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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의 고교 시절 별명은 ‘모범생’이었다. 박 감독은 “고등학교 3년 동안 감독으로서 몇 번 이야기도 안 한 것 같다. 워낙 알아서 잘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프로 데뷔 후에도 운동을 열심히 한 덕분에 구속이 올라갔다. 박 감독은 “KIA 입단 후에도 ‘죽어라’ 열심히 한 걸로 알고 있다. 1년 동안 성실하게 운동에만 빠져서 운동을 해서 하늘이 감동을 했는지 구속이 많이 늘었다더라.

06-27 13:05
조회 76댓글 1

성영탁은 박 감독이 부산고 감독으로 부임 후 직접 스카우트를 해서 데려온 선수라 더욱 애정이 간다.

박 감독은 성영탁에 대해 “최고의 투수였다”라고 지칭했다. 그 이유로 “고등학교 때 2년 동안 152이닝을 던지며 에이스 노릇을 했다. 슬라이더를 스트라이크존에 넣었다, 뺐다 하는 능력이 있었고 헛스윙을 유도 능력도 탁월했다. 경기 운영 능력이라던가 변화구 제구, 그리고 수비 이런 점에서는 정말 좋은 투수였다”라고 돌이켜봤다.

하지만 스카우트들에게는 인기가 없었다. 구속이 워낙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고 구속이 어쩌다 한 번 142㎞정도가 나왔고 평균 130㎞ 후반대의 공을 던졌다. 정말 좋은 제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기대하기보다는 대학 진학을 준비했던 이유다. 성영탁은 신인드래프트날 대학교 진학 원서를 들고 중계를 보고 있었다. 원서를 내러 가야하는 마감 시간을 몇 분 남겨두고 10라운드에서 이름이 호명 되었다.

성영탁의 고교 시절 별명은 ‘모범생’이었다. 박 감독은 “고등학교 3년 동안 감독으로서 몇 번 이야기도 안 한 것 같다. 워낙 알아서 잘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프로 데뷔 후에도 운동을 열심히 한 덕분에 구속이 올라갔다. 박 감독은 “KIA 입단 후에도 ‘죽어라’ 열심히 한 걸로 알고 있다. 1년 동안 성실하게 운동에만 빠져서 운동을 해서 하늘이 감동을 했는지 구속이 많이 늘었다더라. 덕분에 1군에서 뛸 수 있는 수준이 됐다고 했다”고 전했다.

1군에 처음 올라가게 됐을 때 성영탁은 박 감독에게 이 소식을 알렸다. 최근 무실점 이닝을 이어가다 끊겼을 때에도 박 감독은 오히려 “잘 됐다”라는 마음을 가졌다. 기록에 연연하다보면 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기록은 끊겼지만 성영탁은 이제 KIA 불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됐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049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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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6-27 13:12

    기아의 구원투수 성영탁 화이팅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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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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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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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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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김호령, 오선우, 한준수는 내년에도 굉장히 중요한 선수들”이라고 평가하며 “센터라인이 중요한데, 아무래도 어려운 자리지 않나. 그런데 지금 마인드로는 올해보다 더 나은 성적을 장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2)
10-01 16:16
4703355
기아 | 광장
‘한쪽으로 쏠린 힘’ KIA의 반쪽 방망이 (3)
10-01 13:01
4701390
기아 | 광장
kbc뉴스 황동하 인터뷰 ˚₊‧.・゚゚・^ᶘ=ฅᯅฅ=ᶅ^・゚゚・.‧₊˚ (3)
09-30 08:39
4700675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실내 연습장에서 말소리가 들려 들어가보니••• 네일 스쿨 개강📖 (2)
09-29 16:31
4700337
기아 | 광장
'사과하면 끝인가?' 몰락한 챔프 KIA, 과감한 인적 쇄신 필요 (4)
09-29 11:52
4700335
기아 | 광장
프로야구가 사상 최초 1,200만 관중을 달성한 가운데 지난해 '디펜딩챔피언' KIA 타이거즈만 홀로 역주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
09-29 11:48
4700301
기아 | 광장
특히 부상 관리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조급함에 김도영을 너무 일찍 복귀시킨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4)
09-29 11:12
4700208
기아 | 광장
‘1200만 관중’ 흥행 대폭발→챔피언만 ‘관중 마이너스’…KIA, 무겁게 받아들여야 (1)
09-29 09:55
4699522
기아 | 광장
ᐕ)꒱ ⁾⁾ [오피셜] KIA, 김현수와 1억 3,000만 원 계약 체결...2026 신인 9명 입단 계약 완료 (1)
09-28 19:09
4699213
기아 | 광장
수비는 훈련량과 비례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결국 양도 양이지만 방법과 효율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는 “옛날에 내가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걸 할 때 집중력이 생기는지, 수비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게 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훈련 방식이 있다. 그걸 좀 많이 시키면, 실전처럼 많이 시키면 수비가 늘지 않을까”라고 했다. (7)
09-28 13:08
4698424
기아 | 광장
감독 :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죠 (3)
09-27 15:26
469828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3)
09-27 13:03
4696791
기아 | 광장
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1)
09-26 11:09
4696665
기아 | 광장
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
09-26 09:22
4696601
기아 | 광장
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2)
09-26 02:00
4696203
기아 | 광장
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6)
09-25 22:07
4696011
기아 | 광장
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1)
09-25 19:02
4695992
기아 | 광장
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1)
09-25 18:31
4695503
기아 | 광장
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2)
09-25 14:06
4695460
기아 | 광장
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09-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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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조회 1972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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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288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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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821댓글 13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김호령, 오선우, 한준수는 내년에도 굉장히 중요한 선수들”이라고 평가하며 “센터라인이 중요한데, 아무래도 어려운 자리지 않나. 그런데 지금 마인드로는 올해보다 더 나은 성적을 장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10-01 16:16
조회 106댓글 2
기아 | 광장

‘한쪽으로 쏠린 힘’ KIA의 반쪽 방망이

10-01 13:01
조회 13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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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뉴스 황동하 인터뷰 ˚₊‧.・゚゚・^ᶘ=ฅᯅฅ=ᶅ^・゚゚・.‧₊˚

09-30 08:39
조회 186댓글 3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실내 연습장에서 말소리가 들려 들어가보니••• 네일 스쿨 개강📖

09-29 16:31
조회 181댓글 2
기아 | 광장

'사과하면 끝인가?' 몰락한 챔프 KIA, 과감한 인적 쇄신 필요

09-29 11:52
조회 255댓글 4
기아 | 광장

프로야구가 사상 최초 1,200만 관중을 달성한 가운데 지난해 '디펜딩챔피언' KIA 타이거즈만 홀로 역주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9-29 11:48
조회 160댓글 1
기아 | 광장

특히 부상 관리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조급함에 김도영을 너무 일찍 복귀시킨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09-29 11:12
조회 249댓글 4
기아 | 광장

‘1200만 관중’ 흥행 대폭발→챔피언만 ‘관중 마이너스’…KIA, 무겁게 받아들여야

09-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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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오피셜] KIA, 김현수와 1억 3,000만 원 계약 체결...2026 신인 9명 입단 계약 완료

09-28 19:09
조회 14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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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 훈련량과 비례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결국 양도 양이지만 방법과 효율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는 “옛날에 내가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걸 할 때 집중력이 생기는지, 수비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게 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훈련 방식이 있다. 그걸 좀 많이 시키면, 실전처럼 많이 시키면 수비가 늘지 않을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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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죠

09-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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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09-27 13:03
조회 11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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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09-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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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9-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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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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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09-25 22:07
조회 150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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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09-25 19:02
조회 15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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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09-25 18:31
조회 17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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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09-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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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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