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이 첫째 동생 시구 일정 잡았었는데 못한거래
11-15 11:30
조회 192댓글 2
첫째 동생의 경우 지난해 시구 일정을 잡았지만, 동생 사정으로 성사되지 못했다. 오명진은 “원래 구단에서 해주시기로 해서 잡았는데 그 때가 동생 유격훈련 기간이라 학교에서 나오지 못했다. 소위 임관하면 다시 시구를 잡아보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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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동생의 경우 지난해 시구 일정을 잡았지만, 동생 사정으로 성사되지 못했다. 오명진은 “원래 구단에서 해주시기로 해서 잡았는데 그 때가 동생 유격훈련 기간이라 학교에서 나오지 못했다. 소위 임관하면 다시 시구를 잡아보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아이고 동생분 일정이 중요하지! 다시 잡아서 내년에 하자!
아이고 그랬구나 동생분이랑 일정 상의해서 다시 일정 잡아서 내년에 다시하면 좋겠다 ʕو ˃̵ᗝ˂̵ ʔ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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