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 규타 채워서 뿌듯하대
07-29 10:04
조회 135댓글 2
오선우는 "개인적으로 나는 홈런 타자는 아닌 것 같다. 장타에만 초점을 맞추면 내가 게임에 나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공을 쪼개버린다'라는 느낌으로 타격을 하면 운 좋게 한 번씩 홈런이나 장타가 나오는 것 같다. 지금처럼 타구 스피드에 집중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10홈런보다 규정타석을 채운 부분이 개인적으로 더 뿌듯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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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우는 "개인적으로 나는 홈런 타자는 아닌 것 같다. 장타에만 초점을 맞추면 내가 게임에 나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공을 쪼개버린다'라는 느낌으로 타격을 하면 운 좋게 한 번씩 홈런이나 장타가 나오는 것 같다. 지금처럼 타구 스피드에 집중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10홈런보다 규정타석을 채운 부분이 개인적으로 더 뿌듯하다"라고 덧붙였다.
선우 장하다
선우야 진짜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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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우는 "개인적으로 나는 홈런 타자는 아닌 것 같다. 장타에만 초점을 맞추면 내가 게임에 나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공을 쪼개버린다'라는 느낌으로 타격을 하면 운 좋게 한 번씩 홈런이나 장타가 나오는 것 같다. 지금처럼 타구 스피드에 집중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10홈런보다 규정타석을 채운 부분이 개인적으로 더 뿌듯하다"라고 덧붙였다.
선우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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