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전반기 선발 휴식 없음. 체력적으로 힘들어도 버텨라. 이의리가 오면 휴식 주겠다 ^ᶘ=•̅ ᴥ •̅=ᶅ^
06-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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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은 올 시즌 첫 선발 로테이션 풀타임이다. 벌써 80이닝 이상을 던졌다. 약간은 힘이 빠질 때가 됐다. 김도현 또한 17일 경기가 끝난 뒤 피로감이 조금씩 오고 있음을 인정했다. 휴식을 한 번 주면 딱 좋은 타이밍이다. 다만 팀 사정이 마땅치 않다. 확실한 대체 선발도 없고, 성적도 아직은 안심할 단계가 아니다. 이 감독은 일단 올스타 브레이크까지는 현재 로테이션이 이어질 것이라 예상했다.
이 감독은 "6월까지는 의리도 돌아오기 힘들고,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지는 지금처럼 가야 하지 않을까. 지금은 올스타 브레이크까지는 체력적으로 힘들 건 알지만 버텨줘야 하는 시기다. 그전에는 지금처럼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대신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인 한화전에 안 던지는 투수들은 올스타 브레이크를 포함해 열흘 이상 쉴 수 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보충이 될 수 있고, 이의리가 돌아오기 때문에 적당한 시점에서 선발 투수들에게 돌아가며 휴식을 주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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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대체선발 다른 팀은 있어서 주나 ^ᶘ=•̅ ᴥ •̅=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