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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찢는다, 타이거즈 새 발톱 오선우

07-03 13:39
조회 76댓글 1

“제가 1996년생이니까 늦어도 많이 늦었죠. 그래도 그 인내의 기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제가 있었을까요?”

최근 만난 오선우는 “요새 우리 더그아웃에 독특한 문화가 생겼다. 누구 하나라도 잘하면 자기 일마냥 기뻐하고 응원한다. 아무래도 함평에서 함께 고생했던 선수들이 많아서인지 조금 더 기를 북돋으려는 분위기”라며 “나를 비롯해 김석환, 박민, 김규성 등 백업 선수들이 잘해 뿌듯하다. 우리 활약이 2군에서 땀 흘리는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 힘을 낸다”고 말했다.

배명고-인하대를 거쳐 프로에 데뷔한 오선우는 KIA가 기다려온 ‘거포’다. 체격(키 1m86㎝·몸무게 95㎏)과 힘이 좋아 최형우·나성범을 이을 중심타자 감으로 주목받았다. 그런데 1군에만 올라오면 잘 풀리지 않았다. 점차 자신감을 잃었고 자리를 잡지 못했다. 후배들은 하나둘 1군에 불려 올라갔지만, 그만큼 그의 기회는 줄어들었다. 그는 “오래 걸리기는 했다. 그러나 그 기다림이 헛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나는 천재가 아니다. 실패하면서 소중한 경험을 쌓았고 그렇게 계속 성장했다고 느낀다”고 자평했다.

.......

그는 “사실 기록은 잘 챙겨보지 않는다. 성적을 의식하면 괜히 힘만 들어가기 때문이다. 운이 나쁘면 안타가 아웃이 되고, 반대로 운이 좋으면 땅볼도 안타가 된다는 생각으로 뛰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야구장에는 오선우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팬도 크게 늘었다. 그는 “(좋은 성적에 따른 열기는) 선수가 가장 빨리 체감한다. 더그아웃에 들리는 함성이 4월과 5월이, 5월과 6월이 달랐다. 백업 선수의 성장세를 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며 “부상자까지 돌아오면 우리는 더 강해질 수 있다. 지난해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5/000345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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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7-03 17:56

    선우 화이팅 ^ᶘ=و ˃̵ᗝ˂̵=ᶅ^و 이젠 맘바가 아닌 맘바들 화이팅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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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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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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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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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 뭐하자는 것인가? 여기는 프로야구다!...한준수만의 책임 아냐, 감독이라고 선수 공개 질책하다니 (0)
09-19 08:50
4686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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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소집' 이범호 감독 뿔났다..."어떤 선수든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뺄 것" (9)
09-18 17:38
4686935
기아 | 광장
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0)
09-18 16:33
468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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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3)
09-17 23:19
4685599
기아 | 광장
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2)
09-17 18:31
4685312
기아 | 광장
'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1)
09-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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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2)
09-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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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1)
09-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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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2)
09-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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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태형이 나이스볼! 태형이! 이동걸 코치 표정에서 알 수 있는 태형의 불펜피칭 컨디션✨ (0)
09-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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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아기 호랑이들은 쑥쑥 크는 중! (0)
09-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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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낼 수 있으면 밀어내라, 깔끔하게 인정” KIA 김선빈은 윤도현의 주전 2루수 도전 받아들인다…질 생각은 없다 (0)
09-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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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IA는 이날 외야수 김석환을 엔트리 말소하고 포수 주효상을 등록했다. 이 감독은 “(김)석환이가 손목이 좀 안 좋다고 한다. (김)태군이도 지금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포수 한 명을 더 올렸다”고 설명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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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 섹시력 감당 가능하신 분만 들어오세요 🔞 (2)
09-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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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KBO 통산 4번째 400홈런 기념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5)
09-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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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진심을 담은 우리의 초대, FIRST RESPONDER DAY! (1)
09-11 17:27
4676659
기아 | 광장
1이닝 투구는 부담이 적다. 황동하의 시즌 막판 복귀 추진은 단순히 KIA를 위해서가 아니다. 황동하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다. 아프지 않다면 다시 공을 던지고 시즌을 마치는 게 본인의 자신감 고취 차원에서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3)
09-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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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1)
09-1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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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
09-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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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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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 뭐하자는 것인가? 여기는 프로야구다!...한준수만의 책임 아냐, 감독이라고 선수 공개 질책하다니

09-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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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소집' 이범호 감독 뿔났다..."어떤 선수든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뺄 것"

09-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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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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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09-1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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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09-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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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09-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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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09-17 17:04
조회 12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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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09-16 12:30
조회 11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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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09-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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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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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아기 호랑이들은 쑥쑥 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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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낼 수 있으면 밀어내라, 깔끔하게 인정” KIA 김선빈은 윤도현의 주전 2루수 도전 받아들인다…질 생각은 없다

09-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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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은 우리의 초대, FIRST RESPONDE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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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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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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