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KIA 선수단에 던진 초강경 메시지
02-2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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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백업선수들이 외국인 선수들 보다 절심함이 부족하다“며 강한 질책을 쏟아냈다.
김태형에게는 “볼넷을 줄이느니 차라리 안타를 맞으라.” ,황동하는 “마운드 위에서 더 큰 욕심과 피칭을 하려는 의지를 보여줘라” 라고 했다.
“이제 말로 하는 교육은 끝났다. 지켜볼 뿐”라며 행동으로 증명하지 않는 선수들은 퇴출하겠다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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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백업선수들이 외국인 선수들 보다 절심함이 부족하다“며 강한 질책을 쏟아냈다.
김태형에게는 “볼넷을 줄이느니 차라리 안타를 맞으라.” ,황동하는 “마운드 위에서 더 큰 욕심과 피칭을 하려는 의지를 보여줘라” 라고 했다.
“이제 말로 하는 교육은 끝났다. 지켜볼 뿐”라며 행동으로 증명하지 않는 선수들은 퇴출하겠다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또 시작이냐 범비어천가.. 성적이나 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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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백업선수들이 외국인 선수들 보다 절심함이 부족하다“며 강한 질책을 쏟아냈다.
김태형에게는 “볼넷을 줄이느니 차라리 안타를 맞으라.” ,황동하는 “마운드 위에서 더 큰 욕심과 피칭을 하려는 의지를 보여줘라” 라고 했다.
“이제 말로 하는 교육은 끝났다. 지켜볼 뿐”라며 행동으로 증명하지 않는 선수들은 퇴출하겠다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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