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꼬아서 보는지도 모르겠는데 난 되려 단장, 매니저가 징계를 받았으니 넘어가달라고 해석됨
02-27 18:21
조회 317댓글 4
감싸주는 행위를 길게 글로 쓴걸로 보이네
감싸주는 행위를 길게 글로 쓴걸로 보이네
난 그건 넘 꼬아보는 거 같음 뭐 만족 못할 수는 있는데 나도 화났다가 커단 인텁 전문 보니 일정부분 이해됐고 책임 통감한다지 감싸기로는 안느껴졌어
@1닮 웅 그래 남들이 그렇게 생각 안해도 그렇게 생각하고 이 생각에선 달라지지 않아 그래서 글쓴거야 다만 그것이 그들의 최선이라는건 이해함
@2닮(원닮) 난 본문 동의해 ㅇㅇ
사장 단장도 파리목숨이고 밥그릇 문젠데 누가 그렇게까지 감싸줄까....
사실 이중징계 금지는 선수협이랑 합의 사항이라 어기면 앞으로가 곤란해
노조로 치면 노사 합의사항을 회사가 어기는거라서 (여긴 개인사업자들이지만)
우리팀이 선수들 권리 무시한다는 느낌으로 보여지고 결국 다른 선수들 데려오기도 힘들어져서 더 이상의 징계는 쉽지 않고
사안이 심각해서 징계는 더 필요해보이니 추가 징계는 결국 프런트가 같이 책임지는 걸로 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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