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는 2025시즌을 마치고 오키나와 마무리훈련에서 세트포지션 투구동작을 바꿨다. 글러브 위치를 높이고 킥을 하는 다리 높이를 낮췄다. 스피드가 줄어들더라도 반드시 제구력을 개선하겠다는 의지였다.
03-16 09:29
조회 70댓글 2
지난 15일 시범경기 사사구 없이, 총 46구 중 스트라이크를 32개 던졌다. 13명의 타자를 상대하면서 초구 스트라이크를 9명에게 잡았다. 그 중 8명에게 초구 포심을 스트라이크로 구사했다.
스피드를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잘 나온다. 이의리는 “몸 상태도 좋고 준비를 잘 했다. 스피드도 만족스럽게 나온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신인 때 시범경기를 잘한 기억이 있는데 결국 시즌에 들어가서 잘해야 한다. 오키나와 마지막 연습경기의 감각, 멘탈이 일정하다. 이 느낌을 오래 기억하고 유지하고 싶다. 안 좋은 걸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44130
우리 의리 화이팅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