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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아의 야구팬心] 언제까지 ‘투수 탓’…이승엽의 투수진 운용은 불변?

04-15 09:25
조회 161댓글 4

“4위, 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것이 아니다”

KBO 정규시즌 개막 전후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이승엽 두산베어스 감독, 양의지 주장 모두 한 목소리로 ‘두산은 4위, 5위가 목표인 팀이 아니’라며 더욱 높은 곳을 바라볼 것을 시사했다.

하지만 이승엽 감독의 운용은 지난 2년과 달라지지 않았다는 평가다. 지난해 와일드카드전에서 쓰라린 ‘업셋’을 겪고도 더그아웃에서 변함없는 모습을 모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31일 창단 후 처음으로 10위로 내려앉기도 했다. 이는 9개 구단 체제였던 2014년 4월 5일 9위 이후 4013일 만에 최하위 성적을 기록한 것이다.

이날의 패배로 ‘특정 요일 연패’ 기록도 경신했다. 일요일 17연패를 기록하게 된 것이다. 지난 6일 롯데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18연패 달성은 피했지만, 8일 승리 이후 9일부터 4일간 연패에 빠졌다.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결과에 이승엽 감독의 투수진 운용이 문제로 작용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최강 구원진’ 평가받던 두산, 무리한 운용에 부상자 발생

지난해 시즌의 두산은 ‘불펜 왕국’으로 불릴 만큼 구원투수진의 뎁스가 두터웠다. 지난해 두산 불펜진의 평균자책점(ERA)은 4.54로 해당 부문 1위에 올랐다.

탄탄한 불펜을 믿었는지, 이승엽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탭은 고급 일식 요리가 연이어 나오는 ‘오마카세’처럼 불펜진을 연이어 내보내는 ‘투마카세’를 서슴치 않았다. 순조롭게 수비이닝을 이끌던 투수가 0.1이닝만 이끌고 교체하는 일이 반복됐다.

이러한 운용은 경기 출장수로도 나타났다. 좌완 필승조 이병헌(77경기), 베테랑 우완 필승조 홍건희(65경기), 마무리 투수 김택연(60경기), 우완 필승조 이영하(59경기) 등이 출장 경기 수 상위권을 기록했다. 또 다른 우완 필승조 최지강(55경기)은 시즌 후반 이탈에도 50경기 이상 마운드에 올랐다.

특히 이병헌은 144경기 중 절반 이상을 마운드에 올랐으나, 지난 시즌 책임진 이닝은 65⅓이닝에 불과했다. 한 이닝을 온전히 맡기지 않은 경기도 상당수였다는 의미다.

결국 최지강과 이영하는 지난해 어깨 통증, 홍건희는 시즌 초 팔꿈치 인대 통증으로 필승조를 이탈하는 등 부상도 발생했다. 이병헌도 지난 시즌의 여파로 시즌 초반 힘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뎁스 약화됐으나 ‘투마카세’ 이어져…연습 투구도 ‘무리수’

그럼에도 이승엽 감독은 올해도 변하지 않은 투수 운용을 보였다. 이 같은 ‘투마카세’는 지난달 29일 삼성전서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다.

이날 선발투수였던 잭로그가 7회 무사 1, 2루에서 내려간 후 한 이닝 동안 네 명의 구원진(박정수, 김호준, 박신지, 김정우)이 등판했다. 결국 이들은 7이닝에만 8점을 내어주며 패배를 안아야 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불펜이 무너졌다’고 평가했지만, 이는 사실 코칭스탭이 부른 참사였다. 무사 주자 1루 상황에서 박정배 투수코치가 마운드를 방문했을 당시, 포수 양의지는 박정배 코치에게 공을 건넸다. 사실상의 교체 사인을 전달한 것이다.

그러나 박정배 코치는 잭로그에게 공을 쥐여주며 이러한 의견을 사실상 무시했다. 이는 결국 안타-폭투-안타로 이어지며 동점을 허용하게 됐고, 결국 다시 주자 무사 1, 2루 상태에서 투수가 박정수로 교체됐다.

이후 등판한 투수들은 이들은 추운 날씨 속 불펜 피칭을 제대로 가지지 못하고 마운드에 올랐다. 특히 투수 박신지는 불펜에서 단 4~5구만 던진 채로 등판하기도 했다.

반면 이날 가장 몸을 오래 풀었던 선수는 이영하였지만, 결국 몸만 풀고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이영하는 등판 경기수도 많지만, 연습 투구도 두산에서 가장 많이 가져가는 선수 중 하나다.

지난 13일에도 두산은 LG를 상대로 9대 2 승리를 거뒀으나, 이날 8회 말 이영하가 불펜에서 연습 투구를 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연습 투구만으로도 투수의 팔에 무리가 가해진다는 사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투수 리볼빙’, 한층 강력해졌다…‘4연투’까지 등장

지난해 두산은 한 명의 불펜에게 한 이닝을 온전히 믿고 맡기기보다 주자를 내보내면 다른 투수를 올려서 돌려막는 형태로 불펜진을 운영했다. 이 같은 방식은 결국 더 많은 투수들의 팔에 무리가 가게 되고, 결국 부상 이탈까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신용카드의 일정 비율만 갚고 남은 금액은 이월하는 ‘리볼빙(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에 빗대어 ‘투수 리볼빙’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 두산의 선발진은 지난 시즌 대비 상황이 개선됐다. 지난 시즌은 외인 투수였던 알칸타라와 브랜든이 연쇄 이탈했다. 발라조빅과 시라카와가 외인 로테이션을 대체했지만, 이들과 남은 국내 선발진인 곽빈과 최원준, 김동주를 비롯해 대체선발로 활약한 최준호, 최승용 등을 지원하기 위해 불펜진의 부담이 가중되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14일 기준으로 이번 시즌 두산의 선발진 다섯명(콜어빈, 잭로그, 최원준, 최승용, 김유성)은 19경기 동안 101.1이닝을 책임졌다. 이중 3경기 동안 단 10이닝만 책임진 김유성을 제외하면 네 명의 투수가 16경기 동안 91.1이닝을 소화했다. 이는 선발투수 한 명이 한 경기당 약 5.2이닝을 던졌다는 것으로, 승리투수 최소 요건인 5이닝 이상을 만족한 것이다.

그럼에도 ‘투수 리볼빙’은 계속됐다. 14일 기준 박정수와 박치국, 이영하는 19경기 중 11경기에 출장하며 경기 수 공동 3위에 올랐고, 김호준(10경기), 이병헌(8경기) 등이 순위권에 올랐다.

급기야는 4일 연속 등판한 투수도 등장했다. 좌완투수 김호준은 지난 9일 한화전부터 4일 연속으로 등판하며 총 2이닝을 던졌다. 팔에 누적된 피로가 회복될 새도 없이 마운드에 올라야 했던 것이다.

4연투 날이었던 지난 11일 선발투수가 부진했던 것도 아니었다. 최원준은 6이닝 1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 요건을 채웠다. 이날 최원준이 던진 공은 단 69구였다.

승부는 7이닝에 기울어졌다. 그 후에는 추격조가 등판할 시점은 맞지만, 김호준이 4연투를 하지는 않아도 됐다는 것이다.

특히 김호준은 독립리그 구단 ‘파주 챌린저스’ 출신 선수로, 2018년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간절하지 않은 선수는 없지만, 힘들게 들어온 만큼 누구보다도 1군 무대 출장을 원했을 것이다.

최고참급 선수도 출장 지시는 거부하기 어렵다. 4연투는 무리라는 것을 알았어도 다음 기회가 언제 올지 모르니 ‘못 하겠다’는 말은 어려웠을 것이다. 이를 조율하는 것은 코칭스태프의 몫이다.

◆젊은 투수진 ‘못 던지게’ 만든 건 무리한 운용

2023년과 지난해의 두산은 투수가 버텨주던 팀이었다. 2023년에는 선발투수가, 지난해는 불펜들의 힘으로 버텼다.

무리하면 탈이 나기 마련이다. 무리한 투수 운용은 결국 올해 뎁스 약화로 이어졌고, 투수 운용 실패로 승리를 내어준 경기들도 아쉬움으로 남는다.

업계에 따르면 이승엽 감독은 지난 13일 LG전을 앞두고 “어리니까 못 던져도 된다는 생각은 일절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젊은 선수들도 보여줘야 한다. 생각을 더 강하게 먹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젊은 투수진’을 ‘못 던지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이승엽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칭스태프다. 이들의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선수를 탓할 것이 아닌 운용을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다.

https://www.kf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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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원닮)
    04-15 09:29

    경제신문에 기획기사인 거 보면 기자분이 두산 팬이시거나 야구팬이신 것 같은데 스포츠 기자들이 한두명 빼고는 제대로 다뤄주지도 않으니까 참다참다 올린 것 같은 그런 느낌.. 궁예지만.. 팬들이 3년 내내 해오던 소리와 근거들이 다 들어가있음ㅠ

  • 2닮
    04-15 09:52

    진짜 고마워요 기자님.............

  • 3닮
    04-15 10:22

    ㅠㅠㅠ기자님 팬이신거 같은데 넘 감사하면서 팬들 맘이 이렇다 싶어서 눈물나 이승엽 꺼져 제발

  • 4닮
    04-15 10:44

    여기저기 퍼날라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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