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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폭발적인 경기력과 응원은 사라졌고 이제는 구슬픈, 억지로 부르는 경기 막판의 남행열차만 남은 KIA다. 선수단이 책임감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남은 것은 프런트 주도의 잔인한 개편뿐이다. 그때 가서 후회하고 불만을 이야기해봐야 들어줄 팬들은 없다.

09-19 14:25
조회 131댓글 3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69922

선수단이 아니라 프런트 개편과 사단감이 나가야지 ^ᶘ=•̅ ᴥ •̅=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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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09-19 14:28

    프런트는 책임 없는 거처럼 프런트의 잔인한 개편이 기다리고 있다는 식으로 쓰는 거 너무 치졸해..

  • 2닮
    09-19 14:28

    기업에서도 최종승인자가 결국 책임지는데 왜 프런트는 책임 안 짐??????

  • 3닮
    09-19 14:33

    프런트주도 ㅋㅋㅋㅋ 프런트도 나가야지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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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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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부터 기어 올라온 신데렐라” KIA 유일 국대, 日서도 화제 폭발! 10R 지명→태극마크에 감탄 또 감탄 (1)
11-17 09:42
47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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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성영탁은 흔들리지 않았다 (9)
11-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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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1): 최유찬, 김상범, 이도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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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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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IA 이도현 “2026시즌 신인왕 되겠다” (3)
11-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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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러닝은 기본 중에서도 기본이다. 신체 밸런스를 잡아주고, 체력도 키운다. 체력이 떨어지면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그렇다고 KIA 선수들이 웨이트를 안 하는 것도 아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다. (0)
11-14 10:18
4751249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재활 전문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에 집중했다. 지난 4일부터 함평에서 훈련 중이다. 몸이 회복됐다는 얘기다. 대신 오전에 함평에서 훈련하고, 오후에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하체 보강을 병행하고 있다. (1)
11-13 11:29
4749801
기아 | 광장
(오키나와 마캠) 러닝 후 땀으로 젖은 호랑이들 (1)
11-12 11:23
4749142
기아 | 광장
KIA 마운드의 새 얼굴이 되기 위해 어필에 나선 투수들, 지켜보는 이들의 입에서는 감탄사가 연이어 나왔다. 좌완 장민기도 사람들의 감탄사를 부른 선수였다. (2)
11-11 22:43
4748646
기아 | 광장
'최대어 박찬호 거취' 이들보다 궁금할까…'KIA 차기 유격수' 경쟁 이보다 치열할 수 없다 (3)
11-11 18:07
4748181
기아 | 광장
“중견수 자원의 세대교체”는 피할 수 없는 과제였다. 그런 상황에서 김민규는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KIA 외야의 ‘필요한 퍼즐 조각’으로 불린다.  (5)
11-11 11:32
4747782
기아 | 광장
박민은 “목표가 백업 선수는 아니다”라고 표정을 고쳐 잡았다. (1)
11-10 22:35
4747524
기아 | 광장
갸티비) 국가대표 성영탁에게 팬 주접 댓글을 보여줬더니 (1)
11-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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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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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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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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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09:10
4744705
기아 | 광장
"긴급 수술 필요해" KIA 조기 귀국자 발생…감독 주시했던 강속구 유망주인데 (3)
11-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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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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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현재 부상 부위는 완치에 가까운 상황이며, 기술 훈련에 들어갈 수 있는 몸 컨디션까지 올라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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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젊은 선수들이 타카하시 코치와 일본의 사례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쌓아가는 1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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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기는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을 받은 1년 동안에도 공을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앉아서 공을 던졌을 정도. 방 한쪽에는 좋은 글귀를 적은 포스트잇 여러 개를 붙여놓고 매일 읽으며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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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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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도현 “2026시즌 신인왕 되겠다”

11-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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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은 기본 중에서도 기본이다. 신체 밸런스를 잡아주고, 체력도 키운다. 체력이 떨어지면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그렇다고 KIA 선수들이 웨이트를 안 하는 것도 아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다.

11-14 10:18
조회 16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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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재활 전문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에 집중했다. 지난 4일부터 함평에서 훈련 중이다. 몸이 회복됐다는 얘기다. 대신 오전에 함평에서 훈련하고, 오후에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하체 보강을 병행하고 있다.

11-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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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마캠) 러닝 후 땀으로 젖은 호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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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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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박찬호 거취' 이들보다 궁금할까…'KIA 차기 유격수' 경쟁 이보다 치열할 수 없다

11-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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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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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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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국가대표 성영탁에게 팬 주접 댓글을 보여줬더니

11-10 18:28
조회 14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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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성은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 이상 백업에 만족하지 않는다. 이 멘트 자체가 달라진 김규성을 상징하고 있었다.

11-08 18:08
조회 16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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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가 문제가 아니라 선수 생활을 그만둘까 고민할 정도로 주효상은 오랜 시간 팔꿈치 부상에 시달렸다.

11-08 09:10
조회 23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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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수술 필요해" KIA 조기 귀국자 발생…감독 주시했던 강속구 유망주인데

11-07 17:42
조회 29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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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캠에서 오선우 변우혁 1루 경쟁 시킨대

11-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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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현재 부상 부위는 완치에 가까운 상황이며, 기술 훈련에 들어갈 수 있는 몸 컨디션까지 올라왔다.

11-0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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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젊은 선수들이 타카하시 코치와 일본의 사례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쌓아가는 1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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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기는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을 받은 1년 동안에도 공을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앉아서 공을 던졌을 정도. 방 한쪽에는 좋은 글귀를 적은 포스트잇 여러 개를 붙여놓고 매일 읽으며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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