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BO 찢는다, 타이거즈 새 발톱 오선우

07-03 13:39
조회 90댓글 1

“제가 1996년생이니까 늦어도 많이 늦었죠. 그래도 그 인내의 기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제가 있었을까요?”

최근 만난 오선우는 “요새 우리 더그아웃에 독특한 문화가 생겼다. 누구 하나라도 잘하면 자기 일마냥 기뻐하고 응원한다. 아무래도 함평에서 함께 고생했던 선수들이 많아서인지 조금 더 기를 북돋으려는 분위기”라며 “나를 비롯해 김석환, 박민, 김규성 등 백업 선수들이 잘해 뿌듯하다. 우리 활약이 2군에서 땀 흘리는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 힘을 낸다”고 말했다.

배명고-인하대를 거쳐 프로에 데뷔한 오선우는 KIA가 기다려온 ‘거포’다. 체격(키 1m86㎝·몸무게 95㎏)과 힘이 좋아 최형우·나성범을 이을 중심타자 감으로 주목받았다. 그런데 1군에만 올라오면 잘 풀리지 않았다. 점차 자신감을 잃었고 자리를 잡지 못했다. 후배들은 하나둘 1군에 불려 올라갔지만, 그만큼 그의 기회는 줄어들었다. 그는 “오래 걸리기는 했다. 그러나 그 기다림이 헛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나는 천재가 아니다. 실패하면서 소중한 경험을 쌓았고 그렇게 계속 성장했다고 느낀다”고 자평했다.

.......

그는 “사실 기록은 잘 챙겨보지 않는다. 성적을 의식하면 괜히 힘만 들어가기 때문이다. 운이 나쁘면 안타가 아웃이 되고, 반대로 운이 좋으면 땅볼도 안타가 된다는 생각으로 뛰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야구장에는 오선우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팬도 크게 늘었다. 그는 “(좋은 성적에 따른 열기는) 선수가 가장 빨리 체감한다. 더그아웃에 들리는 함성이 4월과 5월이, 5월과 6월이 달랐다. 백업 선수의 성장세를 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며 “부상자까지 돌아오면 우리는 더 강해질 수 있다. 지난해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5/0003452494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7-03 17:56

    선우 화이팅 ^ᶘ=و ˃̵ᗝ˂̵=ᶅ^و 이젠 맘바가 아닌 맘바들 화이팅 ^ᶘ=و ˃̵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755807
기아 | 광장
“밑바닥부터 기어 올라온 신데렐라” KIA 유일 국대, 日서도 화제 폭발! 10R 지명→태극마크에 감탄 또 감탄 (1)
11-17 09:42
4755017
기아 | 광장
KIA 성영탁은 흔들리지 않았다 (9)
11-16 12:45
4754407
기아 | 광장
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1): 최유찬, 김상범, 이도훈 (0)
11-15 15:37
4753192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0)
11-14 12:58
4753028
기아 | 광장
KIA 이도현 “2026시즌 신인왕 되겠다” (3)
11-14 10:21
4753024
기아 | 광장
러닝은 기본 중에서도 기본이다. 신체 밸런스를 잡아주고, 체력도 키운다. 체력이 떨어지면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그렇다고 KIA 선수들이 웨이트를 안 하는 것도 아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다. (0)
11-14 10:18
4751249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재활 전문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에 집중했다. 지난 4일부터 함평에서 훈련 중이다. 몸이 회복됐다는 얘기다. 대신 오전에 함평에서 훈련하고, 오후에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하체 보강을 병행하고 있다. (1)
11-13 11:29
4749801
기아 | 광장
(오키나와 마캠) 러닝 후 땀으로 젖은 호랑이들 (1)
11-12 11:23
4749142
기아 | 광장
KIA 마운드의 새 얼굴이 되기 위해 어필에 나선 투수들, 지켜보는 이들의 입에서는 감탄사가 연이어 나왔다. 좌완 장민기도 사람들의 감탄사를 부른 선수였다. (2)
11-11 22:43
4748646
기아 | 광장
'최대어 박찬호 거취' 이들보다 궁금할까…'KIA 차기 유격수' 경쟁 이보다 치열할 수 없다 (3)
11-11 18:07
4748181
기아 | 광장
“중견수 자원의 세대교체”는 피할 수 없는 과제였다. 그런 상황에서 김민규는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KIA 외야의 ‘필요한 퍼즐 조각’으로 불린다.  (5)
11-11 11:32
4747782
기아 | 광장
박민은 “목표가 백업 선수는 아니다”라고 표정을 고쳐 잡았다. (1)
11-10 22:35
4747524
기아 | 광장
갸티비) 국가대표 성영탁에게 팬 주접 댓글을 보여줬더니 (1)
11-10 18:28
4745779
기아 | 광장
김규성은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 이상 백업에 만족하지 않는다. 이 멘트 자체가 달라진 김규성을 상징하고 있었다. (0)
11-08 18:08
4745276
기아 | 광장
포수가 문제가 아니라 선수 생활을 그만둘까 고민할 정도로 주효상은 오랜 시간 팔꿈치 부상에 시달렸다. (2)
11-08 09:10
4744705
기아 | 광장
"긴급 수술 필요해" KIA 조기 귀국자 발생…감독 주시했던 강속구 유망주인데 (3)
11-07 17:42
4744239
기아 | 광장
스캠에서 오선우 변우혁 1루 경쟁 시킨대 (1)
11-07 10:19
4744194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현재 부상 부위는 완치에 가까운 상황이며, 기술 훈련에 들어갈 수 있는 몸 컨디션까지 올라왔다. (1)
11-07 08:57
4744191
기아 | 광장
KIA 젊은 선수들이 타카하시 코치와 일본의 사례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쌓아가는 1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0)
11-07 08:52
4744189
기아 | 광장
장민기는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을 받은 1년 동안에도 공을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앉아서 공을 던졌을 정도. 방 한쪽에는 좋은 글귀를 적은 포스트잇 여러 개를 붙여놓고 매일 읽으며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1)
11-07 08:48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112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409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932댓글 13
기아 | 광장

“밑바닥부터 기어 올라온 신데렐라” KIA 유일 국대, 日서도 화제 폭발! 10R 지명→태극마크에 감탄 또 감탄

11-17 09:42
조회 204댓글 1
기아 | 광장

KIA 성영탁은 흔들리지 않았다

11-16 12:45
조회 209댓글 9
기아 | 광장

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1): 최유찬, 김상범, 이도훈

11-15 15:37
조회 214댓글 0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11-14 12:58
조회 205댓글 0
기아 | 광장

KIA 이도현 “2026시즌 신인왕 되겠다”

11-14 10:21
조회 174댓글 3
기아 | 광장

러닝은 기본 중에서도 기본이다. 신체 밸런스를 잡아주고, 체력도 키운다. 체력이 떨어지면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그렇다고 KIA 선수들이 웨이트를 안 하는 것도 아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다.

11-14 10:18
조회 170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재활 전문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에 집중했다. 지난 4일부터 함평에서 훈련 중이다. 몸이 회복됐다는 얘기다. 대신 오전에 함평에서 훈련하고, 오후에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하체 보강을 병행하고 있다.

11-13 11:29
조회 192댓글 1
기아 | 광장

(오키나와 마캠) 러닝 후 땀으로 젖은 호랑이들

11-12 11:23
조회 160댓글 1
기아 | 광장

KIA 마운드의 새 얼굴이 되기 위해 어필에 나선 투수들, 지켜보는 이들의 입에서는 감탄사가 연이어 나왔다. 좌완 장민기도 사람들의 감탄사를 부른 선수였다.

11-11 22:43
조회 203댓글 2
기아 | 광장

'최대어 박찬호 거취' 이들보다 궁금할까…'KIA 차기 유격수' 경쟁 이보다 치열할 수 없다

11-11 18:07
조회 219댓글 3
기아 | 광장

“중견수 자원의 세대교체”는 피할 수 없는 과제였다. 그런 상황에서 김민규는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KIA 외야의 ‘필요한 퍼즐 조각’으로 불린다. 

11-11 11:32
조회 136댓글 5
기아 | 광장

박민은 “목표가 백업 선수는 아니다”라고 표정을 고쳐 잡았다.

11-10 22:35
조회 174댓글 1
기아 | 광장

갸티비) 국가대표 성영탁에게 팬 주접 댓글을 보여줬더니

11-10 18:28
조회 152댓글 1
기아 | 광장

김규성은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 이상 백업에 만족하지 않는다. 이 멘트 자체가 달라진 김규성을 상징하고 있었다.

11-08 18:08
조회 165댓글 0
기아 | 광장

포수가 문제가 아니라 선수 생활을 그만둘까 고민할 정도로 주효상은 오랜 시간 팔꿈치 부상에 시달렸다.

11-08 09:10
조회 233댓글 2
기아 | 광장

"긴급 수술 필요해" KIA 조기 귀국자 발생…감독 주시했던 강속구 유망주인데

11-07 17:42
조회 301댓글 3
기아 | 광장

스캠에서 오선우 변우혁 1루 경쟁 시킨대

11-07 10:19
조회 237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현재 부상 부위는 완치에 가까운 상황이며, 기술 훈련에 들어갈 수 있는 몸 컨디션까지 올라왔다.

11-07 08:57
조회 311댓글 1
기아 | 광장

KIA 젊은 선수들이 타카하시 코치와 일본의 사례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쌓아가는 1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07 08:52
조회 189댓글 0
기아 | 광장

장민기는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을 받은 1년 동안에도 공을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앉아서 공을 던졌을 정도. 방 한쪽에는 좋은 글귀를 적은 포스트잇 여러 개를 붙여놓고 매일 읽으며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11-07 08:48
조회 212댓글 1
글쓰기
  • 이전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