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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도 직관한 부모님, 아들 이제 KIA 'ERA 0.00' 투수입니다…"1군 야구장만 오실 수 있도록"

06-09 09:01
조회 161댓글 2

우완 성영탁(21)은 올해 KIA 타이거즈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입단 2년차인 올 시즌 1군에 데뷔해 8경기에서 10이닝 동안 무실점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운이 아니다. WHIP(이닝당 출루 허용수)가 0.80에 불과하고, 피안타율도 0.143로 매우 낮다. 20일 넘게 1군에 있으면서 평균자책점 0.00을 유지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성영탁은 부산고를 졸업하고 2024년 신인드래프트 10라운드 전체 96순위로 KIA에 지명됐다. 고교 시절 직구 구속이 130㎞ 후반대에 불과해 상위 지명은 어려웠다. 그래도 프로 유니폼을 입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정교한 제구력. 구단은 애초에 몸을 먼저 만들게 한 뒤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게 하려 했다.

KIA 스카우트 관계자는 성영탁을 지명했을 당시 "2년 동안 125이닝을 던졌다. 고등학교에서 에이스 임무를 했다. 부상이 우려가 돼서 파트에 요청해서 볼은 던지는 것보다는 체력적으로 몸을 만들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비시즌에도 트레이닝 위주로 훈련했다. 제구와 커맨드가 좋아서 경기 운영 능력이 좋다. 구속만 향상되면 선발투수로 딱 좋다"고 호평했다.

성영탁은 "2군 코칭스태프분들과 전력분석팀에서 나를 위한 프로그램을 굉장히 잘 만들어 주셨다. 준비를 잘해서 5월에 정식 등록될 수 있게 도와주셨다. 구속이 올라온 것은 지난해 마무리캠프 때 그때부터 조금씩 체감했다. 비시즌에 연습을 안 쉬고 계속할 때도 계속 올랐고, 그게 유지되고 있다. 던질 때 손에서 공이 떠나면 포수 미트에 들어갈 때 확실히 힘이 있어진 게 느껴진다. 몸을 쓰는 것도 엄청 부드러워졌다. 이제는 몸을 써서 던지는 느낌이다. 작년에는 너무 팔로만 던졌다. 이제는 던지는 방법을 좀 알고 던지는 느낌이다. 깨닫는 데 1년 정도 걸렸다"고 답하며 미소를 지었다.

마운드에서는 전광판에 찍힌 구속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은 누른다. 타자와 싸움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투구를 다 마치면 그때 구속을 확인한다. 이런 느낌일 때 이 정도 구속이 나온다는 것을 확인한다. 목표 구속은 148㎞다.

성영탁은 "시속 1㎞만 더 빨라졌으면 좋겠고, 평균 구속이 조금 올라갔으면 좋겠다. 147㎞ 던지고 다음 경기에 145㎞가 나오더라. 최고 구속보다는 평균 구속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2군은 경기가 있는 날과 없는 날이 있어서 관리하기 쉬웠는데, 1군은 매일 경기가 있어 체력과 몸 관리가 중요한 것 같다.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게 너무도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지금 매일 운동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프로 첫 시즌을 2군에서 온전히 보낸 게 성영탁에게는 큰 도움이 됐다.

성영탁은 "아마추어 때랑은 달랐다. 볼카운트가 몰리면 여지없이 맞더라. 스트라이크를 넣으려고 살살 던지거나 이러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 변화구를 던지면 안 치겠지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것도 느꼈다. 확실히 그래도 제구가 1번이라는 것을 작년에 던지면서 많이 느꼈다. 이제는 볼카운트가 몰려도 변화구로 카운트를 잡을 수 있다는 확실한 자신감이 있다"고 했다.

성영탁의 부모는 한화와 이번 시리즈를 직관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 아들이 아직은 확실한 보직이 없어 등판 여부를 알기 어려운데도 거의 매 경기를 직관한다. 홈이든 원정이든 어디든 간다. 상대적으로 교통 여건이 좋지 않은 2군 경기장도 매번 아들을 보기 위해 찾았다.

성영탁은 "거의 모든 구장에 갈 때마다 부모님이 오시는 것 같다. 어릴 때부터 야구를 하는 것을 지켜봐 주셨고, 2군에서 경기할 때도 오셨다. 그래도 1군 경기장이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실 것이다. 내가 프로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것만 봐도 엄청 좋아하실 것이다. 야구장에 부모님이 오셨을 때는 내가 던지든 안 던지든 긴장 안 하고 그냥 편하게 보셨으면 좋겠다고 전달하고 싶다. 고등학교 때부터 야구장에 계속 찾아와 주셨는데, 이제는 1군 야구장에만 오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KIA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도 감사를 표했다.

성영탁은 "10라운드 지명이지만, 언젠가는 기회가 온다고 생각해서 그 기회만 보고 계속 묵묵히 했던 것 같다. 팬분들께서 좋게 봐 주시니 더 잘하고 싶다. 내가 이닝을 끝내고 마운드에서 걸어서 내려오는데 내 이름을 불러주시니까 정말 좋았다. 확실히 팬분들이 엄청 많은 것 같아서 정말 좋다. 힘이 엄청 많이 된다. 나는 그런 분위기여야 아드레날린이 더 나오고 좋은 것 같다. 이제는 팬분들의 함성이 없으면 허전할 것 같다. 이제는 (1군에) 적응을 다 해서 조용하면 내 퍼포먼스가 잘 안 나올 것 같다"며 "팀이 이기고 있을 때 올라와서 '이 투수가 올라오면 점수를 안 주겠구나' 이런 이미지를 가진 투수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8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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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06-09 09:40

    기특영탁 ദ്ദി^ᶘ=⸝⸝ʚ̴̶̷̆ Ⱉ ʚ̴̶̷̆⸝⸝=ᶅ^

  • 2닮
    06-09 12:07

    마지막 문단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 영탁이 화이팅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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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내내 비슷한 패배가 반복되고 있지만 이범호 감독과 KIA는 9월이 시작될 때까지 이렇다 할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똑같은 패배로 스스로 가을 잔치로 가는 길에서 멀어지고 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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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는 선수단이 하나로 뭉치고 융합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다. 하지만 그것이 지나칠 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올 시즌의 KIA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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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기록으로 남지만, 감동은 기억으로 남는다. 김규성의 장내 홈런은 2025년 여름, KIA 팬들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을 기억이 될 듯 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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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차도 못 지키고 끝내기 맞은 정해영 탓? 1군 복귀 2경기 만에 마무리 복귀시킨 KIA 이범호 감독의 ‘의리볼’이 더 문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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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로테이션에 관한 질문을 받은 이 감독은 "그대로 다 들어간다. 선수들을 믿고 가야한다"며 "선발이 좀 혼날 때도 있어야 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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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해영이는 5일 정도 쉬면서 힐링을 했다. 이후에 불펜 피칭을 했고 상당히 좋았다는 보고를 받았다. 몸 상태나 심리 상태는 깔끔하게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팀에도 본인에게도 지금부터가 굉장히 중요하다. 올라와서 열심히 잘 견뎌줄거라고 생각한다”며 정해영에게 믿음을 보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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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으로서는 주축 선수들이 30대 후반, 40대인 점을 고려해 ‘올해가 마지막 윈나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선수 구성을 흔들어 ‘구단이 조바심을 내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면, 팀 전체가 흔들린다. 부상 복귀 선수의 재발과 젊은 선수들의 체력저하, 구단의 조급증이 한꺼번에 몰린 게 KIA 몰락의 트리거로 작용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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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의 손인가, 마이너스의 손인가?" 작년 챔프, 절대 1강 KIA '몰락'에 팬들, 심재학과 이범호에 '융단폭격'..."되는 게 하나 없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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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7블론 정해영' 믿고 쓴다 → "마무리 변경은 굉장히 위험, 구위로 봐도 정해영이 맡아야"

09-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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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을 완벽하게 전폭적으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벤치의 문제점도 드러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냉정하게 내년 미래를 걱정해야 되는 그런 처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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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내내 비슷한 패배가 반복되고 있지만 이범호 감독과 KIA는 9월이 시작될 때까지 이렇다 할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똑같은 패배로 스스로 가을 잔치로 가는 길에서 멀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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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기록으로 남지만, 감동은 기억으로 남는다. 김규성의 장내 홈런은 2025년 여름, KIA 팬들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을 기억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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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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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해영이는 5일 정도 쉬면서 힐링을 했다. 이후에 불펜 피칭을 했고 상당히 좋았다는 보고를 받았다. 몸 상태나 심리 상태는 깔끔하게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팀에도 본인에게도 지금부터가 굉장히 중요하다. 올라와서 열심히 잘 견뎌줄거라고 생각한다”며 정해영에게 믿음을 보냈다.

08-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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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으로서는 주축 선수들이 30대 후반, 40대인 점을 고려해 ‘올해가 마지막 윈나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선수 구성을 흔들어 ‘구단이 조바심을 내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면, 팀 전체가 흔들린다. 부상 복귀 선수의 재발과 젊은 선수들의 체력저하, 구단의 조급증이 한꺼번에 몰린 게 KIA 몰락의 트리거로 작용했다.

08-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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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신뢰 바닥' KIA 이범호 감독 경질설 급부상...차기 감독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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