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워녕아 민첩해라 ʕ •̅ ᴥ •̅ ʔ
02-05 13:48
조회 235댓글 3
SSG는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여 타케다의 마음을 잡았다. 타케다가 소프트뱅크에서 방출 되자마자 김재현 단장이 직접 일본 도쿄로 건너가 타케다를 만나고, 계약 합의를 이끌어냈다. 타케다는 바로 다음날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소프트뱅크에서 연수를 받았던 김 감독이 타케다가 방출됐다는 소식을 듣고 전화를 걸었지만, SSG가 한 발 더 빨랐다.
타케다는 "사실 SSG 구단에서 이렇게 빨리 제안을 주실 줄은 몰랐다. 여러 제안을 두고 고민을 하고 있던 시점이었는데, 도쿄까지 오셔서 마음이 더 간 것도 있다"면서 "주위 사람들은 내가 한국에 간다고 하니 다들 깜짝 놀랐지만, 나는 일본이 아닌 다른 곳에서도 좋은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고 SSG행을 선택한 배경을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71666
떼잉 ʕ •̅ ᴥ •̅ 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