 아니면 루키 박재현을 콜업 할 수 있다. 패트릭 위즈덤도 외야수로 활용할 수 있으나 1루 수비도 중요해 쉽지 않는 선택이다. 우승 외야진의 실종이 KIA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듯 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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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문제는 계속된 선수들의 부상으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않다. 불펜의 방화가 이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믿었던 선발진도 버티지 못하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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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선발 3G 연속 안타' 예비 FA 곧 돌아오나→"원준이가 중견수 지켜줘야" 꽃감독 신뢰 굳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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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은 “야수들에게 고맙고 투수들에게 미안했던 경기었다. 공격은 물론이고 수비에서도 도움을 주어 마운드에서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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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선우 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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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문제는 계속된 선수들의 부상으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않다. 불펜의 방화가 이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믿었던 선발진도 버티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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