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대빵아??????
02-02 15:47
조회 189댓글 5
그런데 공의 무브먼트가 살벌했다. 위력적인 공을 꾸준하게 던지며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족족 꽂아넣었다. 공을 받은 입단 동기이자 친구인 포수 손성빈은 김진욱의 구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받고 상진옹과 튼동도 공 던지는거 보고 놀라고 갔다며....
자넨 올해 안 터지면 진짜 사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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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공의 무브먼트가 살벌했다. 위력적인 공을 꾸준하게 던지며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족족 꽂아넣었다. 공을 받은 입단 동기이자 친구인 포수 손성빈은 김진욱의 구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받고 상진옹과 튼동도 공 던지는거 보고 놀라고 갔다며....
자넨 올해 안 터지면 진짜 사고여
( وㅇΘㅇ )و 후하후하 일단 기대를 내려놔야지 그치만 후하후하 또 심장이 뛰네
후하후하( وㅇΘㅇ )و
손김나 다 터지는 해 !
대빵이 화이팅 (و ˃̵ Θ ˂̵)و
( وㅇΘㅇ )و 내...내는 기대 안한다 후하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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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공의 무브먼트가 살벌했다. 위력적인 공을 꾸준하게 던지며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족족 꽂아넣었다. 공을 받은 입단 동기이자 친구인 포수 손성빈은 김진욱의 구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받고 상진옹과 튼동도 공 던지는거 보고 놀라고 갔다며....
자넨 올해 안 터지면 진짜 사고여
( وㅇΘㅇ )و 후하후하 일단 기대를 내려놔야지 그치만 후하후하 또 심장이 뛰네
후하후하( وㅇΘㅇ )و
손김나 다 터지는 해 !
대빵이 화이팅 (و ˃̵ Θ ˂̵)و
( وㅇΘㅇ )و 내...내는 기대 안한다 후하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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