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은 "선발하다가 불펜으로 간 게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는데 이제는 괜찮다. 그래도 후배들이 선발 자리를 잘 지켜야 하지 않을까 싶다. 자칫 선배들에게 자리를 다시 빼앗길 수 있다"며 "그런 일이 없도록 (최)승용이나 (최)민석이가 잘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01-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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