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 "KIA가 재계약하자고 연락이 왔을 때 정말 행복했다"고 밝혔다.
04-0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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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KIA에서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보낸 전반적인 매우 즐거웠다. 한국 문화에도 잘 적응했던 것 같고, KIA 팬들과 동료들에게 정말 좋은 대우를 받았다. 그래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미국에서 야구할 때보다 행복하기도 했고, 가족들과 약혼자도 KIA와 한국을 좋아했다. 내게 '한국에 다시 한번 가는 게 어떻겠냐'고 했고, KIA가 재계약하자고 연락이 왔을 때 정말 행복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401112326404
올러야 고마워 화이팅 ^ᶘ=و ˃̵ᗝ˂̵=ᶅ^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