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0.00' 이러니 KIA가 이 선수 기대할 수밖에…"원래 잘 던졌잖아요"
03-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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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김시훈이 시범경기 다섯 번때 등판에서도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일단 김시훈은 불펜에서 시즌을 시작할 전망이다. 이 감독은 "2이닝을 던질 수 있게끔 하려고 한다. 짧게 던지는 투수는 많으니까 경기를 길게 끌고 갈 수 있는 투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김시훈이 시범경기 다섯 번때 등판에서도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일단 김시훈은 불펜에서 시즌을 시작할 전망이다. 이 감독은 "2이닝을 던질 수 있게끔 하려고 한다. 짧게 던지는 투수는 많으니까 경기를 길게 끌고 갈 수 있는 투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이번 시경 내내 시훈이 진짜 피칭 좋더라. 시즌때도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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