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지타 자리는 성범 선빈 도영 카스테라 작도 번갈아가면서 할 생각
03-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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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 자리는 돌아가면서 해야 할 것이다. 나성범과 김선빈을 반반 기용하기는 어렵다. 성범(우익수)과 선빈(2루수)은 1주일에 3~4번 정도 수비한다. 다른 선수들도 들어간다. 김도영과 카스트로까지 지명타자로 출전할 수 있다. 벤치에서 쉬는 날이 있으면 체력소모 덜 된다. 서로 분배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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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 자리는 돌아가면서 해야 할 것이다. 나성범과 김선빈을 반반 기용하기는 어렵다. 성범(우익수)과 선빈(2루수)은 1주일에 3~4번 정도 수비한다. 다른 선수들도 들어간다. 김도영과 카스트로까지 지명타자로 출전할 수 있다. 벤치에서 쉬는 날이 있으면 체력소모 덜 된다. 서로 분배를 하겠다"고 말했다.
굿굿 퉁 간거 아쉽지만 고정지타 아닌거 좋아 돌아가면서 지타하고 쉴수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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