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2): 정찬화, 김현수
12-1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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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화
Q. 비시즌(마무리캠프)동안 배우고 싶은 점?
많은 공을 던지고 많은 경험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저는 야수에서 투수로 전향한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1학년 말에 투수 포지션을 처음 해봤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보다 경험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비시즌 동안 마운드에서 더 많은 공을 던져보고, 경험 많은 코치님들과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김현수
Q. 비시즌(마무리캠프)동안 배우고 싶은 점?
변화구를 더욱 연마하고 제구를 확실하게 잡고 싶습니다. 확실한 결정구를 장착해 변화구로 삼진을 잡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또 ABS가 도입된 현재 리그에서 제구를 잡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계적 투구 프로그램 (ITP : Interval Throwing Program)에서 몸을 잘 만들어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