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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64일 만의 홈런을 터트린 김석환은 경기 후 "홈런에 대한 소감보다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근래 중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던 것 같다. 베이스를 도는 데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 너무 기뻤다"라고 감격스러워했다.

06-22 21:23
조회 114댓글 0

어떤 마음가짐으로 타석에 들어섰냐는 질문에는 "(한 )준수가 볼넷으로 나갈 때 투구를 지켜봤는데 빠른 카운트에 승부하는 것 같았다. 갖다 맞춰서 인플레이타구를 만들 수도 있지만 병살타가 될 위험이 있기에 확실한 공이 왔을 때스윙을 하자는 생각이었는데 원하는 공이 왔다"고 설명했다.

사실 김석환이 노경은을 이날 쉽게 공략한 것은 아니다. 홈런 이전 공 2개에는 모두 헛스윙에 그쳤다. 볼카운트가 몰린 만큼 자신의 스윙을 하기 힘든 상황이었음에도 김석환은 "최형우 선배님 이 매번 타석에 들어가기 전 변화구가 잘 떨어졌는데 헛스윙했다고 보고 치면 안 된다. 늘 자신의 포인트에서 스윙해야 한다. 이를 의식해 포인트를 뒤로 가져오면 다 파울이 된다'라고 말하는 데 이를 잇지 않았다"라며 비결을 공개했다.

2017 2차 3라운드로 많은 기대를 받고 KIA에 입단했지만 최근 몇 년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김석환. 그래도 올해, 조금씩 잠재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는 이에 대해 "항상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올 시즌을 앞두고는 독기를 품고 2배 이상 준비했다. 뚜렷한 성과가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자신감이 확실히 생겼다"라고 말했다.

현재 KIA는 주축 선수가 대거 빠져있음에도 4위 라는 훌륭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김석환은 현재 팀 분위기에 대해 "주축 선수들이 빠져도 야구는 해야 한다. 2군에서 같이 고생했던 형들이 다 1 군에 있다.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은데 기회가 왔을 때 준비한 것을 보여주자'라고 매번 얘기하는 게 호성적의 비결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01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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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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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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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42333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1)
04-22 15:03
4442256
기아 | 광장
(25일 ~ 27일 엘지전) 첫날 배우 최병찬/ 둘째날 주디마리의 캐릭터 주디 /마지막날 크래비티의 민희 우빈 시구하러 온대 (3)
04-22 14:35
4440204
기아 | 광장
"이제 계산이 선다" 블론은 잊으라, 주간 필승조 ERA 0.00, 우승 불펜 살아나니 '위닝 또 위닝' (0)
04-21 14:13
4439896
기아 | 광장
“아 괜찮죠, 감독님한테 말했는데…” KIA 김도영 돌아오면 가끔 지명타자 로테이션? 타격장인도 좌익수 원한다 (6)
04-21 11:04
4439769
기아 | 광장
5월 3일 토요일 2시 경기로 변경 (8)
04-21 10:02
4435159
기아 | 광장
'KIA 최대 쇼크' 선발이 3G 5⅔이닝 ERA 15.88… 이러다 윤영철-황동하 다 죽는다 (3)
04-18 23:00
4434034
기아 | 광장
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3)
04-18 16:03
4433319
기아 | 광장
“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5)
04-18 10:59
4433063
기아 | 광장
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4)
04-18 09:13
4431011
기아 | 광장
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0)
04-17 16:34
4430685
기아 | 광장
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4)
04-17 14:02
4430083
기아 | 광장
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3)
04-17 09:02
4430078
기아 | 광장
‘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
04-17 08:53
4428518
기아 | 광장
“(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4)
04-16 15:03
4427907
기아 | 광장
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1)
04-16 09:33
4427904
기아 | 광장
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9)
04-16 09:31
4427900
기아 | 광장
"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1)
04-16 09:29
4427831
기아 | 광장
(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1)
04-16 08:39
4427091
기아 | 광장
"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
04-15 22:09
4426300
기아 | 광장
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8)
04-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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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5315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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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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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04-22 15:03
조회 10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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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 27일 엘지전) 첫날 배우 최병찬/ 둘째날 주디마리의 캐릭터 주디 /마지막날 크래비티의 민희 우빈 시구하러 온대

04-22 14:35
조회 11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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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산이 선다" 블론은 잊으라, 주간 필승조 ERA 0.00, 우승 불펜 살아나니 '위닝 또 위닝'

04-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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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아 괜찮죠, 감독님한테 말했는데…” KIA 김도영 돌아오면 가끔 지명타자 로테이션? 타격장인도 좌익수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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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토요일 2시 경기로 변경

04-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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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대 쇼크' 선발이 3G 5⅔이닝 ERA 15.88… 이러다 윤영철-황동하 다 죽는다

04-1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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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04-1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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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04-18 10:59
조회 14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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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04-18 09:13
조회 131댓글 4
기아 | 광장

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04-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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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04-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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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04-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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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04-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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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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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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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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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04-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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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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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04-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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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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