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도영은 확정인데 밥상은 누가 차려? 끝나지 않는 테이블 세터 고민…이범호 감독 "1번 카스트로 써볼까"
03-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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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김도영은 확정이다. 그런데 1번과 2번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
감독은 "앞 타순을 확실하게 정해 놓고 가기가 올해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컨디션상 제일 좋은 선수를 붙이면서 가야 할 것 같다"라면서도 "선수들이 잘 치다가 1, 2번만 가면 못 친다"고 했다.
3번 김도영은 확정이다. 그런데 1번과 2번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
감독은 "앞 타순을 확실하게 정해 놓고 가기가 올해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컨디션상 제일 좋은 선수를 붙이면서 가야 할 것 같다"라면서도 "선수들이 잘 치다가 1, 2번만 가면 못 친다"고 했다.
그래 차라리 고정시키지말고 그때그때 잘하는 선수 써라. 4도영만 안하면 그러려니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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