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ABS를 지배하는 눈과 두뇌… KIA에 이상한 선수가 있다, 호세 이은 역대급 기록 나오나

06-23 15:04
조회 152댓글 2

올해는 그런 순출루율이 극대화되고 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지각 개막한 이창진은 22일까지 11경기, 44타석에 나서 타율은 0.194에 머물고 있다. 사실 좋은 수치는 아니다. 그런데 KIA는 이창진을 꾸준하게 리드오프 자리에 넣고 있다. 출루율 때문이다. 이창진은 올해 44타석에서 10개의 볼넷을 고르는 등 출루율이 0.419에 이른다. 표본이 적기는 하지만 4할이 넘는 출루율을 가진 타자를 마다할 팀은 없다.

투수들이 이상하게 이창진 타석만 되면 스트라이크를 제대로 넣지 못하는 경향이 자주 눈에 띈다. 거포형 선수는 아니라 피장타 위험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에 적극적으로 들어갈 만도 한데 이상하게 존에서 공이 벗어난다. 이창진 스스로도 그 이유를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머리를 긁적일 정도다. 하나씩 빠지는 공을 잘 골라내니 출루 가능성이 높아지고, 설사 출루를 하지 못한다고 해도 5구 이상 승부가 많다. 투수들은 잡아내도 진이 빠지고, 풀카운트 끝에 내보내면 더 허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투수들이 부담을 느낄 만한 요소가 있을까. 이범호 KIA 감독은 이창진의 타격폼이나 서 있는 자세가 투수들의 존 공략과 영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까다롭다기보다는 그렇게 웅크린 자세에서 공을 이제 쪼아서 친다는 기분이 있으면 투수들이 던질 때 깊게 던져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고 짚었다. 타격 폼이 꼿꼿하게 서 있는 게 아니고, 존 바깥으로 방망이가 잘 나가지 않고 존을 좁히는 편이니 투수들로서는 다소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그런 이창진의 볼넷 비율은 올해 22.7%에 이른다. 표본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2022년 10.1%, 2023년 12%, 2024년 18.2%에서 올해는 더 올랐다.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 중 올해 리그에서 볼넷 비율이 가장 높은 선수는 권희동(NC·18.6%)으로 20%가 안 된다. 리그 역사상 이창진보다 더 높은 볼넷 비율을 기록한 선수는 딱 하나, 이름도 전설적인 펠릭스 호세(롯데·25.5%)의 2001년 뿐이다.

통계전문사이트 '스탯티즈'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존 바깥의 공에 스윙을 할 확률도 13.5%로 25타석 이상을 소화한 선수 중 리그에서 가장 낮다. 아무래도 투수들로서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존 안에 집어넣어야 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고, 그렇다고 한가운데 넣기는 애매하니 더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단순히 눈만 좋은 게 아니다. 상대와 수 싸움도 잘한다. 경기 상황, 타석 상황을 읽고 타격을 한다. 버텨야 할 때와 쳐야 할 때를 잘 구분한다. 18일 광주 KT전이 그랬다. 이날 경기 막판 승부처에 대타로 들어간 이창진은 원상현을 상대로 결승타를 쳤다. 당시 이창진은 "전력 분석을 보니 체인지업을 많이 던지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볼이 많았다. 그래서 급하게 내가 대처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최대한 공을 많이 보고 내 공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보자고 했다. 체인지업이 볼이 되는 것을 보고 직구 하나가 무조건 오겠다는 생각으로 자신 있게 휘둘렀다"고 설명했다. 수싸움의 승리였다.

이범호 감독은 "이창진은 어떻게든 공을 골라서 출루에 대한 목적이 확실한 선수다. 그런 부분에서 아마 본인이 자기가 맞는 야구를 하려고 조금 더 준비하는 것 같다"고 장점을 극대화시키려는 노력을 칭찬했다. 이창진도 "1번이 오히려 좋다. 조금 더 나에게 맞는 타순인 것 같다"고 했다.

다만 지금 선구안을 유지하면서 타율까지 높이면 금상첨화다. 이창진도 이를 잘 알고 있기에 지금 성적에 만족하는 건 아니다. 이창진은 "실투가 왔을 때 결과를 내야 하는데 그게 파울이 나다 보면 결과가 안 좋다. 볼넷은 나갈 수 있겠지만 실투가 왔을 때 그것을 얼마나 그라운드로 내보내느냐가 문제일 것 같다"고 보완점을 짚었다. 다만 아직 실전 감각이 완벽한 단계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만큼 이 문제도 점차 나아질 가능성이 있다.

https://naver.me/5IiuiJ5p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06-23 15:07

    ABS가 기계이창진이다.

  • 2닮
    06-23 15:40

    @1닮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318585
기아 | 광장
“도영아, 메이저리그서 만나자” (0)
2025 02-11 21:06
4318500
기아 | 광장
손승락 코치는 박수를 몇 번 쳤을까? 신인 김태형 불펜피칭 현장 (2)
2025 02-11 20:08
4318474
기아 | 광장
???: 일단 저랑 성향이 안 맞아요 (4)
2025 02-11 19:38
4318407
기아 | 광장
지민아! 너 태형이랑 다니더니 이상해졌어! KIA 최지민 김태형 인터뷰 (5)
2025 02-11 18:48
4318367
기아 | 광장
“얼마나 까졌길래, 다들 손을 한번씩 보고 가더라” MVP 천재타자의 손바닥, 굳은 살로 변하다 (1)
2025 02-11 18:13
4318269
기아 | 광장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 선수 등록 명단 (1)
2025 02-11 16:50
4317971
기아 | 광장
"너의 생명을 갉아먹긴 싫다"…이의리 울렸던 꽃감독의 한 마디 (1)
2025 02-11 13:52
4317931
기아 | 광장
“날 보는 시선이 너무”···‘KIA 히트작’ 곽도규의 고백, 그 부담의 정체는 (1)
2025 02-11 13:14
4317928
기아 | 광장
KIA 슈퍼루키, 꽃감독은 선발투수로 키운다…"확실한 자기 구종이 있다" (0)
2025 02-11 13:12
4317819
기아 | 광장
도영이 일본 연습경기에서 3경기 정도만 나올 거 같대 (0)
2025 02-11 11:28
431780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작년에 40개 도루하면서 몸에 전혀 무리가 없었다. 올해는 (도루를) 더하면 더했지, 덜할 리는 없다. 도루하다가 다치면 좋은 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1)
2025 02-11 11:16
4317572
기아 | 광장
장밋빛 시즌? 야구 몰라요…안방마님 김태군 “유지가 목표” (0)
2025 02-11 09:06
4317567
기아 | 광장
"KIA, 우승의 맛을 알게 됐다"…대투수가 느끼는 'V12' 효과 (0)
2025 02-11 09:02
4317566
기아 | 광장
김도영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벌써 컨디션 너무 좋은 상태" (1)
2025 02-11 09:01
4316988
기아 | 광장
"코치님 인터뷰 봤는데…" 첫 억대 연봉 대박 KIA 영건 걱정? 왜 안심해도 좋을까 (1)
2025 02-10 17:45
4316985
기아 | 광장
나성범과 양현종의 올 시즌 PICK은?.."김규성·이준영" (1)
2025 02-10 17:43
4316824
기아 | 광장
코리안특급 박찬호의 극찬을 받은 곽도규 (2)
2025 02-10 15:55
4316412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확실한데 김도영 앞뒤를 아직 알 수 없다…KIA 중심타선 시너지, 테스형 갔고 위즈덤 왔다 (1)
2025 02-10 09:26
4316400
기아 | 광장
이의리 불펜피칭 영상 (3)
2025 02-10 09:03
4316396
기아 | 광장
양현종 “이닝 욕심 버렸다”…조상우 “기대만큼 강해질 것” (0)
2025 02-10 09:00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05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8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33댓글 13
기아 | 광장

“도영아, 메이저리그서 만나자”

2025 02-11 21:06
조회 157댓글 0
기아 | 광장

손승락 코치는 박수를 몇 번 쳤을까? 신인 김태형 불펜피칭 현장

2025 02-11 20:08
조회 104댓글 2
기아 | 광장

???: 일단 저랑 성향이 안 맞아요

2025 02-11 19:38
조회 244댓글 4
기아 | 광장

지민아! 너 태형이랑 다니더니 이상해졌어! KIA 최지민 김태형 인터뷰

2025 02-11 18:48
조회 163댓글 5
기아 | 광장

“얼마나 까졌길래, 다들 손을 한번씩 보고 가더라” MVP 천재타자의 손바닥, 굳은 살로 변하다

2025 02-11 18:13
조회 199댓글 1
기아 | 광장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 선수 등록 명단

2025 02-11 16:50
조회 125댓글 1
기아 | 광장

"너의 생명을 갉아먹긴 싫다"…이의리 울렸던 꽃감독의 한 마디

2025 02-11 13:52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날 보는 시선이 너무”···‘KIA 히트작’ 곽도규의 고백, 그 부담의 정체는

2025 02-11 13:14
조회 109댓글 1
기아 | 광장

KIA 슈퍼루키, 꽃감독은 선발투수로 키운다…"확실한 자기 구종이 있다"

2025 02-11 13:12
조회 87댓글 0
기아 | 광장

도영이 일본 연습경기에서 3경기 정도만 나올 거 같대

2025 02-11 11:28
조회 141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작년에 40개 도루하면서 몸에 전혀 무리가 없었다. 올해는 (도루를) 더하면 더했지, 덜할 리는 없다. 도루하다가 다치면 좋은 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2025 02-11 11:16
조회 111댓글 1
기아 | 광장

장밋빛 시즌? 야구 몰라요…안방마님 김태군 “유지가 목표”

2025 02-11 09:06
조회 78댓글 0
기아 | 광장

"KIA, 우승의 맛을 알게 됐다"…대투수가 느끼는 'V12' 효과

2025 02-11 09:02
조회 123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벌써 컨디션 너무 좋은 상태"

2025 02-11 09:01
조회 256댓글 1
기아 | 광장

"코치님 인터뷰 봤는데…" 첫 억대 연봉 대박 KIA 영건 걱정? 왜 안심해도 좋을까

2025 02-10 17:45
조회 129댓글 1
기아 | 광장

나성범과 양현종의 올 시즌 PICK은?.."김규성·이준영"

2025 02-10 17:43
조회 95댓글 1
기아 | 광장

코리안특급 박찬호의 극찬을 받은 곽도규

2025 02-10 15:55
조회 149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확실한데 김도영 앞뒤를 아직 알 수 없다…KIA 중심타선 시너지, 테스형 갔고 위즈덤 왔다

2025 02-10 09:26
조회 122댓글 1
기아 | 광장

이의리 불펜피칭 영상

2025 02-10 09:03
조회 109댓글 3
기아 | 광장

양현종 “이닝 욕심 버렸다”…조상우 “기대만큼 강해질 것”

2025 02-10 09:00
조회 152댓글 0
글쓰기
  • 이전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