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해보려고요" KIA 김도영, 간절함 담은 '농군 패션' 변신
03-2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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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트한 타이즈를 바짓단 위로 무릎까지 올려신는 농군 패션이 햄스트링 근육 보호에 도움이 된다는 주변의 조언을 받아들였습니다.
김도영은 경기 후 수훈 선수 인터뷰를 통해 "(과학적 근거가 있는) 팩트는 아니지만 여러 사람들에게 들었다"며 "부상 방지를 위해서 뭐라도 해보고자 바꿔봤다"고 말했습니다.
김도영은 "경기 감각이 많이 올라왔다"라며 "타석에서 자신감을 찾으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방법도 얻었다. 이제 개막만 맞이하면 될 것 같다"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660/0000105946
우리 도영이 화이팅 ^ᶘ=و ˃̵ᗝ˂̵=ᶅ^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