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유격수' 직격타? 오명진 오히려 좋아!→"더 좋은 자극제, 찬호 형이랑 키스톤 콤비 하고파" [미야자키 인터뷰]
11-2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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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진은 "3루수, 2루수, 1루수 모두 연습하고 있다. 어디든 뛸 준비가 돼 있다. 예전엔 수비 때문에 1군 못 올라왔다는 말도 들었는데 요즘은 수비 때문에 1군에 있다는 얘기 들으니 뿌듯하다"고 고갤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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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진은 "3루수, 2루수, 1루수 모두 연습하고 있다. 어디든 뛸 준비가 돼 있다. 예전엔 수비 때문에 1군 못 올라왔다는 말도 들었는데 요즘은 수비 때문에 1군에 있다는 얘기 들으니 뿌듯하다"고 고갤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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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진은 "3루수, 2루수, 1루수 모두 연습하고 있다. 어디든 뛸 준비가 돼 있다. 예전엔 수비 때문에 1군 못 올라왔다는 말도 들었는데 요즘은 수비 때문에 1군에 있다는 얘기 들으니 뿌듯하다"고 고갤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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