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환이 2군 간 이유 ^ᶘ=•̅ ᴥ •̅=ᶅ^
07-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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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과 고종욱이 현재 대체 불가 전력이 됐고, 이창진과 최원준 역시 필수 전력인 상황. 이우성 아니면 김석환이 자리를 비워야 했는데, 이미 2군에서 오래 재정비 시간을 보내고 온 이우성보다는 김석환이 한번 2군에 내려가 머리를 식히고 돌아오는 게 낫다고 판단한 듯하다.
이 감독은 "아직 수싸움이 부족하다. 상황이 벌어졌을 때 공 하나에 승부를 보는 게 중요하다. 파울이 자꾸 나온다. 칠 만한 공이 왔을 때 (최)형우나 잘 치는 선수들은 보면 팡 쳐서 외야 뜬공이든 승부가 나는데 석환이는 파울이 난다. 투수가 가운데 던진 공에 파울이 나면 투수는 큰일 났다고 생각해서 더 깊게 어려운 공을 던진다. 승부를 봐야 하는 공에 자꾸 파울이 나니까 그런 것을 연구해야 한다. 아직은 많은 타석을 안 나가봐서 그런지 미흡한 게 있다. 그런 것만 잘되면 인플레이 타구가 나올 수 있다. 자꾸 타구를 파울이 아닌 인플레이 타구로 만드는 연습, 타이밍 잡는 연습을 계속 해야 한다"는 조언을 남겼다.
https://v.daum.net/v/G4dIHPuSrK
- 수싸움 이야기는 전문 들어가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