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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신경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계약은 해야 한다. 은퇴는 4년 전부터 생각했다. 가슴에 사표 넣어놓고 다닌다고 할까. 팀 사정을 보면 더 뛰어야 할 것 같다. 부상이 계속 나온다. 내가 조금 더 해야 하지 않나 싶다”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06-20 10:42
조회 333댓글 5

최형우는 “시즌 내내 답답하고, 짜증도 나고 그런다. 베스트 라인업이 아니라는 점은 맞다. 그것도 핑계라고 생각한다. 어느 팀이나 부상 선수는 나온다. 다른 선수들이 대체하면 된다. 동생들이 아직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분명히 잘할 수 있다. 그래서 답답하고 그렇다”고 짚었다.

‘금강불괴’다. 줄부상이 나와도 최형우는 자기 자리를 지킨다. 그래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도 있다. “그라운드 안에서 안 다치는 방법도 엄청 많다. 내가 발이 느리기는 해도, 뛸 때는 뛴다. 전력으로 뛰어야 할 때가 있고, 적당히 뛰어야 할 때가 있다. 슬라이딩을 할 때가 있고, 아닌 때가 있다”고 짚었다.

이어 “후배들은 전력으로 뛰는 경우가 많다. 안 해도 되는 슬라이딩을 한다. 멋인지 모르겠다. 안 해도 되는 플레이를 한다. 나는 솔직히 이해가 안 된다. 조금씩 데미지가 쌓인다. 빨리 뛰어야 할 때가 있고, 조절해야 할 때가 있다. 그걸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것만 잘해도 부상을 반은 줄일 수 있다. 그래서 경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베테랑은 약간 보이지 않는 존재 같다. 앞에 나서면 안 된다. 말 한마디도 잘못하면 안 된다. 그 말에 어린 친구들이 겁을 먹는다. 나이 많고, 경력이 쌓인 베테랑이 ‘똑바로 안 해?’하면 선수들이 움찔한다. 대부분 그렇다. 그래서 베테랑은 말을 쉽게 하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할 말이 있어도 참아야 한다. 선수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잘 챙기고, 자기 할 것 해야 한다. 그게 베테랑이다. 한 분야에서 오래 한 사람에게는 애들도 위축된다. 어떻게 할지 모르고 그런다. 그게 보인다. 그래서 말을 아끼려 한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15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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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닮
    06-20 10:48

    아부지 은그거 하지말고 오래오래 뛰어조 ^ᶘ=وo̴̶̷̥᷅ᗝo̴̶̷᷄=ᶅ^و

  • 2닮
    06-20 11:08

    퉁 은퇴 금지야 ^ᶘ=;´༎ຶ ۝༎ຶ`=ᶅ^

  • 3닮
    06-20 11:09

    아바디 ^ᶘ=;´༎ຶ ۝༎ຶ`=ᶅ^

  • 4닮
    06-20 11:12

    이준이 감독할때까지 뛰어야해 아바디 ^ᶘ=o̴̶̷̥᷅︿o̴̶̷᷄=ᶅ^

  • 5닮
    06-20 11:33

    원래 가슴 속에 넣어둔 사표는 가끔 꺼내보는 용도지 실제로 내는 용도가 아니지ㅋㅋㅋㅋ 이놈의기아타이거즈 징글징글하다 싶을 때 까지 오래오래 뛰어줘 아바디 ^ᶘ=o̴̶̷̥᷅︿o̴̶̷᷄=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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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부터 기어 올라온 신데렐라” KIA 유일 국대, 日서도 화제 폭발! 10R 지명→태극마크에 감탄 또 감탄 (1)
11-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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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성영탁은 흔들리지 않았다 (9)
11-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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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마캠) 러닝 후 땀으로 젖은 호랑이들 (1)
11-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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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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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재활 전문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에 집중했다. 지난 4일부터 함평에서 훈련 중이다. 몸이 회복됐다는 얘기다. 대신 오전에 함평에서 훈련하고, 오후에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하체 보강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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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마캠) 러닝 후 땀으로 젖은 호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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