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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리드오프, 그런데 왜 3안타 맹타치고도 펑펑 울었나 "아내에게..."

06-29 21:47
조회 88댓글 1

방송 인터뷰에 나선 고종욱은 막판 감정이 폭발했다. 고마운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던 참이었다. 특별히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려던 고종욱은 눈물을 펑펑 흘렸다. 현재 아내는 임신 중이다. 올해 12월 딸이 태어날 예정이다. 태명은 겨울.

고종욱은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가족들의 힘 때문에 버틸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 인터뷰를 마치고 취재진 앞에 섰지만 여전히 감정이 이어졌다.

거듭 죄송하다고 하던 고종욱은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말했다. 그는 "작년에 와이프가 몸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유산을 했었다. 제가 해준 게 없어서..."라며 다시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는 "올해 방송 인터뷰를 했을 때가 있었다. 그때 겨울이에 대한 언급을 못 했었다. 와이프에게 다시 잘해서 인터뷰를 꼭 한다고 했었는데, 이제서야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마음 속에 품고 있었던 말도 시원하게 했다. 고종욱은 "작년이나 올해 해준 것도 없다. 좋은 아빠가 되려는 과정인데 건강하게 12월에 딸과 같이 봤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아내에게 진심을 전했다.

그는 "1번 타자 기회를 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 감독님께서 매일 저한테 한 타석만 나가니깐 밥값 언제 할거냐고 말씀하시는데, 오늘은 밥값을 한 거 같아 기분이 좋다"고 미소지었다.

치리노스 공을 잘 공략한 부분에 대해서는 "건방질 수도 있는데, 준비를 잘 한 부분이 컸다. 다른 선수들에게는 실투가 오지 않았는데, 나한테는 유독 실투가 많이 왔다. 그래서 더 자신있게 수행했던 게 좋은 결과가 있었다.

사실 고종욱은 올 시즌 2군에서 시작했다. 때문에 많은 기회가 올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는 "시즌 스타트를 2군에서 했고, 시범경기도 나서지 못해서 많이 내려놨었다. 기회가 많이 없을 거라 생각해 2군에서 마지막 준비를 잘해서, 갈 때는 가더라도 좋은 이미지로 가자고 생각했다. 준비를 잘 하고 있었기 때문에 감독님께서 불러주셨다. 솔직히 초반에는 좋지 않았다. (18일 KT전에서) 1번으로 내주신 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타이밍 잡는게 많이 올라와서 이렇게만 준비하면 되겠다 싶었다. 지금까지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958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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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6-29 21:53

    사연이 있었구나ㅜㅜㅜ아내분 이제 건강하시다니 다행이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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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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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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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76503
기아 | 광장
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1)
09-11 13:23
4675801
기아 | 광장
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
09-10 17:21
4675798
기아 | 광장
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1)
09-10 17:18
4675755
기아 | 광장
팔이 아픈 게 아니라, 다른 부위를 다쳤고 거기 뼈는 다 붙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4)
09-10 16:52
4675727
기아 | 광장
감독... 동하 1군 콜업 할 생각 있나본데... (10)
09-10 16:34
4675720
기아 | 광장
감독은 10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도현이에 대한 2군의 평가가 좋아서 올리게 됐다”라고 했다. 선발로 나가긴 어렵고, 불펜에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3)
09-10 16:32
4675136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특별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야수가 2군에 없다고 봤다. 나중에 투수를 올리든, 야수 중 컨디션이 올라오는 선수가 있다고 하면 올리겠다. 유연하게 엔트리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
09-09 22:47
4674788
기아 | 광장
KIA 감독 “주전 위주 운영…남은 18경기 총력전 (8)
09-09 17:51
4673720
기아 | 광장
🦷임플란트 호랑이🐯 홈런과 광주 사투리까지! 김석환의 TMI🔥 (1)
09-08 19:33
4672493
기아 | 광장
부상 지겹도록 겪었는데 올해 세명이나 땡겨써서 부상이 재발해서 다시 보내고 다시보내고 했구나 (0)
09-07 14:30
4672475
기아 | 광장
B 해설위원은 구단과 그룹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팀에 사공이 너무 많다. 시즌 중 감독 교체설이 어디서 나온 소리겠나. 구단이나 윗선에서의 과도한 개입이 감독의 리더십을 흔들고 있다." 지난해 우승 시즌에는 보이지 않았던 '나쁜 버릇'이 올해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는 지적이다. (3)
09-07 14:15
4672471
기아 | 광장
KIA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가장 쉽고 편한 대답은 MVP 김도영과 좌완 불펜 곽도규의 부상 이탈이다. 불펜 마당쇠 장현식이 LG로 이적한 공백을 조상우가 대체하지 못한 걸 이유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추락이 설명되지 않는다. (2)
09-07 14:13
4672266
기아 | 광장
올러는 KIA와 재계약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러는 "내년에도 KIA와 함께하기 위해선 더 보여줘야 한다. 지금까지의 10승도 의미 있지만, 더 많은 승리와 좋은 피칭으로 구단과 팬들에게 믿음을 주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3)
09-07 10:15
4671765
기아 | 광장
김도영 : KIA 관계자는 "두 군데 병원에서 크로스 체크를 했는데 여전히 부상 부위가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았다고 나왔다. 기술 훈련에 들어가기엔 무리가 있는 상태다. 더 치료가 필요하고 4주 뒤 재검진 예정" (0)
09-06 16:01
4671760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영탁이는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관리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며 "구단과 여러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또 생각하고 있다. 올 시즌 잘 던져주고 있는 만큼 우리도 어느 정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머릿속으로 여러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
09-06 15:54
4670693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은 "대타도 안될 것 같다. 며칠은 지켜봐야 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좋다는 보고가 와야 훈련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0)
09-05 16:37
4670450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은 4일 타선에 대한 하나의 고민을 이야기했다. 현재 타선의 전력이 세밀한 야구보다는 일단 쳐야 이길 수 있는 상황이 됐다는 것이다. (4)
09-05 14:56
4670102
기아 | 광장
시즌 중 훈련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는 있지만 경기에 많이 나가지 않는 선수들 위주로 진행되는 것이고, 엄청난 체력 소모가 동반되는 훈련보다는 방법론 교육을 겸하기 때문에 흔히 생각하는 '지옥 훈련'과는 거리가 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상대적으로 시간에 여유가 있는 마무리캠프 때는 말 그대로 훈련 강도를 높이겠다는 게 이 감독의 구상이다 (4)
09-05 11:15
4668592
기아 | 광장
부진한 성적은 흥행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3일 현재 올 시즌 KIA의 홈 경기 평균관중은 1만6231명으로 지난해(1만7250명)보다 약 1000명이 줄었다. 올해 홈 경기 평균 관중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구단은 10개 팀 중 KIA가 유일하다. (1)
09-04 11:10
4667549
기아 | 광장
KIA에서 활약중인 외국인선수 올러가 제안해 네일과 위즈덤이 동참한 이 초청 행사는 세 선수가 티켓 비용을 지불하며, 구단에서도 이날 초청될 100명의 ‘FIRST RESPONDER’ 모두에게 응원 패키지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0)
09-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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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조회 2251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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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545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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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070댓글 13
기아 | 광장

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09-11 13:23
조회 174댓글 1
기아 | 광장

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9-10 17:21
조회 83댓글 0
기아 | 광장

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09-10 17:18
조회 90댓글 1
기아 | 광장

팔이 아픈 게 아니라, 다른 부위를 다쳤고 거기 뼈는 다 붙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09-10 16:52
조회 195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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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동하 1군 콜업 할 생각 있나본데...

09-10 16:34
조회 272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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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10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도현이에 대한 2군의 평가가 좋아서 올리게 됐다”라고 했다. 선발로 나가긴 어렵고, 불펜에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09-10 16:32
조회 148댓글 3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특별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야수가 2군에 없다고 봤다. 나중에 투수를 올리든, 야수 중 컨디션이 올라오는 선수가 있다고 하면 올리겠다. 유연하게 엔트리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9-09 22:47
조회 16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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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감독 “주전 위주 운영…남은 18경기 총력전

09-09 17:51
조회 188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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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호랑이🐯 홈런과 광주 사투리까지! 김석환의 TMI🔥

09-08 19:33
조회 11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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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지겹도록 겪었는데 올해 세명이나 땡겨써서 부상이 재발해서 다시 보내고 다시보내고 했구나

09-07 14:30
조회 11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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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해설위원은 구단과 그룹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팀에 사공이 너무 많다. 시즌 중 감독 교체설이 어디서 나온 소리겠나. 구단이나 윗선에서의 과도한 개입이 감독의 리더십을 흔들고 있다." 지난해 우승 시즌에는 보이지 않았던 '나쁜 버릇'이 올해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는 지적이다.

09-07 14:15
조회 24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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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가장 쉽고 편한 대답은 MVP 김도영과 좌완 불펜 곽도규의 부상 이탈이다. 불펜 마당쇠 장현식이 LG로 이적한 공백을 조상우가 대체하지 못한 걸 이유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추락이 설명되지 않는다.

09-07 14:13
조회 20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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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KIA와 재계약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러는 "내년에도 KIA와 함께하기 위해선 더 보여줘야 한다. 지금까지의 10승도 의미 있지만, 더 많은 승리와 좋은 피칭으로 구단과 팬들에게 믿음을 주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09-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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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 KIA 관계자는 "두 군데 병원에서 크로스 체크를 했는데 여전히 부상 부위가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았다고 나왔다. 기술 훈련에 들어가기엔 무리가 있는 상태다. 더 치료가 필요하고 4주 뒤 재검진 예정"

09-06 16:01
조회 23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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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영탁이는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관리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며 "구단과 여러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또 생각하고 있다. 올 시즌 잘 던져주고 있는 만큼 우리도 어느 정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머릿속으로 여러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09-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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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감독은 "대타도 안될 것 같다. 며칠은 지켜봐야 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좋다는 보고가 와야 훈련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09-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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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은 4일 타선에 대한 하나의 고민을 이야기했다. 현재 타선의 전력이 세밀한 야구보다는 일단 쳐야 이길 수 있는 상황이 됐다는 것이다.

09-05 14:56
조회 14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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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 훈련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는 있지만 경기에 많이 나가지 않는 선수들 위주로 진행되는 것이고, 엄청난 체력 소모가 동반되는 훈련보다는 방법론 교육을 겸하기 때문에 흔히 생각하는 '지옥 훈련'과는 거리가 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상대적으로 시간에 여유가 있는 마무리캠프 때는 말 그대로 훈련 강도를 높이겠다는 게 이 감독의 구상이다

09-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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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성적은 흥행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3일 현재 올 시즌 KIA의 홈 경기 평균관중은 1만6231명으로 지난해(1만7250명)보다 약 1000명이 줄었다. 올해 홈 경기 평균 관중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구단은 10개 팀 중 KIA가 유일하다.

09-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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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활약중인 외국인선수 올러가 제안해 네일과 위즈덤이 동참한 이 초청 행사는 세 선수가 티켓 비용을 지불하며, 구단에서도 이날 초청될 100명의 ‘FIRST RESPONDER’ 모두에게 응원 패키지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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