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08-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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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햄스트링 재발 확률은 나이에 따라 차이가 크다"며 "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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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올해 세 차례나 햄스트링을 다친 김도영은 최대한 천천히 회복하는 것이 중요한데, KIA 구단이 시즌 아웃 판단을 내린 것은 잘한 것 같다"며 "충분히 시간을 두고 단계별로 회복한다면 정상 기량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교수는 대한농구협회 의무위원, 프로농구 LG 세이커스 팀 닥터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556549
만약 포스트시즌을 가도 올릴 생각 접어라 ^ᶘ=•̅ ᴥ •̅=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