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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34번’ 최형우 “KIA에서 끝내고 싶다”

06-10 17:35
조회 158댓글 2

▲2025시즌 전성기 못지않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체력 관리나 기술 유지에 있어 특별한 비결이 있다면?

- 특별한 건 없다. 항상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훈련하고 경기에 임한다. 프로는 결과가 전부다 보니 매 경기 스스로에게 최선을 요구하게 된다. 특별히 뭘 챙겨 먹거나 엄격한 루틴을 따르는 편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컨디션 유지와 자신만의 감각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물론 체질적으로 타고난 면도 어느 정도 있긴 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꾸준한 자기관리와 자세라고 생각한다. 그게 결국 선수 생활을 길게 가는 힘이다.

▲베테랑으로서 팀을 이끄는 데 있어, 나름의 리더십 철학이나 신념이 있다면?

-저는 후배들이 편하게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는 기합도 받고, 위계가 강한 환경에서 자랐다. 하지만 그런 문화가 야구 실력 향상에 꼭 도움이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압박 때문에 운동을 제대로 못 한 날들이 많았다. 그래서 고참이 된 후부터는 후배들이 스스로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물론 팀 스포츠인 만큼 규율은 필요하지만, 그 안에서도 자유롭게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주는 게 진짜 선배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시즌이 끝나면 FA 자격을 다시 얻게 되는데, 어떠한 모습의 그림을 그리고 싶은지?

- 당연히 KIA에 남아서 마지막을 더 아름답게 하고 끝내고 싶다. 이 팀에서 마무리하고 싶은 게 제 진심이다. 광주 팬들, 구단, 그리고 이곳에서의 기억들이 저한테는 너무 소중하다. 화려하게 떠나기보다는, 팀과 함께 마지막까지 버텨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

▲어느덧 선수 생활의 후반부에 들어선 시점인 지금 은퇴 이후에 대한 생각도 조금씩 하는지?

- 당연히 야구와 계속 함께할 생각이다. 선수 생활이 끝나면 후배들을 가르치고 싶다. 지도자로서 현장에 남아 제가 쌓아온 경험과 철학을 전해주는 게 제 두 번째 목표다. 그게 야구 인생의 자연스러운 연장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또, 지금의 제 야구가 누군가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다.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후배들은 겪지 않도록 돕고 싶다.

▲챔피언스 필드에서의 추억, 그리고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특별히 한 순간을 꼽기보다는, 매일매일이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항상 팬들께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이다. 야구장 안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물론이고, 경기장 밖에서도 광주 팬들의 야구에 대한 열정은 최고라고 느낀 적이 많다. 하다못해 커피숍에 가서 커피를 사 마셔도, 일하시는 분들이 먼저 알아보고 이것저것 챙겨주실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광주는 정말 ‘야구의 도시’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후배들에게도 늘 이야기한다. “야구만 잘해라. 그러면 이 도시에서 누릴 수 있는 행복은 상상 이상이다”라고.

▲ ‘최형우’라는 이름이 KBO 리그를 대표하는 상징이 됐다. 책임감과 무게감이 어느 정도이고, 앞으로 어떤 선수로 기억되기를 바라는지?

-항상 책임감을 느낀다. 하지만 그 책임감이 부담감으로 다가오기보다는, 즐기면서 넘길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그 부담감을 즐기는 것이 저의 강점이다. 앞으로 팬들에게는 중요한 찬스에 믿음을 주는 선수, 결정적인 순간에 믿고 맡길 수 있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화려한 개인 기록보다는 꾸준하고 팀에 없어서는 안 될 믿음직한 이름, 그런 선수로 남는 것이 저의 바람이다.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데도 변함없이 응원해주셔서 늘 감사하다. 저희도 점점 팀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고, 부상 선수들도 돌아오고 있다. 후반기에는 더욱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팬들의 응원이 늘 큰 힘이 된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좋은 성적으로 팬들께 보답하겠다.

http://m.kjdaily.com/article.php?aid=174954314365768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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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06-10 18:04

    80까지 기아에서 뛸거니까 ^ᶘ=و ˃̵ᗝ˂̵=ᶅ^و

  • 2닮
    06-10 18:09

    이준이 올때까지 함께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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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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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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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9828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3)
09-27 13:03
4696791
기아 | 광장
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1)
09-26 11:09
4696665
기아 | 광장
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
09-26 09:22
4696601
기아 | 광장
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2)
09-26 02:00
4696203
기아 | 광장
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6)
09-25 22:07
4696011
기아 | 광장
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1)
09-25 19:02
4695992
기아 | 광장
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1)
09-25 18:31
469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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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2)
09-25 14:06
4695460
기아 | 광장
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09-25 13:32
4695360
기아 | 광장
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2)
09-25 11:54
4695002
기아 | 광장
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1)
09-24 23:35
4693877
기아 | 광장
[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8)
09-24 09:13
4691292
기아 | 광장
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1)
09-22 15:08
4691216
기아 | 광장
1년 만에 몰락한 KIA, 이범호 감독 지도력도 도마위에 올랐지요? (2)
09-22 13:59
4691137
기아 | 광장
모두가 최다관중 신기록 파티인데... 작년 우승팀만 실패라니. 이게 무슨 일인가 (0)
09-22 12:29
469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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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체인지업과 구속증가를 내년 시즌의 과제로 내걸었다. (2)
09-22 10:59
469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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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다음으로 강제 휴식이 필요해 보이는 전상현의 올 시즌 종료 시점이 언제일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1)
09-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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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IA가 2026시즌에 도약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력을 개선해야 한다. 다음달 시작될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내년 스프링캠프의 최대 과제는 명확하다. 특히 외야수가 만세를 부르면 진짜 만세는 상대팀이 외치게 돼 있다. 최근 잠시 만난 심재학 단장도 수비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고 있었다. (3)
09-21 23:50
469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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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연속 무실점”…조상우, 제구력 앞세워 KIA 불펜 부활 (2)
09-21 12:41
4690179
기아 | 광장
감독은 "성영탁은 올 시즌 많이 던졌고 2군에 내려가서 회복 프로그램에 전념하려고 한다. 구단에서도 젊은 투수들의 공 개수와 이닝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퓨처스팀에서도 던진 걸 생각하면 이닝 숫자가 더 많다. 전력분석팀 의견도 그렇고 내년까지 고려해 50이닝에서 끊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라고 말소 배경을 밝혔다. (3)
09-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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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5768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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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9319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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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09-27 13:03
조회 119댓글 3
기아 | 광장

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09-26 11:09
조회 157댓글 1
기아 | 광장

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9-26 09:22
조회 148댓글 0
기아 | 광장

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09-26 02:00
조회 316댓글 2
기아 | 광장

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09-25 22:07
조회 162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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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09-25 19:02
조회 17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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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09-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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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09-25 14:06
조회 16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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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9-25 13:32
조회 20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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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09-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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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09-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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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09-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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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09-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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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몰락한 KIA, 이범호 감독 지도력도 도마위에 올랐지요?

09-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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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최다관중 신기록 파티인데... 작년 우승팀만 실패라니. 이게 무슨 일인가

09-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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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체인지업과 구속증가를 내년 시즌의 과제로 내걸었다.

09-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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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다음으로 강제 휴식이 필요해 보이는 전상현의 올 시즌 종료 시점이 언제일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09-22 08:06
조회 23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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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2026시즌에 도약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력을 개선해야 한다. 다음달 시작될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내년 스프링캠프의 최대 과제는 명확하다. 특히 외야수가 만세를 부르면 진짜 만세는 상대팀이 외치게 돼 있다. 최근 잠시 만난 심재학 단장도 수비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고 있었다.

09-2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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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연속 무실점”…조상우, 제구력 앞세워 KIA 불펜 부활

09-2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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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성영탁은 올 시즌 많이 던졌고 2군에 내려가서 회복 프로그램에 전념하려고 한다. 구단에서도 젊은 투수들의 공 개수와 이닝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퓨처스팀에서도 던진 걸 생각하면 이닝 숫자가 더 많다. 전력분석팀 의견도 그렇고 내년까지 고려해 50이닝에서 끊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라고 말소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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