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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 .444+OPS 1.031, 함평 가더니 무력시위...이우성, 실마리 찾았는데 1군에 자리가 없다

06-27 17:52
조회 155댓글 9

작년 6월 허벅지 부상 이후 페이스를 회복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뜬공 타격으로 변화를 도모했으나 오히려 성적 하락으로 이어졌다. 열심히 준비했지만 결과로 나타나지 않아 본인이 더 답답했을 것이다. 차분히 제로베이스로 돌아가 2군에서 반등의 실마리를 찾는 시간을 부여받았다. 지난 10일부터 퓨처스 리그 경기에 나서더니 연일 뜨거운 타격을 펼치고 있다.

벌써 2군 생활 20일이 넘어갔는데 1군 콜업을 받지 못했다. 현재 1군 외야수들이 모두 제몫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호령을 비롯해 최원준, 이창진이 안정된 수비력과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고종욱과 김석환은 대타 홈런까지 터트려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 외야와 1루를 병행하는 오선우도 이제는 어엿한 1군 주전이다.

생존경쟁이 살벌해진 것이다. 1군 선수들이 자신의 자리를 내주지 않으려고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분명히 이우성에게도 큰 자극요소이다. 우승 주역으로 확실한 실적을 올렸고 노력으로 기량을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는 여전하다. 예기치 않은 장기 슬럼프를 딛고 또 한 번 강한 이우성으로 거듭날 것인지 주목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337638

내려간지 벌써 20일됐어?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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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1닮
    06-27 17:53

    이제 올릴 생각인가? 매번 올리기 전에 2군 성적 기사 나오던데

  • 2닮
    06-27 17:54

    20일밖에 안됬다고? 몰 랐 어

    근데 솔직히 우성이 자리 없음.... 안좋을떄 빨리 내리지 너무 오래 붙잡고있었음

  • 3닮
    06-27 17:54

    슬슬 올릴 생각인가보네. 누구 내리고 올릴라고..

  • 4닮(원닮)
    06-27 17:55

    @1닮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함 누굴 내리려고....

  • 5닮
    06-27 18:00

    자리 없지않나... 오늘 그리고 병살 두개에 실책까지 하던데 ㅅㅈㅎ 우성인 수비가 더 문젠데

  • 6닮
    06-27 18:01

    오늘도 포구 실책해서 의리 비자책 안겨놓고 어딜 1군을 오려고 타격이 아니라 수비를 고쳐오라고

  • 7닮=6
    06-27 18:02

    @4닮(원닮) 고라니 내리겠지..

  • 8닮
    06-27 18:31

    포지션 완전히 겹치는 선우가 터져서,, 기사 뜬거 보니까 곧 콜업하겠네ㅎ

  • 9닮
    06-27 21:32

    수비나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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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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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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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734801
기아 | 광장
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3)
10-29 14:07
4734534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3)
10-29 09:44
4734318
기아 | 광장
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2)
10-28 21:54
4734314
기아 | 광장
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2)
10-28 21:49
4733123
기아 | 광장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양)현종이가 어떻게 될지 봐야 하고, 또 (김)도현이의 상황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한다. 도현이가 만약에 초반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도현이를 중간 투수로 쓰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10-28 02:07
4733066
기아 | 광장
KIA는 다음 달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개편을 마칠 예정이다. (1)
10-28 00:46
4732814
기아 | 광장
시즌 내내 상대적인 부진이 이어지고, 이를 수습하지 못하는 자신이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한준수 인터뷰) (0)
10-27 22:00
4732789
기아 | 광장
전상현은 "올해는 좀 뭔가 허무한 것 같다. 작년에는 그래도 이 시기에 한국시리즈 준비도 했었는데 이렇게 일찍 끝난다는 게 조금…"이라고 입술을 깨물었다. (0)
10-27 21:47
4732781
기아 | 광장
1년, 아니 불과 6개월 사이에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과 평가를 바꿔버린 화려하고 역사적인 쇼였다. 각본도 이렇게 쓰면 ‘비현실적이다’는 욕을 먹을 만한데, 성영탁(21·KIA)은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1)
10-27 21:42
4732767
기아 | 광장
"지금 야구가 재밌느냐, 아니면 무섭느냐"라고 물었다. 우문을 들은 오선우는 야구가 재미있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서운 건 하나도 없다"고 현답을 내놨다. (1)
10-27 21:34
4732647
기아 | 광장
3년 연속 개막 엔트리, 금메달, 우승 반지의 소유자의 나무위키 읽기 ⚡️(찌민이) (1)
10-27 17:48
4728244
기아 | 광장
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투수 강이준 & 김세일 (1)
10-23 18:18
4727105
기아 | 광장
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내야수 박상준 & 외야수 정해원 (1)
10-22 19:44
4726856
기아 | 광장
11월 1일 호마당 (3)
10-22 14:13
4726073
기아 | 광장
ㅣʔ ⁾⁾ 앤더슨 MLB 복귀 vs 네일 잔류...에이스들의 스토브리그 시작 (7)
10-21 17:47
4726070
기아 | 광장
TIGERS STORY 'KBO FALL LEAGUE' (1)
10-21 17:46
4725834
기아 | 광장
올해 육성선수 영입 선수들 (3)
10-21 13:26
4725583
기아 | 광장
美 전문의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 포기할 수 없는 스피드, 김도영은 돌다리 두드리며 내년을 준비한다 (2)
10-21 08:43
472465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역시 “선수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축 선수들이 온전히 시즌을 치렀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건강하게, KIA다운 야구를 다시 보여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4)
10-20 13:22
4724394
기아 | 광장
윤영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년까지는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전력 외로 분류하기로 했다. 이르면 2027년부터 마운드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4)
10-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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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8836댓글 13
기아 | 광장

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10-29 14:07
조회 125댓글 3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10-29 09:44
조회 133댓글 3
기아 | 광장

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10-28 21:54
조회 14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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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10-28 21:49
조회 13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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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양)현종이가 어떻게 될지 봐야 하고, 또 (김)도현이의 상황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한다. 도현이가 만약에 초반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도현이를 중간 투수로 쓰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28 02:07
조회 35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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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다음 달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개편을 마칠 예정이다.

10-28 00:46
조회 14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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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내내 상대적인 부진이 이어지고, 이를 수습하지 못하는 자신이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한준수 인터뷰)

10-27 22:00
조회 12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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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올해는 좀 뭔가 허무한 것 같다. 작년에는 그래도 이 시기에 한국시리즈 준비도 했었는데 이렇게 일찍 끝난다는 게 조금…"이라고 입술을 깨물었다.

10-27 21:47
조회 12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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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아니 불과 6개월 사이에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과 평가를 바꿔버린 화려하고 역사적인 쇼였다. 각본도 이렇게 쓰면 ‘비현실적이다’는 욕을 먹을 만한데, 성영탁(21·KIA)은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10-27 21:42
조회 8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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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야구가 재밌느냐, 아니면 무섭느냐"라고 물었다. 우문을 들은 오선우는 야구가 재미있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서운 건 하나도 없다"고 현답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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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개막 엔트리, 금메달, 우승 반지의 소유자의 나무위키 읽기 ⚡️(찌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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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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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년까지는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전력 외로 분류하기로 했다. 이르면 2027년부터 마운드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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