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이닝 QS KKKKK' KIA 출신 8라운더가 사고 쳤다! 상무, SSG 2군 상대 퓨처스리그 팀 노히트
03-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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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출신 8라운드 선수가 제대로 사고 쳤다. 현재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복무 중인 우완 투수 김민재(23)가 팀 노히트노런의 주역이 됐다.
상무 선발 투수 김민재가 6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18978
민재 ദ്ദി^ᶘ=⸝⸝ʚ̴̶̷̆ Ⱉ ʚ̴̶̷̆⸝⸝=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