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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FA 40억 이적→'와' 진짜 3루 공백 이렇게 메우네 "전혀 무리 없다, 다들 눈에 독기 품고 달려든다" 이러면 KBO 판도 모른다

2025 02-01 18:57
조회 75댓글 0

https://v.daum.net/v/20250201182440916

이미 벌써 3루 수비에 전념하고 있다.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누구보다 구슬땀을 많이 흘리고 있는 주인공. 이제는 두산 베어스의 3루수. 부주장 강승호(31)다. 그가 3루 파울 라인 옆에 선 채로 맹훈련에 돌입했다.

올해 두산의 최대 과제는 내야 포지션 정리다. 핵심 베테랑 2명이 전열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 주전 3루수였던 허경민은 KT 위즈와 4년 총액 40억원에 FA(프리에이전트) 계약을 맺으며 팀을 떠났다. 또 '천재 유격수'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국가대표 유격수 김재호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일단 두산은 허경민의 3루 공백을 강승호로 메우려 한다. 이미 지난해 마무리 캠프부터 착실하게 계획을 세운 뒤 준비에 전념했다. 사령탑인 이승엽 두산 감독은 "최근 KBO 리그에서 뛰는 3루수로 노시환과 최정, 김도영, 문보경, 김영웅 등 장타력을 갖춘 선수가 많다. 우리는 강승호가 그 역할을 해낼 수 있고 해줘야 한다. 3루로 가면 타격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며 신뢰를 드러냈다.

강승호는 지난해 개인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14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0(521타수 146안타) 18홈런, 2루타 34개, 3루타 7개, 81타점 81득점 16도루(5실패) 32볼넷 158삼진, 7몸에 맞는 볼, 장타율 0.476, 출루율 0.476 출루율 0.328, OPS(출루율+장타율) 0.804, 득점권 타율 0.290, 대타 타율 0.200의 성적을 올렸다. 이런 맹활약을 인정받아 지난해 2억 5500만원에서 1억 1500만원(45.1%)이 오른 3억 7000만원에 연봉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호주 시드니 캠프에서 강승호는 실제로 이미 캠프 첫 턴부터 3루 수비 훈련만 소화하기 시작했다. 두산 관계자는 "캠프 첫 턴부터 강승호는 2루나 1루 수비를 소화하지 않은 채 3루 수비에 전념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선수 본인은 물론, 코칭스태프와 프런트까지 모두가 '3루수 강승호'의 모습을 궁금해하고 있는 상황.

첫 턴 동안 보여준 모습은 생각보다 준수했다는 후문이다. 야구 전반적으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는 조성환 퀄리티 컨트롤(QC) 코치는 강승호의 3루 훈련 모습을 지켜본 뒤 "앞으로 3루 훈련만 집중적으로 할 계획이다. 첫 턴은 정면 타구 위주의 훈련을 진행했는데, 전혀 무리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조 코치는 "(강)승호를 제외한 내야수들 모두에게도 '형들을 백업으로 받쳐준다'는 느낌보다는, '이 자리가 내 자리다'라는 생각으로 훈련에 임하라고 주문했다. 다들 눈에 독기를 품고 달려드는 것이 느껴진다"고 이야기했다. 만약 강승호가 3루에 안착한다면 유격수와 2루수 자리를 놓고 이유찬과 박계범, 박준영, 오명진, 박지훈, 여동건, 박준순이 그야말로 주전을 차지하기 위해 뜨거운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조 코치는 올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사이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QC 코치를 맡아 이 감독을 보좌하고 있다.

김동한 수비 코치 역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 코치는 "첫 턴이라 훈련량이 많지는 않았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반적인 그림이 나쁘지 않다"면서 "물론 펑고 때 받는 타구와, 실전에서 받는 타구는 질이 다르다. 실전에서도 좋은 수비를 보일 수 있도록, 캠프 기간에 초점을 맞출 생각이다. (강)승호를 제외하고도 모두가 몸을 잘 만들어온 느낌이다. 개개인의 동기부여가 크기 때문에 시너지가 나는 느낌"이라며 이번 캠프를 잘 준비한 선수들을 치켜세웠다.

그럼 강승호는 실제로 3루 수비 훈련을 소화하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강승호는 "생각보다 어색하거나 불편함은 없다. 걱정 아닌 걱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실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다. 계속 열심히 훈련해 연습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목표"라고 힘차게 말했다. 현재까지는 100% 만족, 그 이상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강승호는 부주장으로 매사에 솔선수범하며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 후배들을 알뜰살뜰하게 챙기고 있는 것. 캠프 첫 휴식일이었던 지난달 30일에는 점심(3명)과 저녁(6명) 모두 후배들을 데리고 나가 저녁을 샀다고 한다. 강승호는 "(부주장으로서) 아무래도 이전까지 안 보이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라. 후배들에게 좋은 말도 한두 마디씩 하게 되는 것 같다.(웃음) 밥을 사는 건 선배로서 당연하다. 후배들이 언제나 편하게 얘기해주길 바란다"며 진심을 이야기했다. 올 시즌 두산을 '강'으로 분류하는 전문가는 많지 않다. 하지만 강승호가 3루에 안착하면서 내야진이 짜임새를 갖춘다면 KBO 판도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과연 올 시즌 강승호는 어떤 활약을 펼칠 것인가. 벌써 두산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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