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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를 지배하는 눈과 두뇌… KIA에 이상한 선수가 있다, 호세 이은 역대급 기록 나오나

06-23 15:04
조회 157댓글 2

올해는 그런 순출루율이 극대화되고 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지각 개막한 이창진은 22일까지 11경기, 44타석에 나서 타율은 0.194에 머물고 있다. 사실 좋은 수치는 아니다. 그런데 KIA는 이창진을 꾸준하게 리드오프 자리에 넣고 있다. 출루율 때문이다. 이창진은 올해 44타석에서 10개의 볼넷을 고르는 등 출루율이 0.419에 이른다. 표본이 적기는 하지만 4할이 넘는 출루율을 가진 타자를 마다할 팀은 없다.

투수들이 이상하게 이창진 타석만 되면 스트라이크를 제대로 넣지 못하는 경향이 자주 눈에 띈다. 거포형 선수는 아니라 피장타 위험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에 적극적으로 들어갈 만도 한데 이상하게 존에서 공이 벗어난다. 이창진 스스로도 그 이유를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머리를 긁적일 정도다. 하나씩 빠지는 공을 잘 골라내니 출루 가능성이 높아지고, 설사 출루를 하지 못한다고 해도 5구 이상 승부가 많다. 투수들은 잡아내도 진이 빠지고, 풀카운트 끝에 내보내면 더 허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투수들이 부담을 느낄 만한 요소가 있을까. 이범호 KIA 감독은 이창진의 타격폼이나 서 있는 자세가 투수들의 존 공략과 영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까다롭다기보다는 그렇게 웅크린 자세에서 공을 이제 쪼아서 친다는 기분이 있으면 투수들이 던질 때 깊게 던져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고 짚었다. 타격 폼이 꼿꼿하게 서 있는 게 아니고, 존 바깥으로 방망이가 잘 나가지 않고 존을 좁히는 편이니 투수들로서는 다소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그런 이창진의 볼넷 비율은 올해 22.7%에 이른다. 표본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2022년 10.1%, 2023년 12%, 2024년 18.2%에서 올해는 더 올랐다.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 중 올해 리그에서 볼넷 비율이 가장 높은 선수는 권희동(NC·18.6%)으로 20%가 안 된다. 리그 역사상 이창진보다 더 높은 볼넷 비율을 기록한 선수는 딱 하나, 이름도 전설적인 펠릭스 호세(롯데·25.5%)의 2001년 뿐이다.

통계전문사이트 '스탯티즈'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존 바깥의 공에 스윙을 할 확률도 13.5%로 25타석 이상을 소화한 선수 중 리그에서 가장 낮다. 아무래도 투수들로서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존 안에 집어넣어야 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고, 그렇다고 한가운데 넣기는 애매하니 더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단순히 눈만 좋은 게 아니다. 상대와 수 싸움도 잘한다. 경기 상황, 타석 상황을 읽고 타격을 한다. 버텨야 할 때와 쳐야 할 때를 잘 구분한다. 18일 광주 KT전이 그랬다. 이날 경기 막판 승부처에 대타로 들어간 이창진은 원상현을 상대로 결승타를 쳤다. 당시 이창진은 "전력 분석을 보니 체인지업을 많이 던지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볼이 많았다. 그래서 급하게 내가 대처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최대한 공을 많이 보고 내 공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보자고 했다. 체인지업이 볼이 되는 것을 보고 직구 하나가 무조건 오겠다는 생각으로 자신 있게 휘둘렀다"고 설명했다. 수싸움의 승리였다.

이범호 감독은 "이창진은 어떻게든 공을 골라서 출루에 대한 목적이 확실한 선수다. 그런 부분에서 아마 본인이 자기가 맞는 야구를 하려고 조금 더 준비하는 것 같다"고 장점을 극대화시키려는 노력을 칭찬했다. 이창진도 "1번이 오히려 좋다. 조금 더 나에게 맞는 타순인 것 같다"고 했다.

다만 지금 선구안을 유지하면서 타율까지 높이면 금상첨화다. 이창진도 이를 잘 알고 있기에 지금 성적에 만족하는 건 아니다. 이창진은 "실투가 왔을 때 결과를 내야 하는데 그게 파울이 나다 보면 결과가 안 좋다. 볼넷은 나갈 수 있겠지만 실투가 왔을 때 그것을 얼마나 그라운드로 내보내느냐가 문제일 것 같다"고 보완점을 짚었다. 다만 아직 실전 감각이 완벽한 단계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만큼 이 문제도 점차 나아질 가능성이 있다.

https://naver.me/5IiuiJ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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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06-23 15:07

    ABS가 기계이창진이다.

  • 2닮
    06-23 15:40

    @1닮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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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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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99522
기아 | 광장
ᐕ)꒱ ⁾⁾ [오피셜] KIA, 김현수와 1억 3,000만 원 계약 체결...2026 신인 9명 입단 계약 완료 (1)
09-28 19:09
4699213
기아 | 광장
수비는 훈련량과 비례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결국 양도 양이지만 방법과 효율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는 “옛날에 내가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걸 할 때 집중력이 생기는지, 수비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게 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훈련 방식이 있다. 그걸 좀 많이 시키면, 실전처럼 많이 시키면 수비가 늘지 않을까”라고 했다. (7)
09-28 13:08
4698424
기아 | 광장
감독 :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죠 (3)
09-27 15:26
469828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3)
09-27 13:03
4696791
기아 | 광장
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1)
09-26 11:09
4696665
기아 | 광장
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
09-26 09:22
4696601
기아 | 광장
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2)
09-26 02:00
4696203
기아 | 광장
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6)
09-25 22:07
4696011
기아 | 광장
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1)
09-25 19:02
4695992
기아 | 광장
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1)
09-25 18:31
4695503
기아 | 광장
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2)
09-25 14:06
4695460
기아 | 광장
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09-25 13:32
4695360
기아 | 광장
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2)
09-25 11:54
4695002
기아 | 광장
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1)
09-24 23:35
4693877
기아 | 광장
[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8)
09-24 09:13
4691292
기아 | 광장
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1)
09-22 15:08
4691216
기아 | 광장
1년 만에 몰락한 KIA, 이범호 감독 지도력도 도마위에 올랐지요? (2)
09-22 13:59
4691137
기아 | 광장
모두가 최다관중 신기록 파티인데... 작년 우승팀만 실패라니. 이게 무슨 일인가 (0)
09-22 12:29
4691068
기아 | 광장
성영탁: 체인지업과 구속증가를 내년 시즌의 과제로 내걸었다. (2)
09-22 10:59
4690977
기아 | 광장
성영탁 다음으로 강제 휴식이 필요해 보이는 전상현의 올 시즌 종료 시점이 언제일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1)
09-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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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26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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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800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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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9353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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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오피셜] KIA, 김현수와 1억 3,000만 원 계약 체결...2026 신인 9명 입단 계약 완료

09-28 19:09
조회 176댓글 1
기아 | 광장

수비는 훈련량과 비례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결국 양도 양이지만 방법과 효율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는 “옛날에 내가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걸 할 때 집중력이 생기는지, 수비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게 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훈련 방식이 있다. 그걸 좀 많이 시키면, 실전처럼 많이 시키면 수비가 늘지 않을까”라고 했다.

09-28 13:08
조회 197댓글 7
기아 | 광장

감독 :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죠

09-27 15:26
조회 153댓글 3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09-27 13:03
조회 123댓글 3
기아 | 광장

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09-26 11:09
조회 160댓글 1
기아 | 광장

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9-26 09:22
조회 153댓글 0
기아 | 광장

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09-26 02:00
조회 32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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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09-25 22:07
조회 164댓글 6
기아 | 광장

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09-25 19:02
조회 182댓글 1
기아 | 광장

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09-25 18:31
조회 21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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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09-25 14:06
조회 16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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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9-25 13:32
조회 21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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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09-25 11:54
조회 16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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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09-24 23:35
조회 16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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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09-24 09:13
조회 446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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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09-22 15:08
조회 14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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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몰락한 KIA, 이범호 감독 지도력도 도마위에 올랐지요?

09-22 13:59
조회 14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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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최다관중 신기록 파티인데... 작년 우승팀만 실패라니. 이게 무슨 일인가

09-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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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체인지업과 구속증가를 내년 시즌의 과제로 내걸었다.

09-22 10:59
조회 17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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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다음으로 강제 휴식이 필요해 보이는 전상현의 올 시즌 종료 시점이 언제일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09-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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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를 지배하는 눈과 두뇌… KIA에 이상한 선수가 있다, 호세 이은 역대급 기록 나오나

06-23 15:04
조회 157댓글 2

올해는 그런 순출루율이 극대화되고 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지각 개막한 이창진은 22일까지 11경기, 44타석에 나서 타율은 0.194에 머물고 있다. 사실 좋은 수치는 아니다. 그런데 KIA는 이창진을 꾸준하게 리드오프 자리에 넣고 있다. 출루율 때문이다. 이창진은 올해 44타석에서 10개의 볼넷을 고르는 등 출루율이 0.419에 이른다. 표본이 적기는 하지만 4할이 넘는 출루율을 가진 타자를 마다할 팀은 없다.

투수들이 이상하게 이창진 타석만 되면 스트라이크를 제대로 넣지 못하는 경향이 자주 눈에 띈다. 거포형 선수는 아니라 피장타 위험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에 적극적으로 들어갈 만도 한데 이상하게 존에서 공이 벗어난다. 이창진 스스로도 그 이유를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머리를 긁적일 정도다. 하나씩 빠지는 공을 잘 골라내니 출루 가능성이 높아지고, 설사 출루를 하지 못한다고 해도 5구 이상 승부가 많다. 투수들은 잡아내도 진이 빠지고, 풀카운트 끝에 내보내면 더 허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투수들이 부담을 느낄 만한 요소가 있을까. 이범호 KIA 감독은 이창진의 타격폼이나 서 있는 자세가 투수들의 존 공략과 영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까다롭다기보다는 그렇게 웅크린 자세에서 공을 이제 쪼아서 친다는 기분이 있으면 투수들이 던질 때 깊게 던져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고 짚었다. 타격 폼이 꼿꼿하게 서 있는 게 아니고, 존 바깥으로 방망이가 잘 나가지 않고 존을 좁히는 편이니 투수들로서는 다소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그런 이창진의 볼넷 비율은 올해 22.7%에 이른다. 표본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2022년 10.1%, 2023년 12%, 2024년 18.2%에서 올해는 더 올랐다.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 중 올해 리그에서 볼넷 비율이 가장 높은 선수는 권희동(NC·18.6%)으로 20%가 안 된다. 리그 역사상 이창진보다 더 높은 볼넷 비율을 기록한 선수는 딱 하나, 이름도 전설적인 펠릭스 호세(롯데·25.5%)의 2001년 뿐이다.

통계전문사이트 '스탯티즈'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존 바깥의 공에 스윙을 할 확률도 13.5%로 25타석 이상을 소화한 선수 중 리그에서 가장 낮다. 아무래도 투수들로서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존 안에 집어넣어야 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고, 그렇다고 한가운데 넣기는 애매하니 더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단순히 눈만 좋은 게 아니다. 상대와 수 싸움도 잘한다. 경기 상황, 타석 상황을 읽고 타격을 한다. 버텨야 할 때와 쳐야 할 때를 잘 구분한다. 18일 광주 KT전이 그랬다. 이날 경기 막판 승부처에 대타로 들어간 이창진은 원상현을 상대로 결승타를 쳤다. 당시 이창진은 "전력 분석을 보니 체인지업을 많이 던지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볼이 많았다. 그래서 급하게 내가 대처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최대한 공을 많이 보고 내 공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보자고 했다. 체인지업이 볼이 되는 것을 보고 직구 하나가 무조건 오겠다는 생각으로 자신 있게 휘둘렀다"고 설명했다. 수싸움의 승리였다.

이범호 감독은 "이창진은 어떻게든 공을 골라서 출루에 대한 목적이 확실한 선수다. 그런 부분에서 아마 본인이 자기가 맞는 야구를 하려고 조금 더 준비하는 것 같다"고 장점을 극대화시키려는 노력을 칭찬했다. 이창진도 "1번이 오히려 좋다. 조금 더 나에게 맞는 타순인 것 같다"고 했다.

다만 지금 선구안을 유지하면서 타율까지 높이면 금상첨화다. 이창진도 이를 잘 알고 있기에 지금 성적에 만족하는 건 아니다. 이창진은 "실투가 왔을 때 결과를 내야 하는데 그게 파울이 나다 보면 결과가 안 좋다. 볼넷은 나갈 수 있겠지만 실투가 왔을 때 그것을 얼마나 그라운드로 내보내느냐가 문제일 것 같다"고 보완점을 짚었다. 다만 아직 실전 감각이 완벽한 단계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만큼 이 문제도 점차 나아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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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3 15:07

    ABS가 기계이창진이다.

  • 2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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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닮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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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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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오피셜] KIA, 김현수와 1억 3,000만 원 계약 체결...2026 신인 9명 입단 계약 완료 (1)
09-2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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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 훈련량과 비례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결국 양도 양이지만 방법과 효율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는 “옛날에 내가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걸 할 때 집중력이 생기는지, 수비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게 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훈련 방식이 있다. 그걸 좀 많이 시키면, 실전처럼 많이 시키면 수비가 늘지 않을까”라고 했다. (7)
09-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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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죠 (3)
09-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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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3)
09-2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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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1)
09-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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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
09-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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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2)
09-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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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6)
09-2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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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1)
09-25 19:02
4695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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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1)
09-25 18:31
469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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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2)
09-25 14:06
469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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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09-25 13:32
469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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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2)
09-25 11:54
469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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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1)
09-24 23:35
4693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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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8)
09-24 09:13
469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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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1)
09-22 15:08
46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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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몰락한 KIA, 이범호 감독 지도력도 도마위에 올랐지요? (2)
09-22 13:59
469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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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최다관중 신기록 파티인데... 작년 우승팀만 실패라니. 이게 무슨 일인가 (0)
09-22 12:29
469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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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체인지업과 구속증가를 내년 시즌의 과제로 내걸었다. (2)
09-22 10:59
469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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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다음으로 강제 휴식이 필요해 보이는 전상현의 올 시즌 종료 시점이 언제일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1)
09-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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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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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800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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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53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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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오피셜] KIA, 김현수와 1억 3,000만 원 계약 체결...2026 신인 9명 입단 계약 완료

09-28 19:09
조회 17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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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 훈련량과 비례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결국 양도 양이지만 방법과 효율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는 “옛날에 내가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걸 할 때 집중력이 생기는지, 수비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게 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훈련 방식이 있다. 그걸 좀 많이 시키면, 실전처럼 많이 시키면 수비가 늘지 않을까”라고 했다.

09-28 13:08
조회 197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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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죠

09-27 15:26
조회 15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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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09-27 13:03
조회 12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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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09-26 11:09
조회 16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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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9-26 09:22
조회 15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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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09-26 02:00
조회 32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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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09-25 22:07
조회 16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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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09-25 19:02
조회 18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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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09-25 18:31
조회 21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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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09-25 14:06
조회 16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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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9-25 13:32
조회 21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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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09-25 11:54
조회 16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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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09-24 23:35
조회 16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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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09-24 09:13
조회 446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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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09-22 15:08
조회 14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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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몰락한 KIA, 이범호 감독 지도력도 도마위에 올랐지요?

09-22 13:59
조회 14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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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최다관중 신기록 파티인데... 작년 우승팀만 실패라니. 이게 무슨 일인가

09-22 12:29
조회 13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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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체인지업과 구속증가를 내년 시즌의 과제로 내걸었다.

09-22 10:59
조회 17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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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다음으로 강제 휴식이 필요해 보이는 전상현의 올 시즌 종료 시점이 언제일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09-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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